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전학년 4.3정도 나오려면

ㄴㅇㄹㅎ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5-02-25 11:53:13

어느정도나 공부해야하나요

이게 학교근처에 방얻어 공부해야 나온다고도 하고

피가마르게 공부해야한다고도 하고...

어쨋든 쉽지 않은 학점인데

IP : 211.46.xxx.22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5 11:54 AM (211.244.xxx.85)

    만점이 4.3인지 4.5인지 모르지만
    둘다라고 해도 엄청난 성적

  • 2. ..........
    '25.2.25 11:56 AM (211.250.xxx.195)

    엄청난성적이에요 ㅠㅠ

  • 3. ..
    '25.2.25 11:57 AM (211.208.xxx.199)

    수석 내지 차석이 저 정도 나오죠.
    저희 애가 4.3으로 차석했으니까요.

  • 4. ㅇㅇ
    '25.2.25 12:00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옆에서 보기 안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시험기간에 밤샘공부는 기본이고요
    학점 4.3-4.4
    군제대 하는 날 바로 대기업 인턴한다고
    집에도 못오고 바로 회사로 출근한 아들입니다
    (제대하기전 이력서 자소서 내고 휴가때 면접
    봤다고..)

  • 5. 플럼스카페
    '25.2.25 12:08 PM (59.9.xxx.94)

    3학년이고 4.5 만점에 4.42예요. 그런데 이 과 특성이 그런지 애들이 다 열심히 하는지 저 학점에 장학금 받으려먼 4.5여야 한대요.
    집에서 1시간 30분 거리 통학합니다(하루 3시간).
    학교 연구소 인턴 알바도 하고 있어요.
    공부는 정말 수험생 시절보다 더 열심히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봐도.

  • 6. ..
    '25.2.25 12:08 PM (211.243.xxx.199)

    저희과 수석이 4.3이었던 기억나네요
    그 친구는 B학점은 재수강 하더라구요

  • 7. 우리아이
    '25.2.25 12:14 PM (211.234.xxx.78) - 삭제된댓글

    4.5만점에 4.3
    수학전공 경제 복전 8학기 졸업
    교수님이 역사에 남을거라 했다네요
    그와중에 공익근무하며 계리사 자격증 취득

    2학기에 금융계 취직해서
    1월부터 출근중입니다.

    자랑이 늘어져서 창피한데...

    의외로 방학은 알바하고 여행하고 팽팽 놀았고
    자긴 대학다니면서 원없이 놀았다고ㅡ.
    단 수강 과목이 정말 딱 자기가 하고 싶던 공부라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8. 저희아이도
    '25.2.25 12:30 PM (222.99.xxx.82)

    3학년이고 4.5 만점에 4.35 정도인데 장학금 근처에도 못가나봐요.
    문과 메이저과라 로스쿨 준비하는 아이들 많아서 학점 다들 높구요, 학점관련없는 회계사 준비하는 아이들은 아예 휴학하니... 그런데 그리 열심히 하는것 같진 않아요. 고등 3년 특목에서 했던것들이 대학공부하는데 많이 도움된다고, 1,2 학년 기숙사에서 지내며 많이 놀고 나태했다고 이제 통학하면 학점도 더 잘 챙길거라고 하는거보니... 학교 과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아이들 학점 높더라구요. 주위 얘기들어봐도.

  • 9. .......
    '25.2.25 12:35 PM (218.158.xxx.69)

    작년 성적 4.5에 4.3인데 과에서 9등이라고.........

  • 10. 경제학과
    '25.2.25 12:45 PM (180.70.xxx.42)

    4.3대 일때도 과수석은 커녕 장학금도 못받았는데 4.5되니 과수석이더군요.

  • 11. 학생따라
    '25.2.25 12:51 PM (121.190.xxx.146)

    학생따라 다르지만 저희애는 공부량이나 시간으로는 재수할 때보단 공부하기 수월했다고 하긴 했어요. 하지만 들여다보니 초중고때보다 예습복습 더 열심히 한 듯.... 일단 예습복습과 간단한 과제수행은 그날안에 다 해치우고, 과제가 늦어도 주말을 넘기진 않았어요.

  • 12. 학생따라
    '25.2.25 12:53 PM (121.190.xxx.146)

    아 그리고 제 아이도 통학시간이 좀 긴 편이었는데, 1,2학년땐 차 타령하다가 3학년되서 복학하면서는 차 운전 할 시간에 대중교통으로 가면서 몇페이지 더 들여다보는 게 시간절약된다고 차 타령이 쏙 들어가더라고요.

  • 13. 저는 4.4
    '25.2.25 1:43 PM (121.184.xxx.74)

    해박하고 교수하는 사람이에요. 명문대 학부경우 저는 4.5만점에 4.4가 넘었는데 8학기중 6학기가 만점이었어요. 고등학교때보다 대학가서 더 공부 많이 했어요. 시험철에는 당시 24시간 개방은 아니어서 도서관 문열면 들어가서 12시에 나왔답니다. 4.3 받기 어려운 점수에요. 일정 인원 넘으면 상대평가라 서로 경쟁해야하구요. 하지만...취업에는 최상위 성적은 필요없는거 같고 좋은 성적 받아 장학금 받으면 공부할 맛 나죠^^

  • 14. . . .
    '25.2.25 2:39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친구가 지금 두학기 연속 4.5 이더군요
    그 전에는 4.3 정도
    머리가 좋아서 교과서 통째 사진찍듯이 외우는 아이 이더라구요
    공부도 시험기간 한 일주일 한다는데요
    전날 벼락치기 해도 최고점 이예요

    그런데 특이점은
    수학을 못해요 ㅎ
    숫자 없는 문과 다녀서 4.5 받더라구요

    저렇게 암기머리가 좋은데 수학은 왜 안될까
    제가 궁금하더라구요 ㅎㅎ

  • 15. ...
    '25.2.25 2:41 PM (180.70.xxx.141)

    제 아이 친구가 지금 두학기 연속 4.5 이더군요
    그 전에는 4.3 정도
    머리가 좋아서 교과서 통째 사진찍듯이 외우는 아이 이더라구요
    공부도 시험기간 한 일주일 한다는데요
    전날 벼락치기 해도 최고점 이예요
    전액장학금을 계속 받으니
    휴학 한 번 하려다가도 못하더라구요 장학금 포기가 되는 거니까요

    그런데 특이점은
    수학을 못해요 ㅎ
    숫자 없는 문과 다녀서 4.5 받더라구요

    저렇게 암기머리가 좋은데 수학은 왜 안될까
    제가 궁금하더라구요 ㅎㅎ

  • 16. ...
    '25.2.25 3:20 PM (49.1.xxx.114)

    윗님 재능이 다른거 같아요. 수학과 국어는 마치 그림과 악기처럼요 ㅎㅎㅎ

  • 17. 고딩땐 중간
    '25.2.25 4:24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4년간 쭉4.2 이상유지
    졸업은 수석으로했는데
    문과라 장학금도60퍼만받았어요
    코로나로 외출 힘들때라 할게 공부밖에없어 열심히는한거같은데 전공공부가 재미있다고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172 병원 다인실에서 맘을 다스리는법 11 고문중 2025/02/27 3,448
1679171 금 시세 하락 폭 크네요 10 ㅇㅇ 2025/02/27 7,361
1679170 너무 오래살면 부작용이 3 ㄴㅇㄹㄹ 2025/02/27 2,561
1679169 아들의 두번째 눈 수술날 입니다 56 소원 2025/02/27 4,404
1679168 "딩크로 살걸…하나 있는 아들, 부모 지갑 털고 욕설&.. 15 ........ 2025/02/27 6,480
1679167 "집안 서열 개보다 낮아"… 아내에 피살된 '.. 15 ㅇㅇ 2025/02/27 5,707
1679166 3인의 별개 의견이 각하인 것도 아니네요. 3 ㅅㅅ 2025/02/27 1,253
1679165 저희 아이 진짜 시골에서 초저 보내게 하고 싶은데 17 ㅇㅇ 2025/02/27 2,503
1679164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데 고민.. 4 혈당 2025/02/27 1,963
1679163 GS리테일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제길 12 확인해보세요.. 2025/02/27 1,826
1679162 중국인 2명 납골당서 유골 훔쳐 28억 요구 5 sickof.. 2025/02/27 1,421
1679161 헌재 만장일치 "최상목, 마은혁 재판관 불임명은 위헌&.. 7 ㄹㅇ 2025/02/27 2,963
1679160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줄 알았는데 이혼하신 분들 계세요? 20 행복이 2025/02/27 8,070
1679159 실내용 런닝 및 댄스용 신발 추천해주세요. 2 ... 2025/02/27 773
1679158 대선후보 누가 나올까요.. 28 less 2025/02/27 2,356
1679157 연예인 덕질하시는 분들에게 궁금한게 있어요 11 ... 2025/02/27 1,691
1679156 부모의 사과 5 사과 2025/02/27 1,751
1679155 공동육아 부작용? 11 .... 2025/02/27 3,101
1679154 계엄이 얼려버린 소비‥카드 사용액 '곤두박질' 7 내란범은극형.. 2025/02/27 2,145
1679153 방금 쿠팡 체험단 사기전화받았어요 8 ... 2025/02/27 3,765
1679152 미국에 입국도 해본적 없다는 캡틴 아프니까 9 뉴스허이킥 2025/02/27 1,702
1679151 공예박물관 서울 여행? 글 찾아요 7 .. .. 2025/02/27 1,065
1679150 키위 vs. 곰탕 어떤게 좋을까요 7 암투병 2025/02/27 1,236
1679149 김치찜했는데 고기를다 먹어서 추가하면 10 방법좀 2025/02/27 1,628
1679148 마은혁 권한쟁의심판 인용 23 ... 2025/02/27 5,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