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말고 실물로요.
방금 지하철에서 충격적으로 예쁜 사람 봐서 물어봐요.
연예인 말고 실물로요.
방금 지하철에서 충격적으로 예쁜 사람 봐서 물어봐요.
저 제목만 보고 예전에 지하철 타고 한강 지나는데봤던 정말 예쁜 아가씨가 바로 떠올랐어요 그냥 옷도 소탈하게 입고 꾸미지 않았는데 아 연예인보다 예쁘다했어요
후배 친구 잠깐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스람자체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인형처럼 예쁜게 아닌데도 활짝 웃는데 천사강림.
주변이 다 환해지는느낌이었어요.
몹시 부러웠음 ㅠㅠ
88공원 근처에서 자주 보았습니다. 미8군인가? 싶어서 앞을보면 잘생긴 토종 한국인 얼굴인데, 몸매는 백인같은 총각들요. 십대부터 스무살 초중반까지 남자애들은 신인류같음.
전 여자말고 정말 잘생긴 남자요
그것도 우리집에 소독하러 온 ㅋㅋ
벨 누르길래 딸보고 문열어주라하고 전 다른거 하고 있었는데
다하고 나갈때 인사하는데 순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문 안열어준거 엄청 후회했네요
목동 현대백화점 엘베에서 5세 정도 되는 정말 귀엽게 생긴 남자아이를 봤는데 자동적으로 옆에 있는 엄마 얼굴을 봤더니 역시 엄마도 엄청 귀엽고 예쁘게 생겼더라는
살면서 본 제일 예쁜 여자 사람 다섯명 뽑으라면 두명은 일반인이었어요
한명은 정말 넋놓고 바라볼 정도였고요
또 한명은 얼굴도 예쁘고 비율이 카메론 디아즈 ㅋㅋ
저는 남자도 제일 잘생긴 사람은 일반인 이었네요
키는 175 정도 밖에 안됐었지만요
중학생 때 만난 학교 후배
피부가 대리석 같았음
고현정 피부도 무색으로 느껴짐
이후에 김희선 고소영...다 봤지만 감흥이 없었슴
학교 입학식날 희안한 광경을 봄
아주 기다랗게 걸어가는 아이들을 보았는데
자세히보니 그 학생 양옆으로 7~8명씩 팔짱을 끼고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중이었슴
저런게 인기로구나...했는데 후에 연예임 됨
지금도 나에게는 넘사벽 충격
그 연예인이 누굴까 궁금하네요
저희 애 친구 엄마.
일반인이 그렇게 이쁘고 우아 할 수가 있는지.
황신혜 리즈시절에다 우아함까지 얹어 놓은.
비율 좋고 여리여리. 머리숱많고
첨 봤을때
눈을 뗄 수가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첨 알았음.
근데
그 집 딸네미들은 또 기럭지 비율에 고상하고 예쁜얼굴
대학 때 지금은 배우가 된 선배
남자들이 예쁜 여자 보면 고개가 절로 돌아간다는 거
지하철에서 사람들 시선이 완전 집중적으로 꽂히는 거
백화점에서 선글라스 써 보는데 너무 이쁘면
판매자가 너무 잘 어울리세요 말도 못한다는 거
같이 다닐 때 알았네요
충격적으로 예쁜 여자라는 느낌은
연예인한테도 느낀적 없는데
너무 예뻐서 놀란 힙은 본적 있음
몇년전 헬스장 탈의실에서 탈의한 채
내 앞에서 돌아다니던 여자분 힙
알고보니 거기 트레이너였어요
직장 동료가 미친듯이 예쁜데다가 우아함을 얹어놓은 외모였고 성격도 좋았어요. 그 당시 일 때문에 연예인도 제법 많이 봤는데 그 정도는 잘 못 봤을 정도였는데 결혼해서 별장 몇 개 정도 왔다갔다 하면서 평범하게 산대요.
지존미모인들도 일상생활은 해야하니까요 ㅋㅋㅋ
고등때 정말 예쁘다 잘생긴정도가 아니라 빛이 난다
생각했던 친구 2명은
연예인되었고. (배우랑 아이돌)
그 이상의 미모도 어쩌다 한번씩 길에서든
일하면서든 볼 때있죠.
전남친 동생의 여친이요 잡지모델했다고 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실물보고 너무 이뻐서 깜놀. 성격도 천사고 학벌도 나쁘지않음(인서울).전남친도 동생한테 아깝다고 하더라구요 제가보기에도 동생이 의사긴했지만...외모,키가 좀 그랬거든요 제주변 의사들은 거의 같은전문직아니면 연예인이거나 연예인급과 결혼들하네요
오래 전에 학생 어머님을 길가다 만났는데 엘프 같았거든요. 전직 모델이었다고...
버스에서 본 여학생
부시시 민낯인데 한가인 리즈 보는거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