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ㅡ
'25.2.26 1:38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에이 교육열이랑 그런게 조롱받는게 아니잖아요
2. ㅇㅇ
'25.2.26 1:38 PM
(39.7.xxx.74)
-
삭제된댓글
긁히.....셨나봐요. ㅜㅜ
3. 역시
'25.2.26 1:38 PM
(39.7.xxx.78)
이런글 나오네요. 문해력이 이렇게 떨어지시면 아이 교육을 어찌…
4. ...
'25.2.26 1:38 PM
(175.196.xxx.78)
저도 재미 없어요
왜이리 반향인지도 잘 모르겠고
5. ..
'25.2.26 1:39 PM
(182.209.xxx.200)
전 첨 봤을 때 이수지가 웃겨서 웃긴 했는데, 다들 벌떼처럼 달려들어 조롱하고 그러는거 어이없더라구요. 몽클레어 좀 입으면 어때요? 이 동네 엄마들 그러거나 말거나예요. 다들 잘만 입고 다니던데요.
6. 저도
'25.2.26 1:40 PM
(121.133.xxx.125)
재미없는데
대치에 와 본적도 없는
명품없는 친구는
너무 재밌다고
똑같다고@@@@@
이건 뭘까? 싶었어요.
7. 그나더다
'25.2.26 1:40 PM
(122.32.xxx.106)
여름 에피는 헬렌~~모자 장착 확정
8. ....
'25.2.26 1:40 PM
(117.110.xxx.74)
그냥 개그로 보세요 ^^
9. ...
'25.2.26 1:40 PM
(117.111.xxx.243)
근데 패러디지 조롱이라고 생각 지는
않아봤어요
10. 문해력 타령은
'25.2.26 1:41 PM
(175.117.xxx.28)
대치맘들 걸치고 들고 다니는거 흉내내며
아이들 써포트 하는 학군지맘들 까는거잖아요
엄마들 다 똑같은거 입고 걸치지 않습니다.
11. 하늘에
'25.2.26 1:41 PM
(175.211.xxx.92)
개그잖아요
12. ...
'25.2.26 1:41 PM
(14.45.xxx.213)
-
삭제된댓글
대치 아니라도 저런 엄마들 학군지에 많잖아요 심지어 지방 학군지에도 많거든요. 그래서 딱 대치맘만을 희화한거 아니라봅니다.
13. ..
'25.2.26 1:41 PM
(211.235.xxx.98)
그게 뭐 까는거라고.....
그냥 풍자일 뿐이죠.
14. ㅡㅡㅡ
'25.2.26 1:41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교육열 풍자도 아니고 몽클레어랑 가방은 단지 상징이라 희생양쯤 되는거고 옷이랑 가방이 뭔 죄겠어요.
뭐가 웃긴거겠어요 맥락을 보셔야지.
15. .......
'25.2.26 1:41 PM
(119.71.xxx.80)
이런 글에 긁히셨냐는 댓글ㅋㅋ 긁히긴 뭘 긁혀요 남을 비하하는 개그가 취향이라면 알만합니다.
국민 패딩된지 오래인데 몽클 없어서 열폭하던 분들이 긁혔나봐요. 웃기지도 않은데 세상 살면서 웃을 일이 그리 없었나
16. ...
'25.2.26 1:42 PM
(61.101.xxx.163)
대치맘을 조롱하는건가요뭐.
요즘같이 개성 강한 시대에 획일적인 모습을 포착한거고..시청자들이 확대해석하는거고...
저는 딱히 재밌지도 그렇다고 불쾌하지도 않던데..몽클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ㅎㅎ
17. 사색과평화
'25.2.26 1:42 PM
(211.192.xxx.229)
조롱이 아니고 풍자라고 생각합니다.
풍자(諷刺, satire)란 어떤 것과 사회 문제를 직접적으로 비판하기보다 빙 둘러서 유머와 함께 비판하는 것이다. 예로부터 이어져 온 표현 방식이다. - 나무위키 -
이슈로 보이는 것에 대해 개그맨 특유의 관찰과 기지로 풀어낸 거죠. 기분 나쁜 분도 있고 재밌는 분도 있고요. 그 어떤 반응도 허용되는 것이 풍자인 거 같아요.
18. ....
'25.2.26 1:43 PM
(211.234.xxx.17)
여기서 잼있다는 분들 대다수
중산층 이하
19. ㅇㅇ
'25.2.26 1:43 PM
(106.101.xxx.104)
방송타기전에도
다른엄마들 몽클입고 영어단어 섞어쓰고 그런거
자기들도 봤을텐데 그땐 아무생각없다가
방송타니까 우루르 챙피해하는것도 복붙이고
자기 생각이 없는사람들이구나.
남의눈만 의식하는 사람들이구나 싶던데요.
자기들스스로 만든 이미지
20. ᆢ
'25.2.26 1:43 PM
(211.234.xxx.211)
시기심도 있죠?
우라나라 특성이 학교 동네엄마가 왕따 거짓소문 질투가 가장 많아요?
왜 겠어요?
그것이 가장 민감한거죠
나는 괜찮아 자식은 안 돼
대치맘이라면
사교육동네 공부 애가 잘 하면 학원 때문에 갈 수밖에 없죠
그러니 상징적으로 미운거죠
그런데 풍자하니 속이 시원한거고
21. ...
'25.2.26 1:43 PM
(14.45.xxx.213)
대치 아니라도 저런 엄마들 학군지에 많잖아요. 심지어 지방 학군지에도 많거든요. 그래서 딱 대치맘만을 희화한거 아니고 조롱 아니라 봅니다. 그냥 재미인데 왜 그러세요.
22. ..
'25.2.26 1:44 PM
(106.101.xxx.49)
아이 유치원이나 학교엄마들중에 항상 몇몇은 똑같은 사람이 있는데 그걸 똑같이 표현해서 웃겨요.
23. ..
'25.2.26 1:45 PM
(223.38.xxx.186)
그냥 질투하는거죠 뭐…
전 몽클도 반클리프?도 없지만 일단 영상이 너무 억지스럽고 재미없어 보다 끔…대치동 라이드했었는데 그렇게 유난스런 분들 못봤고요. 있다해도 여건돼서 자식 뒷바라지하는게 잘못도 아니고.
개그맨 커플도 돈 많으니 자식교육 엄청 시키던데
이수지도 자기애 크면 안그럴까 싶더라구요.
24. 예전에도
'25.2.26 1:45 PM
(121.133.xxx.125)
몽클. 밍크 교복이었고
샤넬백 엄마들 엘메로 갈아탄 분들도 많고
고야드 미니 앙쥬야
백화점 제일 작은 쇼핑백만큼
지갑. 차키 핸드폰 넣기 피코탄보다 좋죠'
저도 사고 잎은데 돈이 아까워서 ㅠ
고야드 예전에는 매고 다니는 러기지 스탈 숄더백
대유행이었잖아요.기저귀가방 대용에 온갖거 다 넣고
이걸 재미있어하는 분들은
간접'경험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일지
@@@@
뭐가 재밌을까요?
보진 않아서
고상한척 하는거 일까요?
근데 얌전하고 고상한분들이 다른데 보다 더 많은건
맞아요. 예의도 바르고요.
대치 주민은 아닙니다.
25. ㅁㅁ
'25.2.26 1:46 PM
(58.29.xxx.46)
대치맘을 조롱하는것이 아니에요. 상징적으로 대치맘으로 나왔지만, 사실은 전국에 있는 유형이고요,
패러디했다고해서 조롱으로 몰고가는것도 이상하네요.
지금까지 개그맨들이 흉내낸 사람들이 전부 조롱이겠나요.
전직 대통령도 있었고, 연예인도 있었고, 복부인도 있었고, 1타강사도 있었는데, 특징을 잡아서 흉내내서 웃었다고 그 사람을 조롱하고 모욕한거라곤 생각해본적 없는데요.
그리고 대부분의 한국 엄마들이 교육열이 높지만, 그렇다고 해도 일반적이진 않은 모습을 보여준거잖아요.
4살짜리 기저귀 안뗀 아이 수학학원 보내고 별거 아닌 행동에 영재성 운운하고 말마다 영어 섞어 쓰는것이 일반적으로 교육열 높은 여느 엄마 모습이던가요.
왜 이수지 영상에만 유독 발끈하는 분들이 계신지, 그게 더 이상해요.
26. ...
'25.2.26 1:46 PM
(117.111.xxx.243)
-
삭제된댓글
저두 겉만 보다가 말아서
내용은 모르는데
여기 왜 이렇게 자주 올라오는지
27. 대치맘
'25.2.26 1:47 PM
(211.234.xxx.171)
-
삭제된댓글
전 그냥 웃고 넘겨요 재밌지않나요? 맞아맞아 싶고요
참고로 저는 말투는 저렇지 않습니다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조롱한다는건
그들 내부에 질투란 감정이 있어서라고 생각해요
사회적 약자를 조롱하면
그건 모두의 비난을 받는일이지 대놓고는 못하죠
강남의 괜찮은 아파트에서 괜찮은 남편과
아이에게 괜찮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괜찮은 경제적여유
대치맘에겐 일상이라 평범이지만
누군가에겐 그 평범이 갖고싶으나 가질수 없는 환경이라 생각해요
관심없어봐요 누가 관찰하고 조롱이나 할까요
보면 명품없는 사람들이 꼭 허세하며 명품욕하고요
강남안사는 사람이 강남 욕하고
뭐 그런거죠
28. 탄핵인용기원)영통
'25.2.26 1:47 PM
(106.101.xxx.160)
글 문해력?
아니..영상 이해력?
어떤 문화 제시에서 그것이 주는 주제를 모르는 듯
총체적으로 문화 이해력이 딸리는 듯 하오.
단순히 대치망 비꼬는 게 아닌데
대치동은 동네만 차용이고
29. 음
'25.2.26 1:47 PM
(163.116.xxx.121)
나보다 나은것 같으면 시기하고 질투하는건 어디나 다 있는거고, 딱히 대치맘을 조롱한다고 보지도 않지만, 조롱하면 또 어때요? 대치맘은 조롱받지 말아야할 성역 같은거라도 되나요? 그냥 이 세상에 시행되는 모든 조롱을 멈추라고 하는 의도라면 원글님 인정, 근데 대치맘한테만 왜그래 이런거라면 인정 못하겠는데요? 이거 그냥 김영철이 하춘화 흉내 내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개그맨이 뭐라 떠들든 신경쓰지도 않을 사람들이 대치맘들이고 실제로 신경 쓰지도 않잖아요.
30. 쩝
'25.2.26 1:48 PM
(211.42.xxx.133)
개그를 조롱으로 받아들이시네요...
풍자 개그 일종으로 보이는데요....
31. 으응?
'25.2.26 1:48 PM
(217.149.xxx.171)
..
'25.2.26 1:43 PM (211.234.xxx.17)
여기서 잼있다는 분들 대다수
중산층 이하
ㅡㅡㅡ
이건 뭔 신박한 ㅋㅋㅋ
대치맘 시녀병도 정도껏 ㅋㅋㅋㅌ
32. ㅇㅇ
'25.2.26 1:49 PM
(211.234.xxx.54)
국민패딩에 명품치고는 싼축인 앙주에 웃는 거 보니 열등감 맞구나 싶어요.
에르메스는 조롱도 못하면서ㅋㅋㅋ
고야드는 요즘 대딩들도 들고다녀요
강북에도 몽클은 널렸고요
그런 거 하나도 못 써본 사람이나 긁히지
33. 조롱하지않아요
'25.2.26 1:49 PM
(112.152.xxx.66)
누가 조롱할수 있나요?
개그입니다 그냥 재밌으니 이슈되는거죠
34. 진짜대치맘
'25.2.26 1:50 PM
(211.234.xxx.171)
전 그냥 웃고 넘겨요 재밌지않나요? 맞아맞아 싶고요
참고로 저는 말투는 저렇지 않습니다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조롱한다는건
그들 내부에 질투란 감정이 있어서라고 생각해요
사회적 약자를 조롱하면
그건 모두의 비난을 받는일이지 대놓고는 못하죠
강남의 괜찮은 아파트에서 괜찮은 남편과
아이에게 괜찮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괜찮은 경제적여유
대치맘에겐 일상이라 평범이지만
누군가에겐 그 평범이 갖고싶으나 가질수 없는 환경이라 생각해요
관심없어봐요 누가 관찰하고 조롱이나 할까요
보면 명품없는 사람들이 꼭 명품욕하고요
강남안사는 사람이 강남 욕하고
전 이대나왔는데요 설대 나온사람은 이대욕 안해요
꼭 아래대학나온 사람들이 이대 욕하죠
뭐 그런거죠 그러려니 합니다...
35. 수지영상이
'25.2.26 1:51 PM
(175.117.xxx.28)
문제가 아니고 그 영상에 대한 다수의 반응은 비난과 조롱 같습니다.
36. 여우의 신포도
'25.2.26 1:51 PM
(121.133.xxx.125)
같은거 아닐까 싶어요.
물질적 욕구의 부정적 해소법이지요.
37. ..
'25.2.26 1:52 PM
(223.62.xxx.53)
원글님 쓴 내용이 전부 맞다보니
질투 부러움 그런거예요
그냥 즐기세요
38. ㅡㅡㅡ
'25.2.26 1:53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거기서 해심은 과도하게 자의식과잉인 점이예요. 내자식은 똥만 가려도 이미 카이스트 가있고, 과도하게 떼쓰는 아이에게 우아하게 소통하고(결과적으로 별로 교육적이지도 않게) 애크고나면 자다가 하이킥할 행동을 애 어릴때들 많이 하잖아요. 대치뿐만 아니라요. 그게 전국에 공감을 일으킨거죠. 웃는 사람들은 과거의 나, 현재의 나ㅠ아이친구엄마 너무너무 가까이 친근한 모습이라 그런거죠. 악의를 갖고 조롱하는건 더더욱 아니고
39. 정치인들
'25.2.26 1:54 PM
(222.109.xxx.173)
풍자하면 조롱인가요.세태를 반영하는거죠
40. …….
'25.2.26 1:54 PM
(118.235.xxx.15)
묘한 공통된 특징이있고 특징을 디테일하게 잘 잡아내서 재밌어하는거죠
저는 인플루언서 판매하는것도 엄청 재밌던데요
랄랄도 그 목욕탕주인 아줌마 너무 재밌던데 그거 재밌어한다고 조롱하는건 아니죠
그것도 이슈였는데..
개그를 개그로 받아들이세요
41. ㄱ
'25.2.26 1:54 PM
(118.235.xxx.166)
이수지가 싸이 흉내내면 조롱인가요?
본인 긁힌거 티내네
42. ....
'25.2.26 1:55 PM
(175.209.xxx.12)
개성없이 남들 하는대로 똑같이 살려고 아둥바둥되어서 그런거 같아요. 근데 몽클은 진짜 우스울정도로 많이 입었어요.
왜그렇게 똑같이 하고 다녀야 하는지 궁금하긴해요.
저는 아파트 이사와서 모두 똑단발에 허리들어간 몽클입고있어서 아파트에서 일하는 직원 유니폼인지 알았어요.
모두가 똑같이 그러고 다닌다 생각해 보세요. 안웃긴가 ㅎㅎ
심지어 얼굴도 피부도 거의 비슷해요. 물광에 인조미 살짝가미된 단발들 구분이 안갈정도
그런 현상을 비판하는거같은데요. 몽클이 아니라
43. .
'25.2.26 1:55 PM
(211.235.xxx.43)
-
삭제된댓글
그게 대치등 찐 고등맘이면 안그럴텐데
4세에 영재적 모멘트
제기차기 학원 뭐 그런것땜에 우스꽝스러운거 같아요
패션은 이상하지 않고 예쁘던데요
44. ..
'25.2.26 1:5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주현영의 MZ 풍자, 김건희 풍자
거슬러 올라가서 여의도텔레토비의 정치인 풍자까지
대중이 열광하는건 이유가 있죠.
이수지가 정확하게 긁은건 확실한 듯.
45. 블루
'25.2.26 1:56 PM
(1.252.xxx.126)
개그일뿐인데 왜 '조롱'이라 하시는지
아들 그 시절 생각하면서ㅋㅋ하고 봤는데요
몽ㅋ이니 샤ㄴ이니 뭘 그런거에 민감하고 그러나요
형편되고 취향이면 입고 들고 하는거지
이수지씨 팬입니다
46. 아우
'25.2.26 1:56 PM
(1.229.xxx.95)
답답혀요
동치미 한사발 하러 갑니다
47. ㅎㅎ
'25.2.26 1:58 PM
(118.223.xxx.168)
저도 봐도 그렇게 재미있지가 않아요.
재밌다고해서 봤는데.ㅎ 근데 어떤 부류를 조롱하는건 맞아보여요.
주변에 애 교육에 관심많은 사람들 봐도 누구하나
쉽게 보고 조롱할정도의 사람은 못봤는데.ㅎㅎ
조롱할만한 사람도 있긴있나봐요.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애들 아끼고...그런건 좋은건데 좀 안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나싶어요.
48. ㆍ
'25.2.26 1:58 PM
(175.197.xxx.111)
-
삭제된댓글
조롱한거 아니고 풍자한거갖고
다들 너무 똑같다고 웃고 칭찬하는데
그거 갖고 긁혔다면서 자존심 상해하는게
더 이상해요
그동ㅈ네 몽클 당근에 어마어마하게 내놓았다고
뉴스에도 나오던데요
49. 대통령도
'25.2.26 1:59 PM
(112.223.xxx.59)
풍자대상인데
뭘 그리
50. ..
'25.2.26 1:59 PM
(106.101.xxx.144)
조롱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저는 별 재미가 없더라구요
이수지 좀 지겨워요
51. ..
'25.2.26 2:01 P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일단 강남맘 중에 저렇게 큰 덩치인 분들은 없어요.
다들 관리해서 명품은 안들어도 날씬…
(이런 말에 오히려 난리날듯;)
52. ㅇㅇ
'25.2.26 2:01 PM
(182.229.xxx.111)
눈높이 맞춰 달래주고 저는 이부분 웃겼음ㅎㅎㅎ
영재적 모먼트 운운하고
알고보니 똥기저귀 찰 나이이니
과장했지만 제대로 짚은거죠.
저도 대치에서 자라고 애들도 대치에서 키웠지만
대치부모들이 열심히하는것과는 별개로
그나이때 그 안에서는 절대 알수없는 것들이있어요.
수지가 아주 잘짚었더라구요.
53. ....
'25.2.26 2:03 PM
(117.111.xxx.15)
부러워서 그렇다에 오십원 근데 코메디로 웃고 넘기면 되는건데 뉴스까지 나올일인가 싶어요 다들 오바육바...
이수지도 1절만 할것이지 별로 안웃겨요 새로운 컨셉 개발을
해야 될때에요
54. 대치맘
'25.2.26 2:04 P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일단 강남맘 중에 저렇게 큰 덩치인 분들은 없어요.
다들 관리해서 명품은 안들어도 날씬…
(이런 말에 오히려 난리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부르셨어요?
덩치크고 명품도 없어요
월급쟁이 사교육에 돈이 들어서
대해들어가면 빼고 명품 살거에요
55. yikes
'25.2.26 2:04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강남맘이라기엔 뚱뚱해서 ㅋㅋ.
지방신도시맘 같던데요.
강남스타일 아님.
56. 대치맘
'25.2.26 2:04 PM
(211.244.xxx.85)
일단 강남맘 중에 저렇게 큰 덩치인 분들은 없어요.
다들 관리해서 명품은 안들어도 날씬…
(이런 말에 오히려 난리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부르셨어요?
덩치크고 명품도 없어요
월급쟁이 사교육에 돈이 들어서
대학 들어가면 빼고 명품 살거에요
57. ㅅ
'25.2.26 2:05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미친
몸뚱이까지 흉내내야해요? 웃긴여자들 많네
내가 아는 강남맘은 덩치며 머리가 헤그리드던데
58. ㅇㅇㅇ
'25.2.26 2:05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패션 스타일이 교복처럼 획일적이다,라는 점이 재밌어서 웃은 것 같아요
그 동네 비싼 유행템 걸치는 게 결국 개성 없이 남들 따라 입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속마음과 다르게 고상한 척하는 말투, 아이의 작은 변화도 엄청난 재능처럼 포장하는 것,
강변북로에서 피디보고 내려달라고 요청하는 거랑, 과외선생 면전에서 거절하는 거
다 우아한 말투로 사람 무시하는 행동이잖아요
그런 걸 잘 찝어냈다 싶어서 재밌어요
원글님이 쓴 내용 그런 걸 표현했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59. 111
'25.2.26 2:05 PM
(14.63.xxx.60)
결혼도 안하겠다 출산도 안하겠다고 하며 아무도 책임지고 싶어하지 않고 본인들의 권리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요즘 mz들 마인드보다는 보다 열심히 살면서 잘 꾸미고 아이들교육도 열심히 시키는 대치맘들이 더 사회에 도움이 되는존재들이죠.
그리고 저 도곡동 살면서 대치동으로 학원보냈지만 실제 대치동 엄마들은 다른 강남지역엄마들보다 더 수수해요.
강남맘 카페에서는 검정패딩에 가방도 안들고 휴대폰만 들고 노메이컵에 머리뿌염 안되고 머리결 푸석해서 설명회에 앉아있는 대치동 고딩맘을 패러디해야 한다고...
60. 저는
'25.2.26 2:05 PM
(183.99.xxx.254)
부러워서 그렇다고 봐요.
거기 댓글단 사람들 보면 나도 대치에서 강사하는데
똑같다 하고 웃는사람들 많던데
나도 포르쉐타고 샤넬메고 애하나 뒷바라지 하고 싶은데..
그 유난스런 엄마들 상대하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러니 댓글에 ㅋㅋ 거리고 있죠
61. ...
'25.2.26 2:05 PM
(180.71.xxx.157)
유머를 다큐로 받으시다니요....
snl 같은 프로그램은 못보시겠네요
62. 저도
'25.2.26 2:07 PM
(211.244.xxx.85)
저는 아파트 이사와서 모두 똑단발에 허리들어간 몽클입고있어서 아파트에서 일하는 직원 유니폼인지 알았어요.
모두가 똑같이 그러고 다닌다 생각해 보세요. 안웃긴가 ㅎㅎ
2222222222
저도 너무 웃겼어요
수지가 아니어도 몽클 교복들은 벗자
63. 풍자를
'25.2.26 2:11 PM
(114.206.xxx.139)
조롱이라고 받아들이는 건 왜 그럴까요?
그렇게 따지면 개그는 다 조롱인가요?
개그는 개그일뿐.
64. 예전에도
'25.2.26 2:11 PM
(121.133.xxx.125)
해학. 풍자 ㅡ ?
양반 비꼬는거
진짜 양반과 중인이나 그 이하가 속이 시원하지
않았을까요?
패션 스타일이 획일적이다?
이건 한국민 공통이죠.
삼성역 고층 빌딩에 올라가 보면
95프로 검정 롱패딩.후디. 운동화인걸요.
세계 어느 대도시도 드물어요.
65. 룰랄라
'25.2.26 2:17 PM
(210.103.xxx.130)
조롱이라고 느끼는건 낮은 자존감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66. .....
'25.2.26 2:17 PM
(211.243.xxx.91)
대치맘인데 그냥 웃겨서 웃고말았는데요. 몽클이던 백이던 대치동 아니라도 다들 입고다니니 유행 풍자구나 싶었네요
67. 그냥
'25.2.26 2:17 PM
(182.221.xxx.40)
웃고 넘기시면 될걸요.
우리나라 과도한 사교육을 이끌어가는 대표주자가 대치동맘이니 그런거지 몽클에 헬렌 모자는 어디서나 씹히는 동탄맘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애가 쎄쎄쎄를 했는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중국어를 했다고 오바육바 하는걸 재밌게 표현한거잖아요. 애들 어릴 땐 아인슈타인 우유 먹이다가 초등가면 서울우유, 중등가면 연세우유, 고등가면 건국우유 먹인다잖아요. (물론 요즘은 인서울 자체가 어려워서 건대가 쉬운 학교는 아니지만요)
68. ㅇㅇ
'25.2.26 2:20 PM
(222.120.xxx.148)
고3되면 저지방 우유 먹여요.
69. 몽클 아니라
'25.2.26 2:20 PM
(118.223.xxx.168)
다른 수수한 옷이라도 다들 비슷하게 입게됩니다.
엄마들 사이에서 안튀고싶거든요.
70. ᆢ
'25.2.26 2:20 PM
(211.234.xxx.250)
애가 쎄쎄쎄를 했는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중국어를 했다고 오바육바 하는걸 재밌게 표현한거잖아요. 애들 어릴 땐 아인슈타인 우유 먹이다가 초등가면 서울우유, 중등가면 연세우유, 고등가면 건국우유 먹인다잖아요. (물론 요즘은 인서울 자체가 어려워서 건대가 쉬운 학교는 아니지만요) 2222222222222
맞죠
이걸 풍자한 거죠
대치는 상징적
71. dd
'25.2.26 2:20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 애들 교육에 관심 많은분이랑 말투랑 억양이 정말 비슷하긴하더군요 근데 전 그분에게 감탄했었거든요 첫째는 뛰어나고 둘째는 좀 모자랐지만 똑같이 사랑주고 아이 특성에 맞게 교육시키려 고민하고 저보다 어리지만 똑부러지게 잘하더군요 제아이가 사춘기에 방황해서 제가 좌절하면 잘할수있다 믿어줘라 용기주는 말 항상 해주구요 만나면 조분조분 말도 잘하고 긍정적이라서 괜찮았어요 그냥 본인 성격 누르고 조분조분 말하려는게 보였지만 전 쎈사람 안좋아해서 말 예쁘게하려 노력하는사람이 훨씬편하고 좋아요 그걸 왜 가식이라하는지 모르겠어요
72. ㅇㄹ
'25.2.26 2:22 PM
(1.225.xxx.133)
다들 열심히 살죠
그냥 다 찍어내듯 똑같은데 그게 이질적인 뭔가가 있어서 풍자대상이 된 것 뿐. 조롱까지인가요?
73. 저도
'25.2.26 2:23 PM
(180.83.xxx.11)
애들 대학 다 보낸 말하자면 전직 대치맘인데
이수지 좋아하고 컨텐츠 재밌게 봤지만 조롱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비하 맘껏 해도 되는 유일한 동네 강남인거 뭐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니구요.
긇혔냐..고 말하던데 제 주위 사람들 별 신경 안씁디다.
74. 여우의 신포도
'25.2.26 2:23 PM
(223.38.xxx.240)
부럽고 질투나니까
풍자니 하면서 서로 쉴드쳐주고
인터넷서 같이 신나게 까대는거죠ㅋㅋ
돈 아깝고 제기준으론 상품 대비 너무 비싸서
몽클도 고야드백도 없지만
유행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저도 이수지 동영상 재미 없습니다
75. ㅋㅋ
'25.2.26 2:25 PM
(118.219.xxx.11)
대치동맘은 풍자의 대상이죠
우리사회에 뿌리깊은 부조리가 교육으로 드러나는 상징적인
공간이 대치동이죠.
그들이 나름 아둥바둥 열심히 사는걸 조롱하는게 아니라
그런 방식이 나타날수 밖에 없는 사회적 무의식이
이런식으로 표현되는 것이에요^^
76. ㅇㅇ
'25.2.26 2:27 PM
(222.120.xxx.148)
자꾸 부럽다고 하는데
핵심은 몽클, 고야드가 부러운게 아니고
허세를 꼽는 거잖아요.
똥도 못가리는 애기를 라이드하며
조근조근한 말투로 허세를 포장하는게 보기 좋은건 아니죠.. ㅎ
77. ……
'25.2.26 2:27 PM
(118.235.xxx.25)
이게 더더 이슈가되서
사교육열풍도 좀 줄고
허세용 명품소비도 줄면 사회적으론 긍적적 효과가 있는거죠
78. 조롱아님
'25.2.26 2:28 PM
(122.39.xxx.248)
보는 순간 웃긴걸 어째요
79. 풍자와조롱을
'25.2.26 2:33 PM
(211.221.xxx.225)
구분을 못하시는건지ㅜㅜ너무재미있는데요
풍자와 조롱은 다른거잖아요?
진짜 허세남발 너무재미있고
근데 고3은 정말 저지방우유라는 말씀이 딱인거같아요
80. 욕세권
'25.2.26 2:37 PM
(39.7.xxx.43)
부동산도 최고입지늠 욕세권이라잖아요
넘사벽은 깜 언되고 포기라 욕 못하고
내가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못가는 건 이 악물면서 욕해요
부러우니까요
아 전 경기도 살아요 그래서 더 잘 보여요
81. 저는
'25.2.26 2:38 PM
(175.223.xxx.113)
적당히 해야지
애기들 데리고 염병하니까.
7세 고시 비롯해서
저는 강남맘인데도 웃겨요.
82. 소재
'25.2.26 2:39 PM
(61.105.xxx.165)
"고객님 당황하셨어요?"
그 개그콘서트가 누구 조롱한 거였나요?
"신입이 잘 들어봐라."
83. 뭐
'25.2.26 2:41 PM
(39.7.xxx.8)
-
삭제된댓글
까넣고 내가 살기 바쁘거나 만족하는 사람은 그러려니 해요
그러니 이런 글 댓굴보면 나도 강남 살지닌 어쩌고 사족 나오잖아요
어쩌라고?
84. 긁
'25.2.26 2:42 PM
(175.223.xxx.113)
배변훈련 실패 이야기를 영유 원어민한테 듣고 절망하는 거
85. 솔직한 댓글
'25.2.26 2:42 PM
(110.10.xxx.120)
부동산도 최고입지는 욕세권이라잖아요
넘사벽은 깜 언되고 포기라 욕 못하고
내가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못가는 건 이 악물면서 욕해요
부러우니까요
아 전 경기도 살아요 그래서 더 잘 보여요
=====================================
이분, 진짜 솔직한 댓글 쓰셨네요
86. ...
'25.2.26 2:47 PM
(221.149.xxx.23)
어차피 저러고 돌아다녀도 입시는 애가 치는 거에요. 저렇게 요란스럽게 라이드 하고도 라이드 한 번 안 한 동네 제일 허름한 집에가 전교 1등은 맨날 했어요 ㅎㅎ
솔직히 저기도 결국 애 공부를 시켜야 하는 아둥바둥하는 엄마들이고요. 실상 정말 사업하고 그릇 큰 집은 저런데 끼지도 않아요.
87. ᆢ
'25.2.26 2:47 PM
(211.244.xxx.85)
솔직히 질투가 반이죠?
지들도 돈 있고 애 공부 잘 하면
대치오고 싶은데 현실은 아닌거죠
배변훈련 공부 제기차기학원은
풍자니 과장한거고
88. 글쎄요
'25.2.26 2:53 PM
(183.97.xxx.35)
코미디언이 연기한 패러디 영상이
속물적인 대치동엄마의 이미지를
너무도 잘 표현했다는 국민공감율이 높아서?
그 영상이 본인들 자화상으로 보였으니
강남엄마 패션인 몽클레르 패딩 까지 중고시장에 내놓았겠지
89. 공감대가
'25.2.26 2:56 PM
(221.163.xxx.206)
높다는 건 그런 이미지가 오래 구축되어서 나온 거 아닐까요? 뜬금없는 동네의 맘으로 나왔으면 이슈화되지는 않았을 듯요.
90. 음
'25.2.26 2:58 PM
(115.138.xxx.158)
딱히 그런 사람 안 만나봐서
(서초구 살고 있는데)
공감은 글쎄
뭐 사회풍자? 풍자는 그런게 아닌데 ㅋ 풉
91. ㅇ
'25.2.26 2:59 PM
(106.101.xxx.157)
풍자 속뜻이 비웃는 거 포함이에요
결국 조롱하는 거 맞죠 뭐
질투도 있을 거고
진짜 재밌어서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92. 그런게
'25.2.26 3:01 PM
(182.226.xxx.161)
조롱이면 개그에서 사투리쓰고 직업 흉내내면 다 조롱이에요?? 원글님이 괜히 찔리시는 듯..
93. 뭐
'25.2.26 3:01 PM
(39.117.xxx.171)
긁혔네요
94. 솔직히
'25.2.26 3:04 PM
(211.234.xxx.208)
기분나빠하는 사람들도 오만방자한거 아닌가요?
이수지여서 기분나쁜거잖아요.
이영애, 김희선, 전지현 등이 풍자했으면 기분 안 나빴겠죠?
저 위에 대치맘 중에 덩치큰사람 없다는 둥 웃기지도 않네요.
그렇게 되도않는 선민사상 깔려있는 오만함을
예쁘지않은 이수지가 흉내내니 기분나빴던거에요.
나는 안뚱뚱한데, 난 우아한맘인데, 감히 뚱뚱한 개그우먼이?
린 자오밍이나 할것이지 어디 감히? 이런 마인드.
진짜 거리낄게 없다면 그냥 개그로 보시죠.
7세고시니 과도한 선행이나 요상한 과외 등
아이정서 망치는 행동은 조롱받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95. 이수지가
'25.2.26 3:07 PM
(61.74.xxx.123)
흉내낸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대치맘에 발끈하는건 발끈한 사람이 우스워지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저러다 또 다른거 찾아내서 흉내내겠죠
96. 풍자가
'25.2.26 3:09 PM
(175.117.xxx.28)
지나치면 대놓고 하는 조롱인겁니다
물론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자기 아이 교육 열심히 시키는 엄마들
바빠서 풍자든 조롱이든 신경쓰지 않아요
떠들거나 말거나 관심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본주의 국가잖아요
잘사는 동네는 빗대어서 풍자랍시고 전국적인 우스갯거리 만들어도 돼요? 이 발상이 유치합니다 저는.
97. 에휴
'25.2.26 3:11 PM
(125.143.xxx.232)
여기서 잼있다는 분들 대다수
중산층 이하
이런 댓글 보니..조롱당할만 하네요. 님아…
98. ᆢ
'25.2.26 3:20 PM
(211.198.xxx.46)
진짜 윗님말처럼
여기서 잼있다는분들 대다수
중산층이하
조롱 당할만해요
99. 별걸다
'25.2.26 3:24 PM
(118.220.xxx.115)
여기서 잼있다는 분들 대다수
중산층 이하?ㅋㅋㅋㅋㅋ
정치풍자하면 그럼 개돼지인건가요?
100. ㅁㅁㅁ
'25.2.26 3:35 PM
(210.223.xxx.179)
-
삭제된댓글
풍자를 이해하는 건 생각보디 고등한 지능을 요구하거든요.
과학적 사실입니다.
101. ㅁㅁㅁ
'25.2.26 3:36 PM
(210.223.xxx.179)
풍자를 이해하는 건 생각보다 고등한 지능을 요구하거든요.
과학적 사실입니다.
102. 심각할 일인지
'25.2.26 3:44 PM
(211.245.xxx.139)
조롱이라고 느끼는건 낮은 자존감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222222
103. ……
'25.2.26 3:44 PM
(118.235.xxx.170)
긁히지말고 쿨하게 넘기셔요
김지혜처럼 ㅎㅎ
https://theqoo.net/hot/3627627896
104. ㅎ
'25.2.26 3:48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님처럼 긁혀서 쥴리가 주현영 자른거잖아요.
105. 음
'25.2.26 3:51 PM
(58.235.xxx.48)
대치맘들이 부러워서 웃는건 아닌데요?
속물스럽고 유치한 부분을 풍자하던데
자존감 넘치는 대치맘들은 이런거 웃어 넘길거고.
어딘가가 캥기는 사람들은 낯부끄러워 긁히는 거죠.
106. 대치맘을
'25.2.26 4:06 PM
(112.186.xxx.243)
풍자하듯 소득분위 하위권 엄마들을 풍자 했다면 성토하라고 난리가 났을 건데.. 생각하면서 1편 봤어요.
107. ㅎㅎ
'25.2.26 4:49 PM
(126.197.xxx.231)
-
삭제된댓글
가볍게 웃고 넘길 영상인데 그걸보고 몽클 당근에 많이 내놨다더라, 대치맘들 긁혔다느니 꼬소해하는 사람들 보면 질투 시기를 느끼는 사람이 많구나 싶어서 놀랐어요.
이수지 씨 연기 잘하고 특유의 우아한 척하는 포인트 잘 잡아내서 재밌게 봤는데 이게 또 이렇게 화제가 될 영상인가? 싶긴 하거든요. 저도 교육열 손꼽히는 곳에서 자랐고 주위 친구들도 애기 똑같이 키우는데 사람들 반응때문에 놀랐어요. 대치맘들 이 영상 보고 긁히길 바라는 마음, 부끄러움을 느끼길 바라는 악의? 같은게 너무 잘 느껴져서요. 이번 2편에는 밍크다!!! 고야드백이다!!! 대치맘들 이번에도 다 팔겠네? 이런 고소해하는 분위기가 좀 충격이예요.
108. ㅇㅇ
'25.2.26 6:48 PM
(118.235.xxx.40)
그냥 대치는 상징적인거고
특정가치관을 흉내낸거라 생각해요
109. 진짜
'25.2.26 8:28 PM
(74.75.xxx.126)
웃기네요. 월드스타 싸이도 가만있고 김고은은 고맙다고 더 하시라고 하는데. 김주애라면 이렇게 화를 낼까요? 뭐가 찔려서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110. ...
'25.2.26 9:06 PM
(112.168.xxx.12)
조롱이라고 느끼는건 낮은 자존감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3333
111. 조롱이라기보다
'25.2.26 11:07 PM
(110.13.xxx.214)
딱 포인트를 잘 잡아서 묘사한게 넘 재미있던데요
랄랄이 하는 60대 주부 포인트잡아 묘사하는것도 넘 웃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