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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때에맞게 꿈 엄청 잘꾸는분들은

ㅣㅣㅣㅣ 조회수 : 710
작성일 : 2025-02-26 13:02:00

뭔가 촉이 좋은건가요?

꿈을 잘 꾸지않아서 꿈잘꾸는거보며신기한데

그런데 또 왜 그 때에맞춰 딱딱 기막히게

맞춤꿈꾸는건 촉이 좋은건가요?

아님 신기? 처럼 뭔가가 있는걸까요?

주변에 두어분 꿈잘꾼다는분 얘기 들어보면 

신기할정도.. 

그중 한분은 진짜 사사건건 꿈을 꾸는거에요

그상황에 맞춤꿈을

꿈 잘꾸고 잘 맞으시나요? 

IP : 211.234.xxx.1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5.2.26 1:19 PM (1.177.xxx.84)

    예전엔 중요한 일이 있으면 꿈을 꾸는데 거의 다 맞았어요.
    근데 요즘은 거의 안꿔요. 아주 가끔만.
    종교 생활하면서 공부 많이 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을땐 꿈을 자주 꿨는데 ...참 신기하다 생각해요.

  • 2. ㅇㅇ
    '25.2.26 1:50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데 전에 사주 보러 가면 그쪽 일이 맞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꿈을 생생하게 꾸니까 잠을 깊게 못자서 그런지
    수면 질 대신 양으로 채우느라 잠 엄청 자요

  • 3. ...
    '25.2.26 1:52 PM (221.153.xxx.197)

    어리고 젊을땐..몸 전체로 느끼기도하고 예지몽도 선명했는데..나이먹고 건강 안좋아지니..여전하지만..만사가 귀찮아요..미리 알아도 뭐 어쩔꺼며..안다고 해서 내가 할 수 있는것도 없고..오히려 무디게 살거나 예민하지않은게 훨씬 정신건강에 더 좋아요

  • 4. 체질적으로
    '25.2.26 2:29 PM (121.138.xxx.2)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아주 민감한 체질입니다 ㅠ 그만큼 평소에도 온신경이 곤두서있으니 얼마나 삶이 힘들겠어요 무딘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예지몽 늘 반복적으로 꿉니다 좋은일 앞두고는 미리 알아서 좋지만 흉몽 꾸면 그만큼 불안하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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