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들어도 하길 잘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힘들어도 조회수 : 3,574
작성일 : 2025-02-25 18:29:45

저는 이번에 작게 세 번째 창업을 했어요

전에 두 개는 자리를 조금씩 잡아 가고 있고요

나중에 힘들어도 이 모든 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IP : 118.235.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5 6:48 PM (119.207.xxx.182)

    저도 최근 창업했는데 힘들고 외롭지만 잘했다 싶어요
    나를 성장시켜주네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 2. 단연코
    '25.2.25 6:49 PM (1.250.xxx.105)

    운전요ㅠ 겁이 너무 많아서 장농면허 20년만에 본격적으로 모는데 정말 좋아요 ~~~~

  • 3.
    '25.2.25 6:55 PM (220.94.xxx.134)

    보통 어떤걸 창업하시나요? 용기가 부럽네요.ㅠ

  • 4. 창업
    '25.2.25 7:00 PM (175.208.xxx.185)

    이 힘든시기에 창업하시다니 용기가 부럽습니다
    하던거 접고 뭐좀 하려니 많이 두렵네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한복배운게 가장 잘한거 같아요.

  • 5. ..
    '25.2.25 7:00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창업 궁금해요. 어떤분야 일까요.

  • 6. .....
    '25.2.25 7:01 PM (39.124.xxx.75)

    멋지십니다

  • 7.
    '25.2.25 7:02 PM (211.36.xxx.226)

    부모님 반대 무릎쓰고 유학다녀온 거요.
    그걸로 사업체만들어 아들 물려주려고 준비시키고 있어요.

  • 8. ㅇㅇ
    '25.2.25 7:05 PM (220.121.xxx.190)

    저도 2년전에 사업자 내고 창업한거요.
    일도 재미있고 내가하는 일이라서 퇴직 걱정도
    없어뇨. 스스로 경제적 독립도 했고 노후 대비용 저축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남편이 작년부터 수입이 없어졌는데 다행히
    제가 하는일 덕분에 여유있게 지내요

  • 9. ..
    '25.2.25 8:32 PM (39.115.xxx.132)

    창업 하신분 부럽네요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는데

  • 10. . .
    '25.2.25 11:02 PM (222.237.xxx.106)

    운동이요.

  • 11. 보담
    '25.2.26 1:32 AM (39.125.xxx.221)

    불면증으로 7년간 고생한것..-----> 독서하는 인간이 되었구 등산을 하루도 안하면 좀이 쑤시는
    체질이 되어 사우나가면 부러운시선을 느낍니
    다. 모태 날씬엄마로 보는것같은데..사실 먹으면 먹는족족이
    찌는 체질이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094 간만에 내가 만들고 차리고 치우지 않아도 되는 4 외식 2025/02/27 3,082
1679093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난방 끄셨나요? 8 .. 2025/02/27 3,621
1679092 나이들어도 엄마와 헤어지는건 왜이리 힘들까요 6 aa 2025/02/27 3,997
1679091 광저우 바이윈근처 갈만한곳 있나요 1 유자씨 2025/02/27 563
1679090 80세 여자 속옷 사이즈요 2 .... 2025/02/27 1,308
1679089 지난 4년간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모욕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 12 ㅇㅇ 2025/02/27 4,533
1679088 사람 떠보는 아이친구엄마 4 .... 2025/02/27 4,954
1679087 이런 경우 보통 집주인이 다시 이사오는 걸까요. 5 .. 2025/02/27 2,173
1679086 해외에서 휴대폰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한가요? 6 지혜를 2025/02/27 2,028
1679085 티 안 나는 집안일과 뭐 먹은것도 없이 늘 잔치집 설거지... 7 죄많은년 2025/02/27 3,174
1679084 자유 민주주의를 그렇게 외치는것들이... 5 ..... 2025/02/27 1,265
1679083 자식이 뭔지... 10 ... 2025/02/27 5,581
1679082 식용구연산 드셔보신분 계세요? 5 ㅡㅡ 2025/02/27 1,268
1679081 교사들 기간제 계약서는 뭐하러 쓰는지 12 2025/02/27 4,050
1679080 금값이 한풀 꺾인거 같죠. 4 .... 2025/02/27 4,914
1679079 코스트코에서 파는 베이킹소다요 9 소다 2025/02/27 2,155
1679078 설거지알바 괜찮을까요 15 눈펑펑 2025/02/27 5,490
1679077 제이미 맘이 전직 여배우였다네요 21 이뻐 2025/02/27 23,420
1679076 명태균“이준석이 김영선 공천 약속했다” 검찰진술 최초확인 4 뉴스타파 2025/02/27 2,512
1679075 이마 미간 내천자 어떤시슬 받아야할까요 12 필루 2025/02/27 3,582
1679074 시금치 꽂혀서 9 @@ 2025/02/27 2,619
1679073 저 아래 [질믄] 시니몬~~~~~ 그글은 왜 열리지 않죠? 이상 2025/02/27 654
1679072 네일 1 세금 2025/02/27 739
1679071 집에서 말통세제 쓰시나요? 8 ㅇㅇ 2025/02/27 2,007
1679070 강아지도 고양이 츄르같은 간식이 있나요. 6 .. 2025/02/27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