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안 입은 건데
손이 잘 안 가서 옷장 안에 1년 넘게 넣어 두었거든요
전체적으로 누런빛이 도는데
이런 건 살릴 방법이 없나요?
한 번도 안 입은 건데
손이 잘 안 가서 옷장 안에 1년 넘게 넣어 두었거든요
전체적으로 누런빛이 도는데
이런 건 살릴 방법이 없나요?
과탄산소다 뜨거운물에 풀어서 담궈놓음 블라우스
류는 노란물이 다빠져서 살릴수 있어요
옷감 안상하나요?
저는 그런거 잘모르고 사용했는데
너무 오래 담궈져 꺼냈을때 느꼈어요
몇시간이요
그외에 잠간 담궜다가 꺼내면
옷감상한다란 느낌은 못받아본거같아요
그런 옷 여기서 발을씻자 뿌리고 빨면 새하얗게 된단 글 본기억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