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매교정 후 짝눈

계절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25-02-24 21:01:11

2주 전에 제 아이가 쌍꺼풀 수술을 하면서 눈매 교정 수술도 같이 받았습

붓기때문이 아니라 교정 때문에 짝눈이 되었어요. 쌍꺼풀 두께는 같은데 한쪽 눈동자가 더 많이 열려요. 한쪽 눈이 좀 더 교정된 거지요..

 

이렇게  눈매교정 후 당기는 힘을 다시 조절해야 하는 경우는 재수술을 빨리 해야 한다는 글을 방금전 인터넷에서 읽었어요. 

혹시 아시는 분.....

시간지나면 이것도 좋아지는지요

 

아 넘 걱정되네요.  내일 병원에 전화해 보겠지만 딸이 실밥빼던 날 물어보니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했다고....

IP : 211.119.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4 10:53 PM (58.233.xxx.107) - 삭제된댓글

    눈매교정 재교정은 2주던가? 빨리해야되요
    조기교정이 안된 경우 오래 기다려야 하고 쉬운게 아니예요
    네이버 가아사 카페 가입하셔서 보시면 비슷한 경우 많을거예요
    미리 살펴보시고 병원에 빨리 가셔서 상담해보세요

  • 2. ..
    '25.2.25 12:21 AM (1.235.xxx.206)

    눈매교정 짝짝이 때문에 한달동안 4번 수술하고도 짝눈이라서 결국 1년후 다른 병원에서 재수술했어요.

  • 3. 원글
    '25.2.25 12:57 AM (211.119.xxx.220)

    기다렸다가 6개월 뒤쯤 재수술이 필요하다면 그 때 재수술하면 지금 2주차에 하는 것보다 훨씬 재교정이 힘들어지는 건가요? 힘든 수술이 되는건지요

  • 4. ..
    '25.2.25 11:43 AM (223.62.xxx.183)

    6개월까지 계속 짝눈상태로 지내다가, 재수술이에요. 사실 빠르게 재수술하는 게 좋은데, 병원들이 바로 잘 안 해주죠. 저희애는 완전 높낮이가 다르게 그야말로 애를 병신을 만들어놔서 재수술을 바로바로 해줬는데, 마지막에 정말 다 풀어버릴 각오하고 했는데 그나마 높낮이 비슷하게 맞아서 1년 지내다가 재수술 잘한다는 곳에서 했는데, 눈높이 딱 잘 맞게 되었어요.
    눈매교정 의외로 어려운 수술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3551 한국여성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한국여성민우회 모두 조용 2 ... 2025/03/06 1,123
1673550 앞트임후 미간 ..... 2025/03/06 1,000
1673549 도곡동 역삼동 삼성동 청담동 서초동 같은 곳은 잘 안오르는 것 .. 6 ?? 2025/03/06 2,215
1673548 그랩에 대해서 여쭤볼께요.... 22 여행 2025/03/06 2,252
1673547 아파트 앞으로 대세는 소형 평수라고 하는데 26 2025/03/06 6,046
1673546 시니어모델 수염할버지 김칠두요 13 시니어모델 2025/03/06 3,742
1673545 50 넘었는데 스키가 너무 재미있어요 14 스키 2025/03/06 2,675
1673544 식세기 이전설치? 6 이사 2025/03/06 1,426
1673543 노후는 몇살부터라고 생각하세요? 14 질문 2025/03/06 4,785
1673542 포천서 민가에 포탄 떨어져…7명 중·경상 9 ..... 2025/03/06 5,438
1673541 미용 자격증 어디서 할까요? 7 고민 2025/03/06 1,432
1673540 집에 아픈사람이 생기니 암웨이도 알아보게 되네요 18 .. 2025/03/06 3,773
1673539 선택적 페미 10 .... 2025/03/06 1,335
1673538 이석증 와서 약 먹고 누워 있다가...ㅋㅋ 4 여조 2025/03/06 2,970
1673537 나늘솔로 미경 이쁘네요 18 .. 2025/03/06 3,458
1673536 친구 자랑하나 할게요. 28 아구구 2025/03/06 4,550
1673535 아는 변호사도 계몽됐대요. ㅋㅋ 5 .. 2025/03/06 3,973
1673534 퇴사한 직원 일화 13 yiy 2025/03/06 5,955
1673533 살림 한 번도 안 해본 엄마가 그것도 안 하면 뭐하냐고 9 오늘도반복 2025/03/06 2,763
1673532 남편하고 언쟁 줄이는 방법 생각해봤는데 1 .. 2025/03/06 1,273
1673531 빌트인된 칼 도마세척기 활용 1 박박 2025/03/06 790
1673530 비혼을 외치던 사회에서 약간 바뀐 분위기가 감지되네요 15 ... 2025/03/06 4,567
1673529 딸뻘 비서를 강간했는데 61 ... 2025/03/06 33,363
1673528 걸으러 나가기가 왜케 싫을까요ㅜ 8 2025/03/06 1,976
1673527 남편이 화나도 제 얼굴보면 덜 화가 난대요 19 ㅎ ㅎ 2025/03/06 4,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