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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무실인데 너무 등간지러워서

.....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25-02-26 16:57:02

화장실왔어요

등긁는 포크처럼 생긴거 비상으로 갖고다니거든요 

너무느무 간지러워요 ㅜㅜ

IP : 106.101.xxx.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2.26 4:58 PM (218.153.xxx.8)

    저도 그거 있어요
    3단으로 접혀지는거

  • 2. .. .
    '25.2.26 5:00 PM (106.101.xxx.60)

    ㄴ맞아요 ㅋㅋㅋ 사무실 서랍에 두고다녀요ㅎㅎ 갑자기 스트레스받거나 피곤하거나 징그러은거보면(환공포) 등 확 간지러워서 생필푸무ㅜ

  • 3. ㅋㅋㅋ
    '25.2.26 5:00 PM (211.206.xxx.180)

    마흔 넘어가니 저도 등긁개가 필요하더라고요.
    양 어깨에 오십견 왔을 때
    극도로 미치겠어서 장만했네요.

  • 4. .....
    '25.2.26 5:01 PM (106.101.xxx.60)

    등간지러오타나네요 양해부탁

  • 5. ㅋㅋㅋㅋ
    '25.2.26 5:37 PM (222.116.xxx.172)

    저도 가방에 하나 차에 하나 가지고 다녀요 ㅎㅎㅎ
    나이드니 등이 가려워요

  • 6. 옷 속에
    '25.2.26 5:39 PM (218.39.xxx.130)

    머리카락 한 올만 있어도 간지러워요.

  • 7. 나이드니
    '25.2.26 6:01 PM (180.228.xxx.184)

    피부가 가려워요. 피부과 가니 노화현상이라고.
    샤워하고 보습제도 잘 바르는데 뻑하면 가렵고. 밤되면 더하고. 한의원에서 파는 한방물파스 바르면 가려운거 가라앉아요. 거기에 치자가 들어있는데 피부진정효과가 있다고. 요새 잘때 침대 바로 옆에 두고 있습니다.

  • 8. ....
    '25.2.26 6:27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께서 온 몸이 가렵다고해서 유명한 피부과 다니고 했는데 결국 낫지 못했어요. 피부표면에 문제라기보다는 혈관쪽 아닌가 싶어요. 그 후 뇌출혈 있으셨어요

  • 9. ....
    '25.2.26 6:28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께서 온 몸이 가렵다고해서 유명한 피부과 다니고 했는데 원인도 모르고 낫지 못했어요. 피부표면에 문제라기보다는 혈관쪽 아닌가 싶어요. 그 후 뇌출혈 있으셨어요

  • 10. 50세되니
    '25.2.26 6:47 PM (121.138.xxx.2)

    등이 가려워요 ㅠ 그때부터 효자손 옆에 두고 수시로 긁네요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피부가려움증 생긴다고 하네요

  • 11. ......
    '25.2.26 6:49 PM (106.101.xxx.60)

    저는 어릴때부터 등이간지러웠어요ㅜㅜ

  • 12. 오호
    '25.2.26 6:58 PM (211.58.xxx.12)

    3단짜리라니,내가 왜 이생각을 못했던고???
    좋은 생각입니다.휴대할수도 있고.

  • 13. 나무꽃
    '25.2.26 8:22 PM (1.231.xxx.138)

    저도 3간짜리 사무실에 한개
    침대위에 한개 ㅋㅋㅋ
    오래됬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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