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사냐 학교 어디예요 직업 뭐예요 이런 질문

ㅇㅇ 조회수 : 4,317
작성일 : 2025-02-26 06:21:24

굉장히 무례하고 그런 질문하면 안되고 심지어 천박하고 ㅎㅎ 저는 그게 더 이상해요. 

사람을 아는데 있어서 객관적인 기본정보인데 그걸 감추려는 사람은 1) 사기꾼이거나 2) 부끄러운거죠. 

IP : 114.206.xxx.11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입니다
    '25.2.26 6:25 A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 판치는 세상인데 말이죠.

  • 2. ㅇㅇ
    '25.2.26 6:26 AM (218.234.xxx.124)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요
    10년 전 초등학교 안전도우미 같이 봉사활동하는
    학부모께 어디 사시냐 물었죠
    얼굴 굳히며 저쪽이요~
    대답이 이상하고 싸해서 생각해보니 아파트가 아닌 거라 그러신듯.....

  • 3. ㅇㅇ
    '25.2.26 6:26 AM (218.234.xxx.124)

    연립 작은 빌라 사는 게 뭐가 어때서? 부끄러워?
    하는 자세가 더 유아스러운데요

  • 4. ㅇㅇ
    '25.2.26 6:28 AM (218.234.xxx.124)

    원글님과 달리 각자의 사정이 있어
    좋은 대학 근처도 갈수없이 부양해야하는
    사람도 있고 그게 트라우마일 수도 있는 거예요

  • 5. 하늘에
    '25.2.26 6:52 AM (210.179.xxx.207)

    이러니 갈수록 대학 대학하는 거고..
    제이미맘이 극성인거죠.

  • 6. 형편이 어려워
    '25.2.26 7:00 AM (221.163.xxx.206)

    대학못가고 집 못산 사람들이 참으로 기분좋게 그런 질문에 대답하겠네요. 사기꾼이 오히려 거짓학력으로 당당하게 말하는 자들 아닌가요?

  • 7. 묻더군요
    '25.2.26 7:04 AM (220.122.xxx.137)

    아파트가 자가냐 남편 직업이 뭐냐

    유치원 셔틀버스 기다릴때 바로 묻던데요

    말 안하니 분위기가 쎄 했어요

  • 8. “”“”“”
    '25.2.26 7:13 AM (211.212.xxx.29)

    남의 자산 파악하고 그걸로 판딘하고 뒷말하고.
    뜬금없이 호구조사하듯.
    남의 남편 월급이랑 아파트인지, 자가인지 도대체 그런게 왜 궁금한지가 더 이상함.

  • 9. ㅇㅇ
    '25.2.26 7:29 AM (125.179.xxx.132)

    ㄴ윗님 쓰신 부류들 잘 못알아볼 수 있는데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나 걸르라고 얘기해주는거라
    감사하죠

  • 10. ...
    '25.2.26 7:30 AM (1.237.xxx.240)

    맞아요
    너무 무례합니다

  • 11. ..........
    '25.2.26 7:33 AM (14.38.xxx.191)

    젊을땐 저런질문 받으면 다 대답해줬거든요.
    나이먹고 세상좀 살아보니
    싸가지없고 교양없는 질문은 그냥 대꾸 않해요.
    그럼 알아서들 조심하더라구요.

    다 같은 수준의 인간이 아니니 그런류는 상대해주지 마세요.

  • 12. ,,,
    '25.2.26 7:36 AM (112.214.xxx.184)

    버스정류장애서 전도 하는 아줌마가 어디 사냐고 묻더군요 불쾌 해도 그런 불쾌함이 없었어요

  • 13. ,,,
    '25.2.26 7:38 AM (112.214.xxx.184)

    하다하다 안전 도우미 한테 어디사냐고 묻는 건 그냥 못 배우고 무식한 거에요

  • 14. 아이고
    '25.2.26 7:44 AM (210.223.xxx.132)

    사기꾼이 제대로 대답할까요?
    사적 정보가 가려져야 한다는 건 기본 상식 아닌가요? 무슨 절친되자는 것도 아니면서요. 이러면 고졸에 빌라사는 사람 되는건가요?

  • 15. 아이고
    '25.2.26 7:45 AM (210.223.xxx.132)

    무식하고 무례한 생각으로 보입니다.

  • 16. 뭔소리야
    '25.2.26 7:54 AM (124.50.xxx.67)

    어디 사냐고 묻는데 대답을 못 하거나 안 하면 사기꾼 되는 거예요??

  • 17.
    '25.2.26 7:57 AM (221.159.xxx.23) - 삭제된댓글

    내가 궁금하고, 나는 너를 평가/판단해야겠으니 질문에 답해라?

  • 18.
    '25.2.26 7:58 AM (118.235.xxx.212)

    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어디사냐고 물으면 그건 목적이 굉장히 의심스럽죠. 그런 사람들은 정상적인 접근이라고 보여지진 않네요.
    아이들에게 그런 어른이 접근한다면 뭐라고 교육시키겠어요? 어른도 똑같은거죠.
    그나마 모임이나 그런데서 처음 만나서야 물어볼 수 있다쳐도요.

  • 19.
    '25.2.26 8:01 AM (211.234.xxx.224)

    남의 자산 파악하고 그걸로 판딘하고 뒷말하고.
    뜬금없이 호구조사하듯.
    남의 남편 월급이랑 아파트인지, 자가인지 도대체 그런게 왜 궁금한지가 더 이상함.
    2222222

  • 20. ...
    '25.2.26 8:08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그런거에 대답안하면 사기꾼이라는 소리까지 하나요

    남을 고통스럽게 하는 행동을 하는데에 아무 거리낌도 없고 심지어 남을 사기꾼 취급하는 그런 태도 사이코패스같아요.
    역지사지가 전혀 안되는 인성문제가 있는 거죠.

    학벌이 좋으면 뭐해요. 인성이 그모양이면 윤석열 김건희같은 범죄자일 뿐. 아 김건희는 학벌도 거짓이었죠.

  • 21.
    '25.2.26 8:08 AM (124.50.xxx.72) - 삭제된댓글

    어디사냐는 이해하는데

    학교 어디나왔냐는건
    천박한 호기심입니다
    본인의 천박한 호기심을 사기꾼을 가려내는거라고 정당화시키네요

    부끄럽답는걸 아는사람이 남 부끄러워하는걸 왜 들춰내나요?
    그것도 여러사람앞에서

  • 22. 그게
    '25.2.26 8:10 AM (59.7.xxx.113)

    그 질문이 유치한 이유는 등급 매기려고 하는 질문이기 때문이죠. 동일 평형 같은 가격 아파트에서 거주하는게 기본일때 어디 사냐는 위치를 묻는 것이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 23. ...
    '25.2.26 8:10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그런거에 대답안하면 사기꾼이라는 소리까지 하나요

    남을 고통스럽게 하는 행동을 하는데에 아무 거리낌도 없고 심지어 남을 사기꾼 취급하는 그런 태도 사이코패스같아요.
    역지사지가 전혀 안되는 인성문제가 있는 거죠.
    저기사 뭐라고 남을 평가해요? 무슨 권리로. 학벌좋다고 그 사람한테 무슨 좋은 일을 해줄 것도 아니고.

    학벌이 좋으면 뭐해요. 인성이 그모양이면 윤석열 김건희같은 범죄자일 뿐. 아 김건희는 학벌도 거짓이었죠.

  • 24. 뭐래
    '25.2.26 8:13 AM (221.149.xxx.103)

    사깃꾼 안 만나봤죠? 진위 상관없이 저런 거 팍팍 티내는 사람들이 대개 사깃꾼이예요

  • 25. ...
    '25.2.26 8:14 AM (223.38.xxx.231)

    하다하다 그런거에 대답안하면 사기꾼이라는 소리까지 하나요

    남을 고통스럽게 하는 행동을 하는데에 아무 거리낌도 없고 심지어 남을 사기꾼 취급하는 그런 태도 사이코패스같아요.
    역지사지가 전혀 안되는 인성문제가 있는 거죠.
    자기가 뭐라고 남을 평가해요? 무슨 권리로. 학벌좋다고 그 사람한테 무슨 좋은 일을 해줄 것도 아니고. 왜 남에게 고통을 줍니까.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주제파악도 안 되는 나르시시스트인가요

    학벌이 좋으면 뭐해요. 인성이 윤석열같은데.

  • 26. 그게
    '25.2.26 8:15 AM (58.123.xxx.184) - 삭제된댓글

    계급을 나타내니 불쾌한 거죠. 그 질문에 딱 견적이 나오잖아요. 모든 게 파편화 되어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는 사이인데묻는 건 나를 판단하겠다는 의도 잖아요.
    시골 살 땐 한 다리 건너 다 아는 사이고 하니 타인에 대한 정이 있었어요. 학연 지연이 판을 치니(좋고 나쁜 의미로) 묻고 답하는 게 어색하지 않았는데 도시에 오니 참 무례한 질문이에요.

  • 27. ...
    '25.2.26 8:26 AM (223.38.xxx.231)

    이런 사람은 남들 앞에서 너 인성에 문제있냐고 물어봐 줬으면 좋겠네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

  • 28. ㅐㅐㅐㅐ
    '25.2.26 8:28 AM (116.33.xxx.157)

    왜요?
    아이 성적표와
    부모님재산포함 부부 재정증명까지 하시죠

    그런질문들
    해맑아 악의없다고 해도 무례한겁니다
    우리가 이래서 제대로된 교육을 받아야해요

    초딩한테도 친구들 사이 조심할 질문이라고 가르칩니다
    대화중 먼저 얘기하지 않으면 질문 안하는게 맞아요

  • 29. ㅎㅈ
    '25.2.26 8:52 AM (182.212.xxx.75)

    세상 무례하고 없어보이는 질문들 아닌가요?! 집이며 직업 물어봐서 무시할찌 친하게 지낼지 견적 내는 부류들 100%던데…
    또 호감으로 다가와선 듣고 쌩하던 사람들도 여럿되더라고요.
    모를땐 장벽이 없던 관계가 그렇게 되는거 싫어서 전 궁금하지도 묻지도 않은데 뭐가 그리 궁금할까요?!

  • 30. ....
    '25.2.26 10:32 AM (1.233.xxx.184)

    직장 입사했는데 한달만에 직원들 학벌,재산,집,가족관계...을 알게되었음. 옆에 앉은 나이많은 직원이 호구조사한 내용을 궁금하지도 않은데 계속 떠벌림. 그걸로 사람을 판단하고 등급을 나누고 뒷말하는게 재밌는거죠ㅠ

  • 31. ㅇㅇ
    '25.2.26 2:17 PM (39.117.xxx.171)

    친해지면 얘기하다 나오기도하고 묻기도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3755 휴대폰 교체후 새기기에서 특정 앱이 도움이 2025/03/06 1,041
1673754 홈플러스는 구매고객이 많으면 안되네요 11 아쉽다 2025/03/06 6,540
1673753 국민연금 임의가입 추납 안된다는데요. 14 .... 2025/03/06 6,336
1673752 예전 게시판 2025/03/06 536
1673751 딸뻘이면 모르는 남인데도 반말하는게 당연한건가요...? 9 ㅡ,ㅡ;;;.. 2025/03/06 1,984
1673750 맥심 말고 다른 커피 믹스 8 커피 2025/03/06 2,661
1673749 맘에 안드는 동료,대하는 마음가짐 어찌해야될까요? 3 2025/03/06 1,648
1673748 카페라떼 한국스벅같은 나라가 있나요? 32 ㄱㄴㄷ 2025/03/06 5,432
1673747 고2 반장 말려야 하나요 15 .. 2025/03/06 2,902
1673746 마음이 아프네요. 8 2025/03/06 3,352
1673745 집안일 해야 하는데 만이천보걷고 왔더니 2 휴우 2025/03/06 2,880
1673744 구치소의 왕 윤석열 (feat. 송영길) 6 ........ 2025/03/06 3,481
1673743 ena 라이딩인생 드라마 재밌어요 3 .... 2025/03/06 2,102
1673742 취미 좀 추천해주세요 13 별동산 2025/03/06 2,415
1673741 이따가 jtbc뉴스룸 보세요 계엄날짜가 왜 12.3일인지 나와요.. 14 .. 2025/03/06 7,405
1673740 강남3구 집값 7년만에 최대폭 상승 16 ㅇㅇ 2025/03/06 4,047
1673739 김밥용 김 보관은 어디에다 하시나요 9 .. 2025/03/06 2,055
1673738 모범 세납자 혜택있나요? 8 모범 2025/03/06 1,333
1673737 경찰, 강혜경 참고인 조사···조은희 의원 서초갑 경선 개입 의.. 2 명태게이트 2025/03/06 1,617
1673736 카드값 줄이기 프로젝트 후기 올립니다 11 카드값 2025/03/06 5,308
1673735 알바 주휴수당 안주는 곳 많나요? 10 ㅇㅇ 2025/03/06 2,396
1673734 트럼프 짜증 ㅡ.ㅡ 2 ..... 2025/03/06 2,355
1673733 일 안 하고 애 안 낳고 서로 ‘네 탓’ 미래세대의 위기 1 ㅁㄴㅇ 2025/03/06 1,472
1673732 3/6(목) 마감시황 나미옹 2025/03/06 823
1673731 메가커피 매장수가 3,500 곳 6 ㅇㅇ 2025/03/06 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