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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프레시 찍찍이

조회수 : 4,240
작성일 : 2025-02-25 08:11:44

로켓프레시 사용한지 얼마 안됐어요.

밤에 주문해도 새벽에 오는 것 참 편해요. 

그런데 찍찍이 뜯을 생각하면 가슴이 턱 막혀요. 

한쪽 영차 뜯어놓고 다른 쪽 뜯을라면 뜯어놓은 거 쪼로록 붙어버리니 에라이... 

간신히 두 쪽만 벌려놓고 어거지로 꺼냅니다만

저만 괴로울까요 손이 야물딱지질 못해서

 

 

 

IP : 222.110.xxx.21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5 8:13 AM (211.202.xxx.41)

    저도 힘들어요. 예전에는 그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았어요

  • 2. 저도
    '25.2.25 8:21 AM (172.225.xxx.239)

    극혐. 주부습진 땜에 안그래도 아픈데. ㅜㅜ

  • 3. ....
    '25.2.25 8:21 AM (121.137.xxx.225)

    뜯기가 힘들긴 하더라구요.

  • 4. ...
    '25.2.25 8:22 AM (1.237.xxx.240)

    뜯기 힘들어요ㅜㅜ

  • 5. ㅇㅇ
    '25.2.25 8:23 AM (125.179.xxx.132)

    저도요 ㅜㅜ
    제가 질문하려했어요
    식구들있을땐 시키고
    없을땐 한쪽 끝부터 천천히 뜯어요
    근데 급할땐 이악물고 확 뜯구요
    짜증나요
    손관절있는 주부들 열지도 못하게 ㅜ

  • 6. ㅇ0
    '25.2.25 8:24 AM (220.65.xxx.213)

    찍찍이 열때 소리는 어떻구요ㅠ
    저도 한숨부터 나와요
    박스로 시킬수도 없고

  • 7. ㅇㅇ
    '25.2.25 8:27 AM (211.218.xxx.216)

    그래서 안 시키다 탈퇴
    지퍼로 좀 바꿔라 쿠팡아

  • 8. 소리도 큼
    '25.2.25 8:27 AM (175.208.xxx.213)

    그거 뜯는 소리에 현관 젤 가까운 방 쓰는 애가 자동 기상.
    뜯기도 힘들고 소리도 시끄럽고.

    그보다 좀 알차게 담아줬음.
    피망하나가 프레스백 하나에 타고 옵니다.
    상온 야채 박스하나 더 있는데. 걍 구겨넣지. 공간 많던데
    덕분에 냉동까지 집앞에 세박스 쌓임.
    이틀 뒤 가져감

  • 9. ..
    '25.2.25 8:31 AM (211.176.xxx.21)

    저도 뜯기 전 한 숨 나옴. 손가락 아프고, 한쪽 뜯고 다른쪽 뜯을라치면 붙어버리고. 장사 잘되는 쿠팡, 프레쉬백인지 뭔 지 좀 개선해라.

  • 10. ..
    '25.2.25 8:33 AM (115.143.xxx.70)

    마지막 결제할 때 박스로 체크해서 시키세요.
    상식 이하로 드러운 쓰레기 담아내는 사람 많대요.
    소독해도 못믿겠고 소독도 얼마나 독할지.

  • 11. ㅇ0
    '25.2.25 8:36 AM (220.65.xxx.213)

    박스로 안 시키는건 환경을 위해서고
    그것 감수하며 시키는건데
    너무 감수한다는거

  • 12. 하...
    '25.2.25 8:43 AM (122.39.xxx.248)

    문 밖에 찍찍이 괴물 와 있는데...

  • 13. ..
    '25.2.25 8:43 AM (219.248.xxx.223)

    저는 소리때문에 더 신경예민해져요

  • 14. ....
    '25.2.25 8:45 AM (58.122.xxx.12)

    그거 손가락 아파서 목장갑 껴고 뜯어요 지퍼로 바꾸면
    좋을텐데 왜 안할까요

  • 15. 점점
    '25.2.25 8:47 AM (223.38.xxx.221)

    진짜 불편하고 힘들고

  • 16. 원글님
    '25.2.25 8:50 AM (122.39.xxx.248)

    찍찍이 옆면 열고 거기에 송장 끼워놓고 다른쪽 열어요 그럼 안붙어요
    저 역시 두 면만 열고 어거지로 꺼내요ㅡ.ㅡ

  • 17. 제 생각엔
    '25.2.25 8:52 AM (119.192.xxx.50)

    지퍼로 하면 금방 망가뜨려서
    수익성 때문에 그런것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남의것은 함부로 쓰잖아요

  • 18. 저만
    '25.2.25 8:55 AM (172.225.xxx.214)

    성질나는 게 아니었군요;;;

  • 19. 그냥
    '25.2.25 8:56 AM (1.234.xxx.189)

    한쪽 면을 힘들게 열고 손 넣어 빼네요 자신들의 편리 추구로만 사용 시금치 한 단에 백 한개

  • 20. 니트
    '25.2.25 9:08 AM (222.237.xxx.190)

    저도 니트옷 좋아하는데
    팔이나 배쪽에 뜯겨서 속상해요.
    그리고 정말 제가 뜯으려고 했다가도 좀 기다렸다가
    남편 일어나면 열어달라고 할 정도.
    팔목이 너무 아파요.
    저도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느꼈는데
    이런 공감대 때문에 82에 오나봐요

  • 21. 새거는증말
    '25.2.25 9:11 AM (121.188.xxx.245)

    우아 진짜 뜯다 욕나와요. 어찌나 새삥이고 튼튼한지

  • 22. kk 11
    '25.2.25 9:20 AM (114.204.xxx.203)

    진짜 누가 ㅡ 힘주는게 애낳는거 깉다고 ㅋㅋ

  • 23. 까망하양
    '25.2.25 9:26 AM (58.224.xxx.57)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ㅠㅠ

  • 24.
    '25.2.25 9:33 AM (222.120.xxx.110)

    언덕에 있는 단독이다보니 로켓프레쉬 무지하게 자주 이용하는데
    추운겨울 아침에 뜯어내다 손 얼어터지는줄. . 날이 추우니 어찌나 단단한지 아놔. . 혼자 사투를 벌입니다. 웬만하면 한쪽만 뜯고 내용물을 억지로 뽑아냅니다.
    그리고 한겨울엔 제발 얼음팩.. .안넣으면 안되나요?

  • 25.
    '25.2.25 9:38 AM (122.36.xxx.152)

    진짜 100퍼 동감이에요
    그놈의 찍찍이 때문에 2번시킬꺼 1번만 시켜요.
    마켓컬리는 종이박스에 종이 테잎이라 그건 너무 좋은데
    너무 새벽 일찍 갖다놔서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다 녹아있다는..
    영하 날씨 아니면 안시켜요.

  • 26.
    '25.2.25 9:39 AM (221.165.xxx.65)

    박스로 시키면 정말 피망하나 소스하나 다 따로 와서
    그거 뜯고 접는 것도 일이지만 무엇보다 폐기물이 너무 나와서..
    언젠가는 현관 앞에 제 가슴높이 만큼 쌓였더라고요.ㅠ

    그래서 프레쉬백으로 하는데
    요즘 찍찍이가 이상하게 강력해짐.
    자석으로 하는 뚜껑 어떨지..

  • 27. 어머 동감 백배
    '25.2.25 9:40 AM (39.118.xxx.151)

    저만 손목 손아구 힘 약해서 별난 줄
    그거 뜯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구요
    어쩔땐 물건 주문한 수 대로
    찍찍이 두 세개 쌓여있을 때도 있어요.
    가끔 폐기 수준의 엄청 꼬질한 찍찍이 오면
    손도 대기싫구요.
    쿠팡 돈 많이 벌었을텐데 개선좀 꼭 했으면!!

  • 28.
    '25.2.25 9:44 AM (222.110.xxx.212)

    긴쪽만 찍찍이하면 누가 훔쳐갈까봐 꽁꽁해놨을까요. 네이버에서 쿠팡 찍찍이 의견 찾아보다가 지나가는 최홍만이 열어줬다는 거 보고 깔깔

  • 29. 연금술사
    '25.2.25 9:47 AM (116.47.xxx.27)

    찍찍이 뜯는것도 힘들지만 뜯을때 부스러기 떨어져서 스트레스 받아요. 제발 지퍼로 바꿨으면~~~

  • 30. 정말
    '25.2.25 9:4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저만 그런게 아니였네요.
    그거 뜯을 생각하면 스트레스 은근 받아요.

  • 31. 저도
    '25.2.25 9:51 AM (218.54.xxx.75)

    그거 받으면 한숨부터 쉬고 뜯어요.
    어제 생각해봤는데
    포장이 잘 돼야 배송할때 내용물 분실도 없을거라서
    그 재질은 그럴수밖에 없을듯 해요.
    벨크로가 얇으면 잘 열릴수 있을거고...
    그거 땜에 안전하게는 오니까요.

  • 32. ...
    '25.2.25 9:56 AM (202.20.xxx.210)

    저도 못 뜯어서 그냥 박스 포장으로 받아요. 어쩔 수 없어요.

  • 33. 34vitnara78
    '25.2.25 9:57 AM (118.235.xxx.183)

    저도 박스에 체크해서 박스로 시킵니다 프레시백 계속 안 가져가면 그것도 짐이에요.

  • 34. 알바고통
    '25.2.25 11:08 AM (112.155.xxx.106)

    저도 뜯을때 온 손가락 힘을 다 주는데..
    몇 백개 뜯고 포장하는 쿠팡 알바님들은 얼마나 힘들지..
    작년 여름에 쇼핑백 뜯고 세척하는 분 일하다 돌아가신거 생각나요..

  • 35. ….
    '25.2.25 11:31 AM (125.250.xxx.188)

    고무장갑 끼고 뜯어요. 안그럼 손가락 쥐나고 아파요.

  • 36. 건강
    '25.2.25 11:38 AM (218.49.xxx.9)

    저 그거 열다가
    새 제품이었나봐요
    찍찍에 손등 긁혀서
    상처났어요 아픕니다

  • 37. ㅇㅇ
    '25.2.25 11:38 AM (59.14.xxx.107)

    저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욕하면서 뜯었어요
    세개로 나눠져와서 진짜 보자마자 한숨이 ㅋㅋㅋㅋ
    이제 박스로 받으려구요
    뜯을때마다 진빠져요진짜

  • 38. 진짜
    '25.2.25 11:43 AM (61.82.xxx.60)

    쿠팡 관계자분 보시면 여기글들 좀 건의에 올려주세요
    안그래도 주부습진으로 손피부 약한데 뜯다가 손껍데기 다 날라가겠어요

  • 39. 닉네임안됨
    '25.2.25 1:03 PM (114.202.xxx.204)

    저도 쿠팡이 편해서 좋긴한데 배달온 프레쉬백 보면 뜯을 생각에 짜증부터 올라와요.
    뜯기도 힘들고 뜯는 소리도 엄청 커서 스트레스 받죠.

    추울 때 박스로 받아 봤는데 주문한 양 보다 엄청 큰 박스로 와서 환경에 안 좋을 것 같아 죄책감이 들어 다시 프레쉬백 으로 받는데
    여전히 힘들어요.
    꼭 개선 되었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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