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잇몸치료시 주사가 아프고겁납니다

잇몸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25-02-24 17:12:01

치과에서  잇몸치료를받는데요

6번 나누어 받는데요

한번받을때마다  주사가 어찌나아프던지

겁이납니다 어떤곳은조금괜찮은곳도있지만

대부분이 넘 아파요

10번넘게 주사바늘을  찔러대니ㅠ

잇몸이 안좋으니 안받을수도없구요

잇몸치료를받고있는데  다른치과갈  일이

생겼는데  거기 의사삼이 잇몸치료꼭받으래요ㅜ

애도아니고 주사가 넘무섭고 아파서

치과가기전부텨  속으로 덜덜 떱니다

아직 치로할건많이 남았고 

여기저기 안좋고 힘드네요

다들 잇몸치료받을때 주사아프지않나요

저만 이상한걸까요 

 

IP : 221.162.xxx.23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아파요
    '25.2.24 5:17 PM (218.155.xxx.83)

    잇몸치료 위 오른 가운데 왼
    아래 오른 가운데 왼
    6번에 나눠서 맞아봤어요

  • 2. ㄱㄱㄱ
    '25.2.24 5:19 PM (112.150.xxx.27)

    전 무딘가 매복사랑니 발치
    임플란트
    마취주사가 무슨 실한가닥 닿은것처럼 하나도 안아파요.
    요새는 주사도 좋은가보다 하네요

  • 3. ...
    '25.2.24 5:19 PM (61.43.xxx.71) - 삭제된댓글

    그거 마취주사 아닌가요?
    그렇게 안 아픈데요

    그 정도 치료 받는 건 잇몸 상태가 진짜 안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나빠지기 전에 치과 정기적으로 다니세요

  • 4.
    '25.2.24 5:20 PM (58.78.xxx.252)

    치과치료는 다 무섭고 불쾌하더라구요.
    어른이라도 큰맘먹고 가야하는곳이 치과라서...
    근데 미루면 돈도 더들고 고생도 더하는거라서요.
    원글님 화이팅~

  • 5. ㄱㄱㄱ
    '25.2.24 5:22 PM (112.150.xxx.27)

    옛날 매복사랑니는 너무 안빠져서 마취풀려 몇대 추가로 맞아도 그런가싶고
    요새 임플란트는 뭐 주사를 논건가 싶고
    제가 무딘듯 해요
    식도 수술하고 그날오후 무통주사빼고 언니하고 얘기하며 있으니 의사가 안아프다니까 의아해하더라구요, 근데 누구보다 예민하고아픔도 많이 느끼는데
    이상하것같아요

  • 6. ㅇㅇㅇㅇㅇ
    '25.2.24 5:23 PM (113.131.xxx.7) - 삭제된댓글

    잇몸이 안좋을수록
    치아뿌리에 염증이 심할수록
    마취주사가 아프데요
    그냥 꾀병이 아니랍니다
    윈글님 아프시더라도꼭 치료받고
    잇몸 지키세요
    저도6번 치료받고 훨씬좋아졌어요

  • 7. ..
    '25.2.24 5:25 PM (125.176.xxx.40)

    잇몸 상태가 나쁠수록 주사가 더 아프게 느껴지고
    마취도 잘 안되고 빨리 풀려요.
    또한 마취주사 덜 아프게 놓는 기술이 좋은 의사도 따로 있더라고요.

  • 8.
    '25.2.24 5:25 PM (211.114.xxx.77)

    요즘 마취주사는 안아파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 9.
    '25.2.24 5:28 PM (119.193.xxx.110)

    많이 아파요
    특히 앞니안쪽과 와 아랫니안쪽 부분은 더 아프더라구요
    주사 맞기전에 가글마취 해 달라고 하세요

  • 10.
    '25.2.24 5:37 PM (211.114.xxx.77)

    아참. 앞니쪽은 특히 위는 아파요.

  • 11. ..
    '25.2.24 5:44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으.. 그 고통 알아요.
    미국에서 치료 받을때 마약성 진통제를 받았는데
    한국은 그런거 없더라구요.

  • 12. ㅇㅇ
    '25.2.24 5:49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으으.....앞니 보철해야 하는데 듣기만 해도 너무 무섭네요.

  • 13. 동감 ㅠㅠ
    '25.2.24 6:15 PM (59.16.xxx.234)

    저는 작년에 4번으로 나눠서 잇몸치료했는데

    마취 주사가 세상 끔찍해서

    공황장애가 이런 건가 싶더라구요

    무섭고 울고 싶고..

    치과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엉엉

  • 14. ㅁㅁㅁ
    '25.2.24 6:25 PM (14.36.xxx.220)

    요즘은 잇몸 치료시 마취주사 놓기 전에 마취크림을 발라주기도 합니다.
    저도 잇몸 치료 대학병원에서 받았는데 의사샘이 여기는 마취주사 아플 거라고
    먼저 마취크림 바른 다음에 좀 기다렸다가 마취주사 놓는다고 했어요.
    병원에 한 번 물어보세요.

  • 15. 저도
    '25.2.24 6:37 PM (221.141.xxx.26)

    6번에 나눠 잇몸치료중인데
    현재 4번 받았어요
    마취주사 놓기 전에 마취크림 듬뿍 발라서 기다렸다 주사놓으니까 견딜만해요
    부위에따라 좀 더 아프고 마취가 풀리는시간도 좀 다르더라구요
    치과치료는 너무 아프고 장기간이고 돈도 많이 들고..마음이 우울해요

  • 16. 요즘
    '25.2.24 6:42 PM (203.81.xxx.30)

    쌩으로 마취주사 놓는곳은 없을거에요
    있다면 옮기심이..
    주사놓기전에 마취가글하든가 연고바르고 놓지
    쌩으로 안놔요 ㅜㅜ

  • 17. ....
    '25.2.24 6:57 PM (210.80.xxx.38)

    저도 너무 무섭고, 싫어요.
    죽었다 생각하고 꾹 참고 해요.

  • 18. 저도
    '25.2.24 8:07 PM (221.150.xxx.138)

    마취 주사 아팠던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잇몸치료할때도..
    마취연고나 마취 가글 해달라고 하세요.
    요즘은 스케일링도 마취 가글링 해줘서
    할만해요.

  • 19. .....
    '25.2.24 8:58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온 가족이 단골치과 이십년 다니는데 마취주사 바늘이 진짜 얇고 적정량만 주사해서 치료 다받고 나오면서 다 풀려요. 그래도 공포지만, 안 맞고 치료는 더 더 찐공포. 의사샘이 어떨 땐 주사없이 하자고도 하거든요. 주사주심 차라리 더 고마움..

  • 20. 원글
    '25.2.25 9:09 AM (221.162.xxx.233)

    마취크림바르고 하시는군요.
    저는 생으로 주사바늘을 참아내느리ㅠ .
    주변엔 잇몸치료받은분들 없으시니 물어볼때도
    없고 안받을순없고..
    한번말해봐야겠어요
    댓글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665 지금 인간극장이요 인도에서 오신분 5 궁금 2025/02/25 2,595
1689664 살면서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한 적 한번도 3 2025/02/25 1,367
1689663 88세 제인폰다…60대중년같아보여요.. 21 비결 2025/02/25 6,671
1689662 자립준비 청년 7 ㅇㅇ 2025/02/25 1,352
1689661 당근 이용해 보신 분 5 ..... 2025/02/25 715
1689660 골든듀 케이스가 많은데 버려야겠죠? 5 골든듀 케이.. 2025/02/25 2,133
1689659 아침 머 드세요? 12 . . 2025/02/25 2,215
1689658 s23u 쓰고 있는데 z플립6으로 바꿀만할까요? 3 .. 2025/02/25 535
1689657 계엄폭로 권영환대령의 과거 5 .. 2025/02/25 1,833
1689656 예민한 아빠와 무관심한 아들 18 아침 2025/02/25 2,495
1689655 尹 부친 묘지에 세금으로 CCTV 4대 설치…경찰도 동원 13 ... 2025/02/25 3,395
1689654 혈압관리 8 하얀 2025/02/25 2,138
1689653 일본 쌀값 올라 난리인게 38 ,,,,, 2025/02/25 16,813
1689652 대형마트 온라인 주문 했더니…못난이·폐기 직전 식품이 왔다 18 ㅇㅇ 2025/02/25 4,522
1689651 이재명, 삼프로에서 1시간반 라이브 16 하늘에 2025/02/25 3,138
1689650 미국은 헌혈만 해도 한달에 100만원 버네요 11 ㅇㅇ 2025/02/25 5,930
1689649 목이 침 넘길때 아파요. 근데 감기같지는 않습니다. 16 이게 뭘까요.. 2025/02/25 3,175
1689648 하객룩 조언 부탁드립니다 5 ㄱㄱ 2025/02/25 1,397
1689647 고든창 애니챈하니 나는 테드창이 생각나네요 14 ㅇㅇ 2025/02/25 2,212
1689646 가끔 트위터 일간 트렌드 보는데요. 1 ㅇㅇ 2025/02/25 453
1689645 중국타령 탄핵반대 집회 디게 없어보여요 14 ㅎㅎ 2025/02/25 1,690
1689644 연간 200만 명 온다더니… 춘천 레고랜드 1원도 못 벌었다 9 ㅇㅇ 2025/02/25 5,865
1689643 냅둬 이론 5 .. 2025/02/25 1,147
1689642 탈대치가 답일까요? 22 2025/02/25 3,767
1689641 왜 똘똘한 한채 법을 만들었을까요? 34 .... 2025/02/25 3,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