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투자한다는 아이 말려주세요

ZZZ 조회수 : 3,654
작성일 : 2025-02-25 08:42:50

재수 정한 아이가 대학 대신 주식투자하겠다는데

조언 주세요

아이와 같이 읽겠습니다.

IP : 106.102.xxx.5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5 8:44 A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대학과 주식은 양립 가능한데 왜 대학을 포기하나요?
    대학을 포기하겠다는 건 전업 투자하겠다는 건데
    자본과 경험이 충분한가요?

    저건 그냥 대학 가기 싫은 핑계에 불과해 보입니다

  • 2. 그냥은
    '25.2.25 8:48 AM (118.235.xxx.250)

    포기가 안되죠.
    수업료를 치르고 나서야 후회하겠지요.

  • 3. ,,,,,
    '25.2.25 8:49 AM (222.117.xxx.195)

    인생 길어서 혹시 모르니 일단 입학한다
    투자동아리 들어가서 공짜로 열심히 공부하고 배운다
    그래도 주식에 전념하고 싶으면 휴학이라는 선택지가 있음

  • 4. ...
    '25.2.25 8:53 AM (121.166.xxx.217)

    비싼 수업료를 내야 포기할껄요?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본인은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다 가지고 시작해요.
    공부 많이 하면 벌 수 있다고요. 그러면 세상에 다 워렌버핏만 있었겠죠.
    타고난 센스도 있어야 하고, 돈복도 있어야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그 경험치가 쌓여야 하는데...무조건 안된다는 것도 그렇지만 쉽지 않다는 것도 알면 좋겠어요.
    제 주변에 자긴 소박하게 한달에 500에서 천만 벌면 된다 하고
    뛰어들었던 사람들 1억 넘게 날리고 다 나가떨어졌어요.
    좋은 사례는 100명중 1-2명 될까 말까인데...내가 그 한두명에 들어갈 수 있냘,ㄹ
    좀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 5. ㅎㅎ
    '25.2.25 8:55 A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상승기라 대박 난거지 실력은 개뿔....
    그러다 하락기에 한강 가는 사람 많으니
    학생, 정신차려요!!!!!!!!!

  • 6. 학교를
    '25.2.25 8:56 AM (59.7.xxx.217)

    왜 안가요. 입학해서 수업 들어보고 결정해도 될 일인데

  • 7. ..
    '25.2.25 8:58 AM (211.235.xxx.194) - 삭제된댓글

    주식투자는 대학입학후 얼마든지 할수 있고 시기만 늦추지만,
    공부는 지금 아니면 점점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어지니까요.
    저건 그냥 대학 가기 싫은 핑계에 불과해 보입니다 22222

    둘을 같이 하는 것은 죽도 밥도 아니니
    주식으로 결종항 확률이 높을테니 먼저 경제적인 독립을 시키세요.
    알바로 시드머니를 벌게하고 그 돈으로 주식을 하라고 하세요.
    아직 경험이 없으니 주식투자도 근로소득이 있어야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수 있거든요.

  • 8. 가능성
    '25.2.25 8:59 AM (121.188.xxx.245)

    금전적 책임도 아이가 지게 하고 해도된다고봐요
    절대 지원하지 않는다는조건으로

  • 9. ㅇㅇㅇㅇ1
    '25.2.25 8:59 AM (211.235.xxx.194) - 삭제된댓글

    주식투자는 대학입학후 얼마든지 할수 있고 시기만 늦추지만,
    공부는 지금 아니면 점점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어지니까요.
    저건 그냥 대학 가기 싫은 핑계에 불과해 보입니다 22222

    둘을 같이 하는 것은 죽도 밥도 아닙니다.
    어쨌든 주식으로 결정할 확률이 높을테니
    먼저 경제적인 독립을 시키세요.
    알바로 시드머니를 벌게하고 그 돈으로 주식을 하라고 하세요.
    아직 경험이 없으니 주식투자도 근로소득이 있어야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수 있거든요.

  • 10. 응 아니야
    '25.2.25 9:02 AM (119.64.xxx.101)

    대학안가겠다던 우리아이 게임에 빠져 공부 안하고
    결국 인서울은 못하고 돈많이 들인 대학에 갔는데
    대학가서 동아리 다섯개들고 공부는 탑을 놓치지 않고 너무 너무 즐겁지만
    몸은 힘들게 지냅니다.너무 바빠서요.
    대학안갔으면 어쩔뻔 했냐고 하네요.
    대학때만 누리고 즐길수 있는 특권이 있는데 꼴랑 4년밖에 안되서 평생에 기억에 남는게 대학생활인데 그걸 포기하다니 인생에 즐거움의 반은 포기하는 걸 수도 있어요,
    인간관계의 풀도 넓어지고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도 넘쳐나고 전공과 다른길도 선택할수 있고 나와 다른사람들도 경험할수 있고 사랑도 하고 놀기도 하고 여행도 가고 다 자유롭게 할수있는게 대학생활인데 그걸 안하고 매일 컴퓨터만 들여다 보면서 일희일비 하는 삶을 살겠다구요? 물론 대학교 마치고 취직안되면
    혹은 취직을 해서도 할수 있는 일인데 4년밖에 안되는 이 좋은 생활을 안하겠다구요?
    고등학교때 수학여행 안가는 상황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저희아이도 친구도 없고 활기찬 아이가 아니였어요.
    그런데 대학 가니 달라지더라구요.주식은 아줌마인 저도 하고 개도 하고 고등어도 해요
    대학은 아무나 못갑니다,후회하지 마세요

  • 11. ㅇㅇ
    '25.2.25 9:04 AM (180.230.xxx.96)

    주식해서 빚지는데 억단위가 되더군요
    연예인이나 그돈 갚을수 있지
    보통 일반인은 그돈 다 어찌 갚으려는지
    결국 부모님 집 팔아 일부갚고 그러고도 월급 압류당하고
    도박같아요

    주식은 장기간 놓고 투자하는건데
    대학을 포기하면서 하는건 절대 반대
    그 좋은시절 그때만이 누릴수 있는 시간이고
    배우고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해 나가는
    과정 또한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12. 야....
    '25.2.25 9:0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니가 뭘 알아서.......


    이게 긴 말이 필요하냐?


    니가 뭘 알아서???? 어???

  • 13.
    '25.2.25 9:12 AM (223.38.xxx.253)

    세상에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아는놈들이
    있기는 하더라!!!!
    너구나!!!!

  • 14. ...
    '25.2.25 9:13 AM (1.232.xxx.112)

    주식투자와 대학 병행이 더욱 효과적

  • 15. 대학
    '25.2.25 9:13 AM (211.234.xxx.164)

    가고 주식도 하라고 하세요.

    제 아이도 주식 코인 조금씩 하고
    아이 말 들어보면 액수 크게 미장, 국장 하는 아이들도 없지는 않은것 같더라고요/ 친구 조카는 명문공대인데 기술적이유로 초기에코인들어가 돈도 많이 벌었어요.

    대학가도 할 수 있는게 주식인데 왜 안가요?
    가서 같은 관심가진 선배,동기들이랑 소통하면서 다른 재미있는 활동들도 해가며 주식해도 되니(빚져서는 말고) 일단 대학은 가라고 하세요.
    방구석에서 유튜브나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도 안된 찌라시 듣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대학가서 다양한 활동하며 다양한 이야기 듣고 세상보는 눈키우는게 전업투자자가 목표에도 더 부합할듯요.

  • 16. 지금 인생에서
    '25.2.25 9:14 AM (119.71.xxx.160)

    가장 중요한 시기 입니다

    놓치면 뼈저린 후회를 할거예요

    남들이 대학갈 때 같이 가서 공부하고 취업하고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이죠

    주식한다고 젊은 나이에 방구석 박혀있다 청춘 다 보내는 바보짓은 말아야죠

    주식하다고 다 돈버는 것도 아니고요 무조건 돈 주지 마세요

    끝까지 한다고 하면 나가라고 하세요.

  • 17. 돈도
    '25.2.25 9:17 AM (175.208.xxx.185)

    돈도 물론 중요하지만 인생에서 길게봐서 중요한게 몇가지가 있단다.
    섣불리 결정해서 후회할 몇가지도 있단다.

  • 18. ㅇㅇ
    '25.2.25 9:18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자녀분.
    20대 청년들이 주식,코인 투자해서 돈 벌었다는 유튜브 믿지 마세요.
    걔네들은 진짜 투자로 돈 번 애들 아니에요.
    호구들 낚아서 거래소 수수료 받고 강의 팔고 리딩방으로 사기 쳐서
    부자 된 애들이에요. 제발 정신 차리고 공부 하시길...

  • 19. 아이도
    '25.2.25 9:23 AM (1.234.xxx.45) - 삭제된댓글

    같이 읽는다니
    아줌마 아들이 고등때 딱 너같은 소리, 주식 대신 장사로 대학 안가고 그 기간만큼 일찍 사회진출해 돈 버는게 이득이라고 그래서
    아줌마가 장사는 언제든 할 수 있고 입학해서 아니면 바로 자퇴하고 하라고 말할때 등록금과 그 2~3년의 시간이 아깝니어쩌니 ㄱ소리 하던 아들에게 네가 장사로 성공할거면 2년 늦게 시작한다고 성공 못하는것 아니고 등록금은 네 돈드냐? 내 돈 들지, 내가 내돈
    쓰고

  • 20. 응?
    '25.2.25 9:28 AM (61.81.xxx.191)

    대학도 가고 주식도 하세요.ㅎ
    미장하면 밤시간 쓰면 되서 괜찮아요.
    국장은 고배당금 주로 하시면 관리하기 좋죠
    화이팅

  • 21.
    '25.2.25 9:28 AM (220.94.xxx.134)

    대학간후 주식 하라하세요

  • 22. 아이도
    '25.2.25 9:32 AM (211.234.xxx.141)

    같이 읽는다니
    아줌마 아들이 고등때 딱 너같은 소리, 주식 대신 장사로 대학 안가고 그 기간만큼 일찍 사회진출해 돈 버는게 이득이라고 그래서
    아줌마가 장사는 언제든 할 수 있고 입학해서 아니면 바로 자퇴하고 하라고 말할때 등록금과 그 2~3년의 시간이 아깝니어쩌니 ㄱ소리 하던 아들에게 네가 장사로 성공할거면 2년(재수해야 할 상황) 늦게 시작한다고 성공 못하는것 아니고 등록금은 네 돈드냐? 내 돈 들지, 내돈 내가 쓰고 싶은데 쓴다는데 네가 왜 아깝다 말다 난리냐 해서 보냈는데

    지금 고학년인데 가끔씩 그때 이야기 하면 웃으며 고맙다해요.

    참고로 위에 미장, 국장하는 대학생, 코인으로 돈번 친구조카 이야기 쓴 사람에요.

    경험을 해보고 아니구나 해서 나오는 것과
    남들 다 좋다는걸 경험도 안해본 시야로 판단하고 안하기로 결정하는건 큰 차이가 있어요. 학생.

    학생이 대학가보고 아니다 싶어 그만두면 나이들어도 후회없겠지만,
    지금 딱 18살의 시각과 경험으로 한 판단은 20대 중반 30대에는 그때 대학 갈 걸 하고 후회하는 시기가 한번쯤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시기에 그런 소용 없는 감정소모에 휘둘리지 말고 현재상황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도 일단 대학은 가고 경험후 결정해요.

  • 23. 그렇게
    '25.2.25 9:37 AM (59.8.xxx.242) - 삭제된댓글

    청춘을 소비하지 마세요
    울 남편 주식하고 싶은거 참고 참고 또 참고
    정년 퇴직하고 퇴직금 어느정도 가지고 합니다,
    맘편하게
    대학다니고, 군대갔다오고, 취직하고
    이건 그 나이에만 할수 있어요
    남들하고 비슷하게,
    친구들 취직해서 저 멀리 가 있는거 나는 운동복 입고 동네 배회 할수 있어요
    동네 건들 형들, 이상한 아저씨들,
    처음부터 그런사람들아니예요
    어느날 길을 잘못 들어서 다시 그길로 못가는 거지요
    어느 부모가 자식을 키우면서, 어느 아이가 자라면서 나는 동네 ㅡ아저씨 ㅡ할거야 하겠어요
    살다보니 그냥 힘들고 어려운거 피하다보니 그런거지요
    이쁘고 괜찮은 여자랑 사귀고 결혼하고 싶으면 내가 멋진 남자가 되어야 해요

    여자들은,
    돈은,
    사회적인 대접은

    내가 어느사람인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내가 찌질하면 찌질한 여자랑 결혼해서 매일 싸우고 삽니다,
    내가 멋지면 멋지게 살 가망성이 높아요

    젊은 아드님,
    울 아들도 25살,
    엄마를 못이겨요, 말로, 내가 어려서부터 요렇게 대응해서

    고등학교때 학교 그만두고싶다 할때 그랬어요
    가방두고 나와, 공장 다닐대 알아보러 가자 하고요
    왜 공장을 다녀 그러길래
    고등학교도 졸업도 못한놈을 누가 일거리 주겠냐, 공장에서 몇년 있다보면 성년되겠지
    그때 니 맘대로 나가살아,
    내집에서는 둘중하나야

    나가서 돈을 벌던가, 학교를 가던가

    무사히 학교졸업하고 대학가고 지금 임용준비합니다,

  • 24. ㅇㅇ
    '25.2.25 10:17 AM (222.108.xxx.29)

    쌍문동의 자랑 조상우가 오징어게임을 왜 간거같니?
    너보다 멍청해서 갔겠니?

  • 25.
    '25.2.25 11:41 AM (1.176.xxx.174)

    5프로 10프로만 돈 버는데 자신 있데요?
    저만 해도 몇천 마이너스인데.
    공부를 얼마나 해야하고 판단 잘 해야하는데 주식은 뭐 하기만 하면 돈 버나봐요

  • 26.
    '25.2.25 11:49 AM (1.176.xxx.174)

    성적 별로 안 좋죠?
    그러니 1차원적인 생각을 하는거지.
    재수하가 힘들것 같고 현실도피성

  • 27.
    '25.2.25 11:52 AM (211.250.xxx.102)

    ㅠㅠ
    19살에 자발적으로 백수 룸펜의 길을 정하다니ㅠㅠㅠ

  • 28. ..
    '25.2.25 9:05 PM (119.70.xxx.197)

    주식을 초단타로 하려나 봐요 그것이 주식인줄 알고 ㅠㅠ

  • 29. ㅜㅜ
    '25.2.26 3:13 PM (119.200.xxx.183)

    유투브 블로그 사기꾼들 수익글 보고 마음이 혹 하나 봅니다.
    주식은 피 땀 흘려 시드머니를 벌고 난 후에 시작해야죠.

    자기 인생 하나 못 기르면서 무슨 주식?
    노력하고 인내해서 무언가를 성취한 사람이 주식도 잘해요.

    주식 투자와 투기의 차이를 모르나본데....


    얘~~ 정신차리거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332 그간 정치판결이 한두개가 아니에요 ㄱㄴ 2025/03/31 587
1682331 대학교 콘서트홀이나 강당에 2025/03/31 448
1682330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 22 윤석열파면 .. 2025/03/31 1,393
1682329 당근은 원래 두군데 지역 설정해서 팔수있나요? 1 당근마켓 2025/03/31 891
1682328 발치한 어금니 뒤에 사랑니 있으면 1 ... 2025/03/31 1,056
1682327 샤넬 색조 추천 2 2025/03/31 989
1682326 죽을 것인가 죽을 힘을 다해 살것인가 2 내란은 사형.. 2025/03/31 1,327
1682325 아무일 없을때도 계엄이었다면 앞으로는 1 레드향 2025/03/31 858
1682324 현 60대 이상 분들 애들 때리셨나요? 10 ..... 2025/03/31 2,198
1682323 3.31일 오늘 안국 집회에 82일부회원님들 나눔갑니다 14 유지니맘 2025/03/31 1,527
1682322 낮은 기초대사량자는 얼마나 먹어야하나요? 6 블라 2025/03/31 1,887
1682321 우리나라법은 성문법이 아니라 법조인나리들의 입이 법이네요. 헌재해체 2025/03/31 513
1682320 “그게 그렇게 어렵나”…마침내 천주교까지 나섰다, ‘시국선언문’.. 2 ㅇㅇㅇ 2025/03/31 1,836
1682319 내년에 아이 고등 졸업하는데 2 2025/03/31 1,207
1682318 서울대 교수·연구자 "尹 신속 파면 촉구" 시.. 1 ㅅㅅ 2025/03/31 1,690
1682317 부모 좋아하지 않는 다는 글...전 생각이 좀 달라요 18 흠... 2025/03/31 3,186
1682316 헌법 학자 ㅡ기각예상, 이미 결정문 준비되었을 듯 56 .. 2025/03/31 17,324
1682315 천혜향 4킬로 로얄과 19000원대 18 .. 2025/03/31 2,539
1682314 시모의 손주용돈 생색 5 ?? 2025/03/31 2,724
1682313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고 2 쌀국수n라임.. 2025/03/31 728
1682312 행복한 가정들의 모습은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그이유가 각기 다.. 3 .... 2025/03/31 2,003
1682311 이 와중에 사람들의 쎈수 참 대단해요~ 쎈쑤 2025/03/31 1,082
1682310 지치면 안됩니다 2 ㅇㅇ 2025/03/31 627
1682309 2차전지는 회사들 반 정도는 상폐되는거 아닐까요? 11 ..... 2025/03/31 2,682
1682308 한국의 문제를 다루는 유튜브 2 …… 2025/03/31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