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인거 같아요
종일 추위에 오돌오돌 떨고 피곤해서 감기들것 같을때 집에 와서 전기장판 틀고 푹신한 이불속에서 꼬박 자면 감기 안걸리고 지나간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전기장판인거 같아요
종일 추위에 오돌오돌 떨고 피곤해서 감기들것 같을때 집에 와서 전기장판 틀고 푹신한 이불속에서 꼬박 자면 감기 안걸리고 지나간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이쯤되면 전자파말씀 나올텐데 안추운게 최고죠.
저도 그덕분인지 잘지나가고 있습니당
저는 따뜻한 물이요. 보온병에 담아두고 수시로 마시니 좋아요.
저는 독감주사 맞고요.. 전기장판 작은거 등에 대고 잣어요..춥게 자는거 안좋은듯
저는 외출후 바로 손씻는거요
나길때마다 비누로 박박
종일 따뜻한 물 마심
유난히 감기에 강한 유전자 있는거 같아요
저는 애가 코로나 심하게 걸렸을때 모르고 차에 태우고 다니다가
전염되었는데 목만 좀 아프고 끝
남편은 1년내내 감기인거 보면요
감기기운 있다 싶으면 목을 수건으로 돌돌 감싸기.
꿀차 따뜻하게 마시기.
늘 보리차 옥수수 결명자 현미차 돼지감자차 우엉차등 각종 차
마시며 몸 따뜻하게 하기등등
일단 목부터 사수 방어해서 매년 안 걸리는 것 같아요.
독감주사는 무서워서 ㅍ한번도 맞은 적 없어요.ㅠㅠ
성인이 되고 나서 감기든거는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올 겨울에 지금 두번째 감기를 하고 있네요.
제 생각에는 감기 안 걸리려면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올 해 감기 두번 걸리거
날씨에 비해 얇게 입고 다닌게 젤 큰 이유로 생각돼요
저는 마스크요.
집 밖에 나갈때 꼭 챙겨서 다닙니다
독감접종 안했구요
낮에 수영가고
집에서 항상 수면양말이랑 조끼 입구요
보일러는 잘때 잠깐만 돌립니다
거실 보일러는 올겨울 한번도 안 돌렸구요(22-23도)
밖에서는 마스크 쓰고 다닙니다
투병중이라 어떠한 바이러스도 들어오면 안되다는 일념으로
출근후 쌍화탕 및 계피생강차를 맑은 차처럼 마셨어요.
경동시장에서 맞춘 파우치형 차에 뜨거운물 부어.
그 덕분인지 몰라도 감기없이 지났네요.
전기장판 안써본 60대입니다. (나 한국인 맞나?)
그리고 평생 독감 걸렸을때 감기약 먹어본게 한두번인가? 기억이 안날정도니 뭐 감기에 걸려본 적이 거의 없고요. 독감 예방접종 한번도 맞은적 없구요.
비결도 없어요.
면역력도 안좋고 당뇨,고지혈 8년째 약 먹고있구요.
안경 써서 김서림땜에 마스크 거의 안쓰고요.
보일러는 20도로 해놓으면 더워서 아침 저녁에만 두어시간 20도, 보통은 17~18도 유지해요.
운동같은거 안하고 강아지 산책으로 하루에 한두시간은 걷기운동(이라고 말할수도 없는) 산책 정도만 해요.
아, 참. 비결이라고 할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50대부턴 다소 추위를 타는지라 겨울엔 내복 상하의 챙겨 입고
지난주까지의 추운날은 외출시 내복+좍 붙는 긴팔 티셔츠+니트에 패딩으로 무장해요.
집에 돌아오면 당연 손부터 씻구요.
저는 목도리요.
스카프든 목도리, 폴라티 등등
항상 목을 감싸고다녔어요.
덕분에 쌩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