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서 1시간이상 피아노치는 거

피아노소음 조회수 : 2,603
작성일 : 2025-02-26 10:39:40

견디시나요?

방학이라 그런가 정말 오전 내내 너무하네요.

바로 피아노학원에 있는 둣 소리 넘 크고 울려요.

 피아노에 방음장치 달 수 있다던데 맞나요?

치더라도 좀 간격을 두든지 피아노학원가서 연습하든지

하루종일 정말 시끄럽네요.

 

어떤 아파트는 피아노금지라는데  어딘지 이사가고 싶어요ㅜ

 

IP : 39.7.xxx.5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2.26 10:4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하루 1시간~1시간 30분 정도는 괜찮다고봐요.

  • 2. ...
    '25.2.26 10:44 AM (61.77.xxx.128)

    글 올리신 님도 이해가 가고 치는 아이의 맘도 이해가 가구...

  • 3. ......
    '25.2.26 10:44 AM (112.164.xxx.226)

    방음 장치 해야죠
    관리소 말하세요.

  • 4. 흠..
    '25.2.26 10:45 AM (218.148.xxx.168)

    요새도 그런사람이 있군요.
    저는 한낮에 20-30분 정도면 참아줄수 있으려나?
    솔직히 아파트에 살면서 피아노 치는건 이십년전에나 가능한 얘기 같아요.

  • 5. kk 11
    '25.2.26 10:46 AM (114.204.xxx.203)

    관리실에 연락하세요
    한시간이상은 너무하죠
    30분정도 참으려나

  • 6. ???/
    '25.2.26 10:47 AM (119.196.xxx.115)

    이번에 입주한 어떤 대단지 아파트는...
    상가가 너무 비싸서 차라리 집에 방음장치하고 피아노학원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집이 엄청 많대요......

  • 7. 저흰
    '25.2.26 10:47 AM (39.7.xxx.57)

    방음이 너무 안되어 있는 아파트라서요.
    소변소리, 진동벨소리, 코고는 소리, 밤일소리 다 들려요.
    윗집 클라리넷소리는 완전 옆에서 연주하듯이 넘나 크게 들리구요.
    아랫집 윗집 사이에서 악기 연주 제대로 감상중이라...ㅠㅠ

  • 8. ㅇ미ㅗ
    '25.2.26 10:49 AM (124.216.xxx.79)

    낮인데.
    아파트면 피아노도 1시간 칠수 없나요

  • 9. 아파트
    '25.2.26 10:50 AM (59.7.xxx.113)

    입주할때는

    자동차, 아날로그 피아노, 개 보유 유무를 밝혀야한다고 생각해요.

    1시간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은 창문 열린 집에서 피아노칠때 그 건물 옆을 지나가보세요.

    천둥소리 그 자체예요

  • 10.
    '25.2.26 10:56 AM (211.209.xxx.160)

    싫더라구요.
    듣기 좋은 노래도 몇 번이지 내가 그만 듣고 싶어 끌수도 없는 라디오라면요...
    이사와서 5년을 옆 라인 바로 윗집 피아노소리 들었어요. 굉장히 크게 들려요.
    방학하면 더해서 아침부터 낮 저녁 시도때도 없이 1시간씩 들리는 소리.. 힘들던데요.
    틀리는 부분만 계속 틀리는 소리도 괴롭구요.
    이사갔는지 요 몇달 조용합니다.
    방음을 했을지도요.

  • 11. 아파트니까
    '25.2.26 10:59 AM (119.195.xxx.153)

    개인주택이 아니라, 아파트 공동주택이니까, 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낮이건 밤이건, 사람이 살고있잖아요 낮에 집에 있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가요?
    집에서 일하고 있을 수도 있고, 그 시간이 휴식을 하고 있는 시간 일수도 있어요

  • 12.
    '25.2.26 11:01 AM (220.94.xxx.134)

    피아노 레슨빋을딱 한시간씩 쳤는데 저희애들 ㅠ 저녁과 아침 아님 괜찮은걸로 알아요 몇시이후엔 안되고

  • 13.
    '25.2.26 11:01 AM (110.13.xxx.24)

    아파트에서 피아노치면 안돼죠.
    다 울려 퍼질텐데

  • 14. ....
    '25.2.26 11:07 AM (112.164.xxx.226)

    소음이죠.

  • 15. 6년전
    '25.2.26 11:16 AM (14.51.xxx.134)

    아파트 이사올때 피아노 가져 왔는데
    저희 라인엔 피아노 치는 분들이 거의 없더라고요
    애가 아주 가끔 취미삼아 30분정도 치는데
    그게 더 스트레스라 3년전부터는 장식으로
    놓여만 있어요

  • 16. ...
    '25.2.26 11:20 A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1시간 정도는 쳐도 됩니다.

  • 17. ~~
    '25.2.26 11:21 AM (1.229.xxx.43)

    공동주택에선 디지털피아노 쓰고 소리를 줄이든 헤드폰 해야죠. 하이브리드도 있어요
    요즘 누가 그 소릴 한시간씩 참아주나요.

  • 18. ....
    '25.2.26 11:33 AM (116.38.xxx.45)

    울집 벽에 붙은 옆집은 바이올린인지 현악기 레슨이 있는지
    매일 한시간 기본이에요.
    피아노 반주도 함께...
    그냥 아.. 뽑기 잘못했네 하고 사는 중....
    시험기간인데 눈치없이 10시 될때까지 뚜당당 거립니다...ㅠㅠ

  • 19. ..
    '25.2.26 11:39 AM (211.212.xxx.185)

    그 심정 알아요.
    지금은 이사간 윗집 애들 딱 일년반동안 피아노를 주중엔 3-40분 주말엔 한두시간씩 쳐대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뜡땅 꿍뚱 박자는 고사하고 음도 안맞고 진도도 맨날 그자리에 틀리는곳을 어쩌면 저렇게 일년내내 매번 틀리나..
    거실에서 줄넘기정도 할 수 있는거 아니냐던 뻔뻔한 여자와 초등고학년 중학생 남매들 이사가고 제가 평화를 얻었어요.
    집에서 어쩌다 가끔이 아니고 매주 정기적으로 피아노레슨받으려거든 작은 방에 피아노 집어넣고 방음공사 좀 하세요.

  • 20. 노노
    '25.2.26 11:55 AM (222.109.xxx.26) - 삭제된댓글

    시간 상관없이 안돼요 낮이든 밤이든 요샌 아파트에서 피아노 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21. ㄴㄴㄴㄴ
    '25.2.26 12:47 PM (61.98.xxx.185)

    공동주택에서는 생활소음 빼고는 어떤 소음도 안된다고 봐요
    저위에 괜찮다는 사람은 바로 윗집 피아노소음을 못들어보신듯. 들어본적은 없고 본인 집에서 치나본데요
    듣는 입장에선 그냥 한마디로 미칩니다

  • 22. ..
    '25.2.26 2:02 PM (221.167.xxx.116)

    피아니스트가 친다해도 원하지 않는 음악 한시간 듣는거 힘든데
    박자 안맞고 계속 틀리는 연습 그거 듣다보면 너무 고통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991 중국은 혐오나 배척의 대상이 아니라 철저히 분석하여 대비해야 할.. 10 ㅇㅇ 2025/03/04 1,322
1680990 헌재, 다음주 윤석열 파면 여부 결정 유력 2 .. 2025/03/04 2,356
1680989 조국혁신당 창당 1주년 야5당 대표 축사영상! 더불어민주당, 진.. ../.. 2025/03/04 838
1680988 시댁 친척이 매번 돈없다고 징징대길래 10 2025/03/04 4,997
1680987 치매의 현실 ㅡ치매부부 영상ㅠ 17 .. 2025/03/04 8,516
1680986 올해 6세 인데 아직도 통잠 못자는 아이 16 통잠 2025/03/04 2,191
1680985 82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 많은데 왜 주위에는 드문지 13 .. 2025/03/04 2,224
1680984 내동네에서 소비를 해야해요 21 :: 2025/03/04 4,745
1680983 미성년자들 편의점 상품권 쓸 수 있나요 3 ㅇㅇ 2025/03/04 1,032
1680982 변함 없이 좋은거 3 ㅡㅡ 2025/03/04 1,264
1680981 종소세 신고용 카드결제 내역은 다른 건가요? oo 2025/03/04 552
1680980 근본적으로.. 사람 좋아하세요? 8 심오하다 2025/03/04 1,894
1680979 연휴 내내 곱창김 30개 넘게 먹었어요. 7 곱창김 2025/03/04 2,714
1680978 베란다에 흙집이 생겼는데 뭘까요? 6 뭐지 2025/03/04 2,387
1680977 디올의 핑크 라일락 블러셔 아름다워요 8 맘에꼭 2025/03/04 2,500
1680976 브로콜리 냉동하려면 2 ... 2025/03/04 1,066
1680975 왜 삼겹살집만 가면 냄새가 머리부터 다 난리 날까요? 7 청신육 2025/03/04 2,197
1680974 한번씩 느껴지는 아빠의 빈자리 4 ... 2025/03/04 2,195
1680973 와~ 음주운전 많네요. 1 알바 2025/03/04 1,587
1680972 자동차 픽업해달라는 친구 47 ... 2025/03/04 7,724
1680971 책 추천해요 에세이_즐거운 어른 2 책추천 2025/03/04 1,544
1680970 친구 시부상 알게됐는데 다른 친구에게도 알려야할까요? 10 ㅇㅇ 2025/03/04 3,482
1680969 브리타 정수기 사용하는데 녹조가 생기네요 16 ㅇㅎ 2025/03/04 3,586
1680968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는 에미노릇 지긋지긋 2 죄다 내탓 2025/03/04 2,583
1680967 남의 땅 뺏고 안 돌려주는 사람들 2 jj 2025/03/04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