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적이양제를 실시 한대요

((((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25-02-25 10:33:45

내가  사는 집 혹은 갖고 있는 건물이 고도제한이 있는 지역이면

그 못쓰는 높이만큼을 남에게 팔면 그 사람은 그 높이만큼을 더 짓는거래요.

뉴스에 방금 나왔는데

이게 뭔 말인지 아시는 분? ㅋ

IP : 118.235.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5 10:37 AM (122.38.xxx.150)

    전에 미국의 경우를 봤는데요.
    그러니까 법적으로 A가 30층까지만 지을 수 있는 빌딩자리인데
    B라는 옆건물이 5층짜리고 높이 지을 의사가 없는거예요.
    그럼 남은 25층분을 A가 사서 50층으로 올리는게 가능한거더라구요.

  • 2. 이게
    '25.2.25 10:44 AM (1.235.xxx.154)

    부분적으로 시행되는거래요
    북촌한옥마을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제재가 많잖아요
    하늘 위를 파는건데..이런식으로 보상을 준다는건 좀..

  • 3. 한옥마을에
    '25.2.25 10:56 AM (118.235.xxx.212)

    사는 사람이 내 집 윗 공기 아니 공간을 파는거라구요?
    뭔말인지 진짜 모르겠어요. 가격 책정은 어찌 할것이며 그 공중 공간을 산 사람은 어디다 짓는거에요? ㅎ

  • 4. ...
    '25.2.25 11:25 AM (61.255.xxx.201)

    그럼 고도제한을 왜 하는 건지...
    아주 이명박 이후로 미쳐돌아가는거 같아요.
    나라의 기본을 하나 하나 박살내고 가네요.

  • 5. ////
    '25.2.25 11:27 AM (121.156.xxx.174)

    이게 토지의 이용이 불평등하잖아요. 갑자기 땅의 개발 용도가 바뀌어 떼부자되는 사례. 그런데, 어느 지역은 문화유적, 자연유산, 등등으로 절대 개발이 허용되지 않고요. 뉴욕에서는 그래서 유서깊은 건물들이 개발이익때문에 허물어지기도 하는데. 그럼, 그 개발하지 않고 있는 층수를 다른 건물에 파는거에요.

    그럼, 원래 10층까지 개발이 가능한 지역인데, 옆집에서 10층 사면 20층까지 지을 수 있는 것. 이런 개념인 것 같드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유서깊은 건물, 자연보호지역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장점. 스카이라인이 다양하지는 장점 등이 있드라구요.

    제가 고도개발이 완전제한된 지역에 살고 있어서, 관심있게 본 주제에요. 개발이 안되니, 점점 낙후되는데, 남보기 좋으니깐, 개발을 제한하고 사는 사람은 불편하고. 그런데, 위의 air right 를 사고팔수 있다면 저층미개발지역도 그거 팔아서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에 쓸 수 있다는.

  • 6. .....
    '25.2.25 11:58 A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높이짓는 애는 고도제한에 안 걸려요?

  • 7. ....
    '25.2.25 12:02 PM (223.38.xxx.28)

    우리나라 박살 내네요.
    콘크리트 뒤범벅 쓰레기장.
    그 아름다운 산에도 아파트 아파트..
    산도 안보이고 이젠 하늘도 안보여요

  • 8. ...
    '25.2.25 12:29 PM (121.136.xxx.84) - 삭제된댓글

    역세권 구축아파트 재건축 수혜랍니다
    제발 건들지 말고 냅두시오.
    또 또
    아파트값 오르는 소리

  • 9. ....
    '25.2.25 1:30 PM (220.120.xxx.162)

    집코노미 에서인가?
    뉴욕 맨하탄 고층 아파트 소개 하면서
    옆 건물들의 건물 위 권리를 다 사서
    이 건물은 센트랄파크 영구 조망권이 있다 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852 루이비통 모노그램 아주르 다미에 많아요 8 몇갠지 2025/02/26 2,164
1675851 다이소에선 3000원?…"1000만원어치 반품".. 12 영양제 2025/02/26 6,113
1675850 엄마가 엄마 동생한테 돈 갖다준거 말했어요 3 ... 2025/02/26 2,528
1675849 김거니,나는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다 6 2025/02/26 2,553
1675848 요리수업 개미지옥이네요 9 요리수업 2025/02/26 2,596
1675847 이수지 최근 영상은 재미없네요 27 수지 2025/02/26 4,723
1675846 애가 새벽에 안방으로 와서 자요 1 블루밍v 2025/02/26 1,926
1675845 냉동실 2년된 소멸치 버릴까요 놔둘까요 9 ... 2025/02/26 2,038
1675844 헤어 제품 좀 알려주세요 2 ... 2025/02/26 932
1675843 삶은 계란과 계란프라이 9 .. 2025/02/26 2,670
1675842 노부모 케어 문제 15 남얘기노 2025/02/26 4,414
1675841 원룸 계약 이렇게 해도 되는 거죠? 4 .. 2025/02/26 1,062
1675840 혼주 원피스 길이.. 4 카라멜 2025/02/26 1,592
1675839 비혼은 노후 대비 어찌 하나요.. 11 ... 2025/02/26 4,274
1675838 올 겨울 외투 한벌을 안샀어요 8 칭찬 2025/02/26 2,010
1675837 물이 제일 맛있는 음료인분 계세요? 7 ,,,, 2025/02/26 1,104
1675836 아직도 안 일어나는 고등아들들 8 한심해요 2025/02/26 1,698
1675835 응원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8 오늘 2025/02/26 800
1675834 지원없으면 일상공유도 없는 9 철벽인지독립.. 2025/02/26 1,573
1675833 봄동겉절이 황금레시피 알려주세요!! 8 aaa 2025/02/26 2,988
1675832 커뮤니티에 수영장있는곳은 어떤가요 14 2025/02/26 2,440
1675831 얼마 정도 하는 거 사나요? 5 섬초 2025/02/26 1,544
1675830 82에서 라이딩 말 쓰지말라고 난리였는데 10 .. 2025/02/26 1,998
1675829 안경 맞췄는데 테 교환 안되겠지요? ㅠ 16 . . 2025/02/26 2,337
1675828 2/26(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26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