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세요!!
정말 너무 마음 따듯해지네요ㅠㅠ
천국이 있으면 저런곳일까 싶을정도로
감명깊게 봤어요
안보신분 계시면 보세요!!
사랑만하면서 살기도 짧은시간
모두 미움 근심 걱정 다 내려놓고
사랑하며 살아요
꼭 보세요!!
정말 너무 마음 따듯해지네요ㅠㅠ
천국이 있으면 저런곳일까 싶을정도로
감명깊게 봤어요
안보신분 계시면 보세요!!
사랑만하면서 살기도 짧은시간
모두 미움 근심 걱정 다 내려놓고
사랑하며 살아요
저도 강추
유튜브로 보다 꼬박 전부봤어요!!!
멋진 해영샘 가족들 병원식구들 환자분들
사실 저는 노인들 진상짓에 노인혐오가 생길 지경이었는데 저걸 보고 알았어요
노인들도 잘해주면 부드러워지는구나
저도 봤어요. 병원이 무슨 동네사랑방 같더라구요
어르신들이 오셔서 문따고 불켜고 밥솥에 밥앉히고
그러다 또 편찮으시고 무우 배추 다 나눠먹고
저도 가보고 싶더라구요.
어르신들 상대로 반말만 안 하면 여운이 오래 갔을 거 같아요
그의사분도 나름 아픔이 있더라구요
다른 다큐에서 이분 봤어요. 의사선생님 인성 좋아보이시고 환자들과도 화목해 보이고 좋은데 내과의사가 노인분들에게 너무 스테로이드 통증주사 많이 주시는것 같아 보기가 좀 그랬어요.
그냥 알콜로 쓱쓱 닦고 주사 쓰시더라구요. 당장 통증 줄어드니까 노인들은 적은 비용에 통증 줄어드니 만족하시겠지만 원인 생각 안하고 소독도 제대로 안하고 놓는 주사가 병원 근무하는 입장에서는 보기 좀 그랬어요. 물론 열악한 시골의 의료 현실땜에 어쩔수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