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라고 하는데요.
저는 가슴에 꽂혀 있어요. 되새김질 하구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 싶은데 가슴에 꽉 박혀 있어 너무 스트레스예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지 못하는 제가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내가 너무 싫구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잘 흘리시느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라고 하는데요.
저는 가슴에 꽂혀 있어요. 되새김질 하구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 싶은데 가슴에 꽉 박혀 있어 너무 스트레스예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지 못하는 제가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내가 너무 싫구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잘 흘리시느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내가 안 받아들이면 안들은(없던) 말입니다.
저는
저 사람은 전광훈이다
전광훈이 뭐라고 떠들든간에 어이는 없지만 내 삶에 영향은 전혀 없다
그렇게 생각해요 ㅎ
좀 아픈 말일 수도 있는데요
신경끄기의 기술이라는 책에 나오는 말인데
신경쓸 게 달리 그것밖에 없기 때문이래요
저도 돌이켜보면
나도 내 즐거움 내 목표 내 성장에 집중해서
나에게 정말 중요하고 가치있는 걸 할 때는
남들이 기분 나쁘게 하면 물론 기분 나빠도
다시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니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고 그랬는데요
별로 신경쓸 게 없는 지금 무슨 소처럼 계속 되씹고 반추중....
나 자신의 행복에 몰두하는게 중한 거 같아요
중요성을 부여하는 건 다름 아닌 님 자신이라는 자각을 하세요
그 말이라는 건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님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않으면요
남의 말의 노예로 살지 않겠다는 다짐만 하면 됩니다
그 사람의 경험과 지식 순간의 감정에 의해 하는 말이란걸 깨달으면 그저 있는 그대로 듣고 이해하고 흘려 보낼수 있어요.
개소리엔 니까짓게 뭐라고..가 기본이에요.
하찮은 니가 한 말에 왜 내가 감정을 상해야해? 이런 생각.
어디서 개가 짖었나보다 해요.
다만 아프지만 반성할 여지가 있는 소리는 충분히 아프게 반성하고 귀기울이고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애씁니다.
그리고 안좋은 기분은 털어냅니다.
욕먹겠지만 전 담배가 큰 도움이 돼요.
전 다양한 분야의 취미를 키웁니다. 한가지에 집중하면 피곤한 성격이라..ㅎ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게 될거에요
파도에 부딪치며 깨지는걸 두려워말고
다양한 경험을 해야 내공이 쌓이는거고..
타고난 성격탓이라 안되는 사람은 죽어도 안되는 듯
따라 그게 안되는 경우도 많지요.
그 말에 내가 기분이 상했음을 알리고
선을 넘지 말라고 하면
안되는 상대인가요?
그 한소리 들은 부분? 분야?에서
제가 존경할 만한 사람이 아니면,
뭐래~ 하고 귓등으로도 안듣는 것 같아요
그냥 무레한 말이구나 하고
그분의 그런점을 인정하는데
그말이 계속 따라다니면서 나의 정체성을
어둡게 만들기도하죠
제가 들은 말이에요 직접 ㅠ
말로 사람 평가는 어찌보면 언어폭력 인격폭력 같아요
저는 남이 그러는 건 정말 신경 안쓰는데
가족, 아주 가까운 친구가 하는 말은 상처되요.
일등 레파토리, 시댁.. 특히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일부러 기분 나쁘라고, 아니면 시샘으로 하는 거 아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럼 또 시댁은 남이라고 하는 분 있겠죠? 남이지만 가장 가까운 남편의 엄마고 주기적으로 만나고 내 아이의 할머니고.. 그래서 힘들어요.
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난 그렇게 생각 안해.
니가 어떻게 생각하든 니 맘대류 해
난 내맘대로 할께.
이렇게 사는데
주변에서 미칩니다.ㅎ
전 평온..
쓰레기를 버리면 되는데
그걸 주워다가 호주머니에 넣고
꺼내서 확인하고 다시 제 호주머니에 넣는다고 하잖아요. 연습해보세요. 본인을 위해서 그냥 버리세요
좋은데요
전 말한 사람의 의도를 생각해요
나를 위해 말해준 사람의 말은 간직하고
지 성질대로 배설한 말은 버려요
댓글들에 위로 받아요
지우지 마세요^^
저한테 꼭 필요한 댓글이많네요
참고해볼께요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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