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취업하면서 첫월급 탔다고 머 ..인사조차 없었어요. . 서운했지만 표내지 않았구요. 본인 돈은 아끼고 엄마돈을 우습게 아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적금들고 용돈계획이었는데 . 여친이 생기자 그 용돈으로 데이트비용 쓰고. 본인 옷구입이라든가 . 기타 비용을 저한테 의지하더군요, 글타고 옷을 사러 2만보이상 걸으면서 밥한끼 사준적도 없어요 그래서 서운하던차에 네 용품은 네가 엄마보다 갑절 버니 네 돈 써라했더니..( 혼자 아이키웠어요) 아예 일상공유를 안하네요. 내 돈으로 지 옷을 사주면 같이 쇼핑하지만. 지돈으로 살땐 일절 말이 없네요, 따라와서 골라줘라 이럴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원 없는 엄말 무시하는 아들. 속상해서 여기서 주절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