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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있으면 한국도자기 잘 안쓰나요?

... 조회수 : 5,288
작성일 : 2025-02-25 12:34:26

82에 그릇 추천하면

대부분 빌보나 웨지우드 등등 외국그릇 추천하더라구요.

 

진짜 솔직한 말씀 부탁드리는데요.

돈 좀 있는 분들은

한국도자기같은 국내 브랜드는 잘 안쓰나요?

 

 

 

IP : 106.101.xxx.190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5.2.25 12:36 PM (172.225.xxx.227)

    돈이 아니라 자기눈에 이쁜거 사니까요
    전 빌보나 로얄코-도 쓰고 밥그룻 국그릇은 한국도자기도 써요

  • 2. ㅡㅡ
    '25.2.25 12:36 PM (114.203.xxx.133)

    아마도 한국도자기는 한식용 기본으로 다 있어서
    새로 구입하는 것에 대해 무늬 있고 예쁜 걸로 추천하시는 거 아닐까요.

  • 3. ...
    '25.2.25 12:37 PM (61.32.xxx.245)

    국내 브랜드보다 고급스럽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라 그렇지 않을까요
    저도 지금 그릇 세트 하나 들이고 싶은데
    국내 브랜드는 우일요 정도 눈에 들어오고 자꾸 해외 브랜드로 눈이 가네요

  • 4. 제생각
    '25.2.25 12:37 PM (219.255.xxx.39)

    한국 도자기가 장사를 못해요.

  • 5. aa
    '25.2.25 12:37 PM (119.192.xxx.220)

    그릇은 완전 취향이죠
    이거 저거 많은데
    한국도자기가 기본으로 쓰여요

  • 6. 씁니다
    '25.2.25 12:39 PM (211.36.xxx.82)

    식세기에 넣을 민무늬 밥그릇, 국그릇은 제일 가볍고 튼튼해서 무난해요
    용량 너무 크지 않아서 좋구요

  • 7. ..
    '25.2.25 12:39 PM (211.208.xxx.199)

    한국도자기가 장사를 못해요. 222
    OEM으로 외국 그릇 그렇게나 많이 만들어 팔면서
    정작 자기브랜드 파는데는 신경을 안쓰죠.

  • 8. wind
    '25.2.25 12:40 PM (118.235.xxx.59)

    30여년전 결혼할때 장만한 한국도자기 행남자기 본차이나로 매일씁니다 아직 안질려요^^

    포트메리온 레녹스 로얄알버트 크리스탈 안성유기그릇 등등 넉넉하지만
    일상 이외일때만 사용하게되더라구요

  • 9. 기본으로
    '25.2.25 12:42 PM (222.99.xxx.82)

    다들 있다고 생각하고 추천하는거 아닐까요?

  • 10.
    '25.2.25 12:43 PM (39.7.xxx.73) - 삭제된댓글

    코렐 이케아 그릇 씁니다.
    빌보 광주요 레녹스 포메 까지 사다가
    지겨워서 그런 그릇 안 산지 20년 됐어요.
    좋은 그릇을 산다는 게 집에서 이것저것 해먹는 사람 또는 식구가 많은 사람 또는 초대가 많은 사람이란 뜻이죠.
    저는 세식구인데 요리가 싫어요. 파트타임 일하는데
    가족은 대충 먹고 남은 밖에서 만나요.
    요리만큼 고밀도 노동이 없는 것 같아요.

  • 11.
    '25.2.25 12:43 PM (39.7.xxx.73) - 삭제된댓글

    막 깨도 되는 싼 그릇 씁니다.
    빌보 광주요 레녹스 포메 까지 사다가
    지겨워서 그런 그릇 안 산지 20년 됐어요.
    좋은 그릇을 산다는 게 집에서 이것저것 해먹는 사람 또는 식구가 많은 사람 또는 초대가 많은 사람이란 뜻이죠.
    저는 세식구인데 요리가 싫어요. 파트타임 일하는데
    가족은 대충 먹고 남은 밖에서 만나요.
    요리만큼 고밀도 노동이 없는 것 같아요.

  • 12. 유리
    '25.2.25 12:45 PM (39.7.xxx.73)

    막 깨도 되는 싼 그릇 씁니다.
    유기세트 빌보 광주요 레녹스 포메 까지 사다가
    지겨워서 그런 그릇 안 산지 20년 됐어요.
    좋은 그릇을 산다는 게 집에서 이것저것 해먹는 사람 또는 식구가 많은 사람 또는 초대가 많은 사람이란 뜻이죠.
    저는 세식구인데 요리가 싫어요. 파트타임 일하는데
    가족은 대충 먹고 남은 밖에서 만나요.
    탕이랑 면은 국수집 스탠그릇 최고
    요리만큼 고밀도 노동이 없는 것 같아요.

  • 13. 당연하지 않나요
    '25.2.25 12:45 PM (59.7.xxx.113)

    자동차도 외제차
    가방도 프랑스 이태리제
    집도 영어이름
    그릇도 외제
    보석류도 외제
    옷도 외제
    화장품도 외제

    자신의 부를 표현하려면 거품 잔뜩 낀 외제를 써야겠죠.

  • 14. 덕분에
    '25.2.25 12:45 PM (125.128.xxx.139)

    한국도자기 구경했는데
    예쁘네요.

  • 15. ..
    '25.2.25 12:46 PM (211.234.xxx.87)

    디자인이 영 ㅠ
    근데..진짜 단단하고 잘 깨지지 않아요.
    커피 머그잔
    부산 영도 모모스 머그컵이 한국도자기 한국생산 제품
    좋아서..영도, 온천장 등 4개 구입해 사용 중.

  • 16. 제제네
    '25.2.25 12:47 PM (125.178.xxx.218)

    그릇은 진짜 취향이네요.
    한국도자기 커피잔 머그 딱 제 취향이라 커피잔
    한때 두개씩 세트로 사곤 했는데
    식구들이 집에서 커피를 안마시고 다 사서 마시니
    잔 꺼낼 일이 없어지네요.손님도 안 오고~
    커피잔들 화려,심플 참 다양해요.
    한국도자리 홈피가보세요.세일도 많이해요.

  • 17. 솔직히
    '25.2.25 12:4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돈을 버는 사람들은 소비에 별 관심 없어요
    돈을 안버는 사람들이 시간이 많아서
    이것저것 사죠
    저희는 가족들이 각자 다들 돈버는데 열심이라
    돈쓰는 사람이 없어요
    그릇이고 명품이고 관심 없어요
    ㅎㅎㅎㅎ
    그냥 그때 필요한거 시간 아끼고 눈에 보이는거 사요

  • 18. 예전에
    '25.2.25 12:49 PM (59.7.xxx.113)

    아이 초등1학년때 조모임 활동을 해야해서 반아이 집에서 모였는데 그릇들이 두툼하니 따듯해보이고 꽤 괜찮아서 뭔가 봤더니 포트메리온이었어요. 흔하디 흔한 그릇인데도 막상 차려서 내놓으니 괜찮더군요.

    근데 국산 그릇이 대체로 얇은 편이고 외제가 두툼해서 좋아보이기는 하더군요.

  • 19. 품질은
    '25.2.25 12:50 PM (118.35.xxx.77)

    한국제품이 훌륭한거 알지만 디자인보고

  • 20.
    '25.2.25 12:50 PM (203.166.xxx.25)

    한국도자기 본 차이나 식기들이 얼마나 좋은데요.
    가볍고, 단단하고, 은은하게 단정한 흰 식기는 유행도 안 타고
    음식 담아 놓으면 뭐든 어울려요.
    혼수로 산 그릇들을 15년 넘게 쓰고 있어요.

  • 21. 돈 많은데
    '25.2.25 12:51 PM (121.162.xxx.57)

    코렐써요 ㅎㅎ 스누피 버젼으로. 비싼그릇 다 넣어두고. 내 손목이 더 중요해서요ㅋ

  • 22. 씁니다
    '25.2.25 12:56 PM (203.81.xxx.30)

    한국도 밀양도 쓰고 그래요
    여기서야 당시 유행하는 외국 브랜드추천이 많을 뿐이고요

  • 23. 도예가
    '25.2.25 12:57 PM (1.237.xxx.119)

    님들이 한개씩 작품으로 직접 손으로 만드는 예쁜그릇도 많아요.
    한국도자기도 좋지만 그릇은 환상이 더해서 그런지
    영국, 포르투갈, 이태리등 소노마에서 본 그릇들이 그냥 좋아요.
    각자의 취향이니까요

  • 24. 제생각에도
    '25.2.25 1:04 PM (39.7.xxx.20)

    한국 도자기가 장사를 못해요

    영국 황실에서도 품질 좋다고 쓴다는데...

    그나마 행남이 몇 년 전 공예가들이랑 협업해서 모던한 디자인 상품 내놓는 시도를 했는데 경영난에 그조차도 지지부진 한 듯요.

  • 25.
    '25.2.25 1:07 PM (39.7.xxx.73)

    스누피 버전 최애예요.
    식세기 밀어넣으면 되고
    코렐 깨지면 무섭다는데 슬리퍼 신는 집이라

  • 26. 좋던데요
    '25.2.25 1:10 PM (112.161.xxx.169)

    손님 자주 오는 집이라
    앞접시 화이트로 서른개 정도 사서
    십년도 더 썼는데
    세척기 막 돌려고
    하나도 안깨지고 튼튼해요
    다른 건 지루해서 버렸고
    앞접시만 남겼는데
    품질이 좋네요

  • 27. 저는
    '25.2.25 1:11 PM (222.106.xxx.184)

    그릇에 큰 욕심이 없어서
    친정에 남아도는 그릇 가져다 썼어요
    어디 사은품으로 들어온 밥,국그릇 세트,
    반찬세트...ㅋㅋ
    근데 또 접시는 죄다 행남사꺼고요.
    옛날 접시인데 그냥 써요.ㅎㅎ

  • 28. 일제 불매 어쩌고
    '25.2.25 1:12 PM (49.164.xxx.115)

    해도
    집집마다 비싼 일본 도자기, 식기류 없는 집이 없던데요?
    아주 비싼 거부터
    비교적 쉽게 살 수 있는 그릇까지
    블로그고 뭐고 보면 집집마다 일본 느낌 그 자체인 문양이 일본 국화든 한번 보면 바로
    알 수 있는 그런 문양까지 일본제 식기 엄청 많죠.

    그런 면에서 한국 반성해야 해요.
    각 대학마다 공예과니 도자기 관련 학과가 얼마나 많고 매년 얼마나 졸업생이 쏟아져 나오는데
    한국 대표할 만한 그릇, 문양도 없는 실정이니.
    무궁화는 어디에도 없고
    벚꽃보러 한국 일본까지 미친 듯이 다니고 그러면서
    한국 도자기는 과거에 최고였다는 소리만 하고 있죠.

  • 29. ㆍㆍ
    '25.2.25 1:12 PM (118.33.xxx.207)

    한국도자기 가벼우면서!! 단단해요.
    나이먹고 결국 한국도자기 로 다시 돌아오네요.
    디자인도 요즘 괜찮은 것들이 있더라구요.

  • 30. 근데
    '25.2.25 1:16 PM (58.231.xxx.12)

    한식에는 수입그릇이 안어울려요
    확실히 서양그릇은 서양음식담는게 어울려요
    우리음식엔 한국도자기나 행남자기가 더 어울립니다

  • 31. ....
    '25.2.25 1:25 PM (122.34.xxx.139)

    코렐쓰다가 깨지는 것 보고 너무 무서워서 포트메리온 사러 갔었어요.
    그런데 너무 무거워서 결국은 한국도자기로 샀는데 요즘 한국도자기는 참 가볍고 작아서 쓸 때마다 사길 잘했다 생각해요.

  • 32. ㅇㅇ
    '25.2.25 1:31 PM (58.29.xxx.46)

    솔직히 빌보니 웨지우드... 티세트나 가끔 쓰긴 괜찮지만, 매일 쓸 그릇으론 부족해요.
    한국도자기 화이트 라인으로 가지고 있으면 여기저기 매치도 잘 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한식 담기엔 이만한거 없어요.
    저는 잘 쓰고 깨지면 필요한 접시류 다시 사러 채워놔요.

  • 33.
    '25.2.25 1:33 PM (112.171.xxx.42) - 삭제된댓글

    저도 여러그릇 쓰는데 한국도자기 좋아요

  • 34. ..
    '25.2.25 1:38 PM (106.101.xxx.134) - 삭제된댓글

    한국도자기나 행남자기 본차이나 그릇들 가볍고 단단하고 좋아요.

  • 35.
    '25.2.25 1:40 PM (175.119.xxx.162)

    한국이나 행남 본차이나 화이트만 써요. 무늬없는
    2008년 결혼 할 때 산거 아직도 멀쩡
    짐 늘리는거 싫어서 바꾸고 싶어도 못 바꿔요.
    얘가 안깨져요 ㅜ

  • 36.
    '25.2.25 1:43 PM (183.99.xxx.230)

    질 좋은 국산 가죽가방도 많은데pvc 가방을 몇 백씩 주고 사는 거나 비슷하죠
    그냥
    브랜드를 사는 거죠
    솔직히 한식은 빌보그릇에 안어울려요.
    sns에 플레이팅이 노출되니 그걸 막 쓸수 있는 재력에 압도 당해 이쁘다고 플러팅 당하는 거.
    외국식기 한식 어울리는 거 별로 없어요

  • 37.
    '25.2.25 1:56 P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잘쓰고 있어요. 질리면 영국, 독일꺼 꺼내 쓰는데 무거워요. 웨지우드는 그냥그냥. 더비싼거는 안써봐서 . 요즙은 명품브랜드 그릇 많이 사는거 같던데. 전 그런건 쳐다도 안봐서..

  • 38.
    '25.2.25 1:57 PM (211.234.xxx.235)

    잘쓰고 있어요. 질리면 미국,영국, 독일꺼 꺼내 쓰는데 무거워요. 웨지우드는 그냥그냥. 더비싼거는 안써봐서 . 요즘은 명품브랜드 그릇 많이 사는거 같던데. 전 그런건 쳐다도 안봐서..

  • 39. 디자인에
    '25.2.25 2:0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별로예요
    어차피 외국 제품 카피한 디자인이 대부분이라
    기능만 따지면 그릇이 다 거기서 거기죠

  • 40. kk 11
    '25.2.25 2:26 PM (114.204.xxx.203)

    다양하게 써요
    국산 외국 비싼거까지

  • 41. 흰색 민자
    '25.2.25 3:11 PM (211.49.xxx.234)

    한국 도자기 제품 앞접시랑 밥그릇으로 씁니다.
    손잡이 양쪽으로 달린 스프볼도 어딘가에 있는데 이건 세척이 귀찮아서 가끔만 쓰네요
    이촌쪽 도자가제품들 이쁜데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게 많아서 눈호강만 하는 편이구요
    한때 광주요 빠져서 검은 것 흰것 많이 쓰다가 이사하면서 정리하고 이젠 수입국산 가리지 않고
    색을 흰색으로 통일해서 씁니다.
    작은 종지류만 유색이네요

  • 42. ...
    '25.2.25 3:17 PM (175.120.xxx.96) - 삭제된댓글

    한국도자기 행남자기 본차이나가
    품질은 정말 좋은데

    같은 흰색이라도 색깔부터가 다르잖아요.
    본차이나 파인차이나 차이가

  • 43. ㅇㅇ
    '25.2.25 9:17 PM (185.26.xxx.210)

    해외 교민인데 빌보 그게 밥그릇도 없고 샐러드 그릇인데 거기 밥 담아 먹나요? ㅎㅎ
    해외 그릇들 죄다 서양식에 맞춰 세팅되서 나오는건데
    한국에서 날마다 스테이크에 수프 먹을 일도 없을건데
    빌보만 쓴다니..헛웃음 나오네요..
    진짜 외제라면 환장해서.
    수지가 이런건 코미디로 안만드나..ㅋ

  • 44.
    '25.2.26 5:19 AM (121.161.xxx.22)

    빌보에서 한식용 밥그릇 국그릇도 나온답니다 비싸 그렇지.
    한식기 나오기 전에는 individual bowl을 밥그릇 대용으로 쓰더군요
    외제에 환장했다기보다 우리나라 그릇들 너무 지루하다보니 디자인 다양한 외산에 눈 돌리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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