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itto
'25.2.26 7:46 AM
(114.202.xxx.60)
문제점이 뭐래요?
2. ㅇㅇ
'25.2.26 7:55 AM
(24.12.xxx.205)
아침 한끼 먹으려고 옷 차려입고 현관을 나서는 자체가 귀찮...
집에서 잠옷차림으로 커피 한잔 내리고 바나나 한입 물면서 푹 퍼져서 아침 대충 해결하는 게 최고.
3. ....
'25.2.26 7:56 AM
(116.38.xxx.45)
요즘 준신축아파트엔 조식은 아니지만 조식 배송 서비스를 하는데
메뉴에 반찬류도 있고 가성비 좋다며 친구가 만족해해서 부러워하고있어요.
울 아파트도 그런 서비스 있음 좋겠는데~~
4. 일단
'25.2.26 7:57 AM
(112.166.xxx.103)
요즘에 아침 먹는 사람이 없지 않나요??
정말 노년층이나 백수나 먹을까..
5. ...
'25.2.26 8:02 AM
(223.38.xxx.10)
집에서 간단히 먹는게 더 편해요
6. ....
'25.2.26 8:03 AM
(116.38.xxx.45)
아침 먹는 사람이 없다뇨?
울 집에선 직장인 남편, 학생 아이 그리고 저 다 먹어요.
7. 맞벌이
'25.2.26 8:06 AM
(118.235.xxx.104)
우리집 아침먹어요. 내가 안먹음 남도 안먹어요?
8. south
'25.2.26 8:07 AM
(222.234.xxx.89)
오전 8시5분
저 아침 막고 있는데요. 토마토1개.사과와 배 반쪽씩. 병아리콩100g 샐러리 2줄기
에프에 구운 100g 고구마5개. 블루베리와 호도 아몬드 넣은 그릭요거트,나초칩5개. 깡빠뉴빵 1조각.투섬플레이스 원두커피1잔.튀긴 강냉이 1공기
지금 묵고 있어요. ㅎㅎ
9. south
'25.2.26 8:08 AM
(222.234.xxx.89)
딸기 7알 추가요. 게다가 크림빵도 1조각 더. 돼지 간 삶은것도 2쪽 추가요
10. ㅋㅋㅋ
'25.2.26 8:08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느닷없이 어침 먹고 안먹고로 싸움...
아파트 조식서비스 이야기에..
엉뚱한 댓글들...ㅋㅋㅋㅋ
11. 설마
'25.2.26 8:10 AM
(221.149.xxx.103)
윗분 저 많은 것을 한번에 드시는 건 아니죠? 저런 식으로 돌려 먹는다는 거죠. 깜놀
12. ㅋㅋㅋ
'25.2.26 8:11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느닷없이 어침 먹고 안먹고로 싸움...
아파트 조식서비스 이야기에..
엉뚱한 댓글들...ㅋㅋㅋㅋ
거기다 메뉴도 소개...ㅎㅎㅎㅎ
13. 당뇨식
'25.2.26 8:11 AM
(39.7.xxx.194)
아침식사를 충실하게 하라입니다.
14. 늘
'25.2.26 8:11 AM
(1.235.xxx.154)
누가 해주는 맛있는 밥이 먹고 싶긴하죠
그러나 그 일상이 반복되면 지겨워하더라구요
늘 고정적으로 밥먹는 인원이 정해져야하는거 아닐까요
어려운 문제인거같아요
15. ㅋㅋㅋ
'25.2.26 8:14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느닷없이 어침 먹고 안먹고로 싸움...
아파트 조식서비스 이야기에..
엉뚱한 댓글들...ㅋㅋㅋㅋ
거기다 메뉴도 소개...ㅎㅎㅎㅎ
먹던 안먹던 가정사니 알아서 하면 되고
간헐적 단식 의견과 아침을 꼭 먹어야한다는 의견도
알아서 판딘하면 되지만.
아침 조식 서비스..에 대한 글인데.ㅋㅋㅋㅋ웃기당
16. 아.
'25.2.26 8:14 AM
(112.166.xxx.103)
제 주변은 대부분 간헐적단식하는 사람들이라..
성장기 애들 외에는 아침이 사라진지
오래되었네요
17. ㅎㅎㅎ
'25.2.26 8:16 AM
(211.234.xxx.48)
느닷없이 어침 먹고 안먹고로 싸움...
아파트 조식서비스 이야기에..
엉뚱한 댓글들...ㅋㅋㅋㅋ
거기다 메뉴도 소개...ㅎㅎㅎㅎ
먹던 안먹던 가정사니 알아서 하면 되고
간헐적 단식 의견과 아침을 꼭 먹어야한다는 의견도
알아서 판딘하면 되지만.
아침 조식 서비스..에 대한 글인데.ㅋㅋㅋㅋ
댓글이 웃기당
18. ...
'25.2.26 8:18 AM
(211.246.xxx.37)
조식보다 중석식이 부러워요. 맞벌이라 방학때 애들 밥먹이는게 일이라서요.
은퇴후에도 아침에 운동히고 딱 점심밥 주는데 살고 싶네요.
19. 음
'25.2.26 8:19 AM
(118.33.xxx.177)
조식하고 점심도 나오던데요
내 손으로 요리하고 설거지 귀찮을 때 그냥 남이 밥 해준다면 감사죠.
20. ...
'25.2.26 8:21 AM
(221.138.xxx.96)
신축입주3년차인데 저도 처음엔 질려서 안먹게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않더라구요..
끼니를 맛으로만 먹게되지 않고 한끼 해결해야하는 상황이 생길때 식당밥이 너무 요긴하게 쓰여서...
예를들면 몸아파 식구들 밥해주기 힘들때,외출이나 여행으로 남겨진 가족들 밥 해결해야할때, 편히 밥먹고 커피마시고 수다떨 지인 만날때 등등의 이점 때문에 아파트 식당이 흑자라 하더라구요..
21. ᆢ
'25.2.26 8:23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노년층과 백수나 아침먹는다니?
전쟁터 나가는데 다 굶고 가시나 봅니다
부모 잘못만나면 덩달아 자녀들도 다 굶겠네요
같은 식당 같은 조리사 같은 조리법!
누구라도 질리죠
한중일식이 번갈아 . 입점하는 회사도 번갈아 ㆍ조리사들도
번갈아ㆍ더불어 입주민들도 번갈아 바뀌면 좀 나아지겠죠!
대신. 돈이 많이 들겠네요
22. ..
'25.2.26 8:25 AM
(106.101.xxx.11)
단지내 식당에서 끼니당 만원, 만천원은 비싸다고 느낀다.
칠천원으로는 유지가 안 된다
조리 안 하고 케이터링으로 하는 곳도 있는데 유지가 안 돼서 조리로 바꾸려면 설비도 해야 하고 가까운 동에서 음식냄새 민원 생김
최소 2500세대는 돼야 유지 가능
며칠전 본 유튜브에서 대충 이 정도 말했던 듯 해요.
23. ㄱㄴㄷ
'25.2.26 8:26 AM
(120.142.xxx.18)
전 아침 먹으면 살이 쪄서 목먹는데, 앞으론 아파트든 주택단지이든 이런 시스템이 뿌리내릴 것 같아요. 효율적인 라이프스탈이라.
24. ???
'25.2.26 8:33 AM
(39.125.xxx.69)
근데 꼼수일수도 있지만
그 비싼 강남조식나오는 아파트 산다고
ㅠㅠ 이럴거까진 없지않나요?
뭐 꼼수건 아침을 안먹건
그. 좋은데 사는데
저 그 조식나오는 비싼 아파트 삽니다
ㅋㅋㅋ아니 뭐 어쩌라고요 ㅋ
무슨 다른 문제점을 지적해야지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비싸게 들어가
폭락한것도 아니고??
25. south
'25.2.26 8:33 AM
(222.234.xxx.89)
설마님! 한번에 다 먹어요. 제가 봐도 양이 좀 많은듯요
26. 의무식
'25.2.26 8:34 A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입주민들이 얼마나 안먹으면 의무식으로 강제하겠어요.
실버타운도 의무식 강제해서 돈아깝다고 나가고.
입주민들이 안먹어도 식당은 기본적으로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그러다보니 타산이 안맞아 결국 폐쇄되고.
입주한지 몇년 지나서 보면 커뮤니티 중 사우나 정도만 살아남고
식당 등은 대부분 폐쇄된다고.
요즘같이 한발짝만 나서면 식당 천지에
터치 몇번에 집앞에 배달도 되는데
굳이 가성비도 안좋은 아파트식당이 잘될리는 없죠.
27. 의무식
'25.2.26 8:35 AM
(211.215.xxx.185)
입주민들이 얼마나 안먹으면 의무식으로 강제하겠어요.
실버타운도 의무식 강제해서 돈아깝다고 나가고.
입주민들이 안먹어도 식당은 기본적으로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그러다보니 타산이 안맞아 결국 폐쇄되고.
입주한지 몇년 지나서 보면 커뮤니티 중 사우나 정도만 살아남고
식당 등은 대부분 폐쇄된다고.
요즘같이 한발짝만 나서면 식당 천지에
터치 몇번에 문앞에 배달도 되는데
굳이 가성비도 안좋은 아파트식당이 잘될리는 없죠.
28. 방송나온아파트
'25.2.26 8:38 AM
(39.7.xxx.195)
-
삭제된댓글
방송에 나온 조식주는 아파트 거주민입니다.
백수 노년만 드시는 거 맞아요.
그리고 맛이 없어요.
뭐가? 밥부터요.
쌀이 통일벼인가 돌아서면 배 꺼져요.
누룽지에 김치가 나을 지경
그냥 커뮤니티 센터에 바르다 김선생 정성 한줄 이런 거 들어와서 후식으로 커피같은 거 무료 디저트로 좋게 주면 사먹겠어요.
29. 방송나온아파트
'25.2.26 8:39 AM
(39.7.xxx.195)
-
삭제된댓글
방송에 나온 조식주는 아파트 거주민입니다.
백수 노년만 드시는 거 맞아요.
그리고 맛이 없어요.
뭐가? 밥부터요.
쌀이 통일벼인가 돌아서면 배 꺼져요.
누룽지에 김치가 나을 지경
그냥 커뮤니티 센터에 바르다 김선생 정성 한줄 이런 거 들어와서 후식으로 커피같은 거 무료 디저트로 좋게 주면 사먹겠어요.
아님 임대료 안들어 가니 20%할인을 해주던가요. 그럼 픽업도 많이 할듯
30. 방송나온 아파트
'25.2.26 8:44 AM
(39.7.xxx.195)
-
삭제된댓글
방송에 나온 조식주는 아파트 거주민입니다.
백수 노년만 드시는 거 맞아요.
그리고 맛이 없어요.
뭐가? 밥부터요.
쌀이 통일벼인가 돌아서면 배 꺼져요.
누룽지에 김치가 나을 지경...근데 1인 만원. 네 식구면 4만원.
가격에 그냥 맛있는 보쌈 시켜서 먹겠다 그래요.
그냥 커뮤니티 센터에 바르다 김선생 정성 한줄 이런 거 들어와서 후식으로 커피같은 거 무료 디저트로 좋게 주면 사먹겠어요.
아님 임대료 안들어 가니 20%할인을 해주던가요. 그럼 픽업도 많이 할듯
31. 방송나온 아파트
'25.2.26 8:45 AM
(39.7.xxx.195)
방송에 나온 조식주는 아파트 거주민입니다.
백수 노년만 드시는 거 맞아요.
그리고 맛이 없어요.
뭐가? 밥부터요.
쌀이 통일벼인가 돌아서면 배 꺼져요.
누룽지에 김치가 나을 지경...근데 1인 만원. 네 식구면 4만원.
가격에 그냥 맛있는 보쌈 시켜서 먹겠다 그래요.
그냥 커뮤니티 센터에 바르다 김선생 정성 한줄 이런 거 들어와서 후식으로 커피같은 거 무료 디저트로 좋게 주면 사먹겠어요.
아님 임대료 안들어 가니 30%할인을 해주던가요. 가성비 품질 다 잡아서 그럼 픽업도 많이 할듯
부페에 싸구려 풀떼기 냉동과일 깔아놓고 어휴 보고 있음 한심.
32. 식당도
'25.2.26 8:45 AM
(211.234.xxx.238)
1충이 아니라 이용에 번가로와요..
33. ㅇㅇ
'25.2.26 8:45 AM
(211.36.xxx.82)
아파트에서 조식 나오는게 평이 갈리는거 같은데요
조리하는 업체별로 맛의 차이가 큰 걸까요?
맛있다 혹은 꽤 먹을만하다 vs 맛 없다 내지 의무배식도 강제로 먹는다
이런 업체는 어디 일까요?
34. ㅇㅂㅇ
'25.2.26 8:52 AM
(182.215.xxx.32)
저희 동네는 그런 식당에서 입주민 말고 외부 사람들에게도 오픈을 하는데 식사가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동네 사람들도 꽤 많이 이용해요 이런 경우에는 계속해서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5. 단체식이
'25.2.26 8:52 AM
(125.187.xxx.44)
맛있기는 힘들지 않나요?
가격의 문제도 있구요
36. 글쎄
'25.2.26 8:54 AM
(39.7.xxx.195)
-
삭제된댓글
먹을만 하다는 주로 대기업 푸드 시스템, 직접 조리하는 곳이고요. 맛 없는 곳은 듣보잡 회사에 외부조리에 배식만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대기업 푸드 시스템도 맛은 있어도 가성비는 잡았을 까요?
맛있다는데 닭다리 큰거 하나 한그릇 주고 밑반찬 조금 주고 만 몇 천원 받으면 가성비는요? 친구보니 혼자 사니까 갑디다만 가족이 있으면 안 가죠.
37. 글쎄
'25.2.26 8:55 AM
(39.7.xxx.195)
먹을만 하다는 주로 대기업 푸드 시스템, 직접 조리하는 곳이고요. 맛 없는 곳은 듣보잡 회사에 외부조리에 배식만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대기업 푸드 시스템도 맛은 있어도 가성비는 잡았을 까요?
맛있다는데 닭다리 큰거 하나 한그릇(장각 삼계탕) 주고 밑반찬 조금 주고 만 몇 천원 받으면 가성비는요? 친구보니 혼자 사니까 갑디다만 가족이 있으면 안 가죠
38. ...
'25.2.26 9:04 AM
(125.177.xxx.34)
수영장도 처음 몇년간 쓰다가 이용객 많지 않고 유지비 감당이 안돼
결국은 안쓰게 된다던데
시행착오 과정인가보네요
39. ...
'25.2.26 9:07 AM
(114.204.xxx.203)
아무리 줄서는 식당도 두세번 가면 질리죠
매일 메뉴 바꿔도 구내식당 일뿐
더구나 인당 만원내고 매일 먹을 사람 드물고요
매일 몇명은 먹어야 수지타산이 맞을텐데
40. 원베일리
'25.2.26 9:07 AM
(211.210.xxx.89)
사는지인 어쩔수없을때 이용하긴하는데 진짜 비비고 간편식이 나온다고~~ 그걸 만원넘게 내고 먹는거라고 하던데요. 위에도 있지만 진짜 집밥같은 김밥한줄, 된장찌개.김치찌개백반만 팔아도 이용객 많을듯요.
41. ...
'25.2.26 9:27 AM
(175.209.xxx.12)
저희는 대기업에서 나와서 조리하는데 맛있어요.
밥에서 해방되었다 어르신들 다 좋아하고 집에서 해먹기 어려운 솥밥 자주나오고 아침은 포장도 가능 샐러드도 팔고 죽도팔고 직장인들 출근하면서 픽업도 해가던데
저희 단지는 거의 매번 품절이요 시간 못맞추면 못먹어요 ㅎㅎ
방학땐 초딩들 인산인해
엄마들한테 너무 좋죠
42. 좋다던데
'25.2.26 9:30 AM
(59.7.xxx.217)
아닌가요. 부럽던데
43. 원베*리
'25.2.26 9:52 AM
(211.219.xxx.165)
다이닝이 들어와서 기대 많이 했는데, 초반에는 기대치도 있고 메뉴도 성의가 들어간 조리 음식으로 구성돼서 입주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카톡 대기 시스템으로 들어가서 예약하는데, 주말에는 1-2시간 기다릴 정도로요. 식비는 1인 1,1000원, 키즈는 7,000원. 이제 반년 지난 것 같은데, 사람이 진짜 많이 줄었어요.
1) 냉동식품이 많이 등장, 2) 집에서 해먹기 힘들어가 대량 조리하면 더 맛있는 탕류 등 부족 3) 생선 부족 4) 영양사가 부재한 듯한, 불균형 메뉴(예: 장어덮밥에 장어튀김, 김치가 반찬), 5) 키즈메뉴가 너무 부차적임 (어른 메뉴를 활용하느라) 키즈메뉴에 매운 된짱 찌개가 왠만. 냉동식품(예, 떡갈비, 돈까스) 많음
44. ..
'25.2.26 9:56 AM
(14.53.xxx.100)
매일 그 밥이래도 학생식당 매번 미어터지잖아요.
전 구축인데 집 바로 앞 상가에 식당가가 있어서 귀찮을땐 거기로 가는데 같은 건물 아래면 스래빠 끌고 가겠어요.
주민 카페도 있던데 거기서 샌드위치 먹으면 딱일듯요
45. 읫댓글같은
'25.2.26 10:04 AM
(211.234.xxx.2)
-
삭제된댓글
사람이 있으니 건설사가 홍보에 열을 올리는듯
한동짜리 아파트도 아닌데 어찌 같은 건물이며
식당에랑 같은 건물이면...
벌레와 냄새는....하....
46. 읫댓글같은
'25.2.26 10:36 AM
(211.234.xxx.2)
사람이 있으니 건설사가 홍보에 열을 올리는듯
학생식당은 가격이 싸지요 그리고
안미어터져요...어쩔수 없을때 먹는거지....
한동짜리 아파트도 아닌데 어찌 같은 건물이며
식당에랑 같은 건물이면...
벌레와 냄새는....하....
47. 아니
'25.2.26 1:00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
학생식당은 싸잖아요. 만원 넘어요.
근데 초중고 급식만도 못하다니깐요.
어떻게 해먹는 건지
김밥천국보다 못함.
48. 아니
'25.2.26 1:01 PM
(175.223.xxx.113)
학생식당은 싸잖아요.
근데 아파트 조식이 만원 넘어요.
근데 초중고 급식만도 못하다니깐요.
입주자 대표 등이 어떻게 해먹은 건지
김밥천국보다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