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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비화폰 삭제 지시, 직원들 ‘보고서’ 쓰며 거부했다

한겨레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25-02-24 17:00:10

 

김성훈 비화폰 삭제 지시, 직원들 ‘보고서’ 쓰며 거부했다

 

 

https://v.daum.net/v/20250224050501834

 

 

[단독] 김성훈 손들어준 검찰…“증거인멸 소지” 경호처 문건에도 영장 기각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3820.html?kakao_from=ma...

 

 

저리 문건이 다 확보됐는데도 영장기각이라니 

 기가 차네 ㅠㅠ

 

IP : 61.73.xxx.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겨레
    '25.2.24 5:00 PM (61.73.xxx.75)

    [단독] 김성훈 손들어준 검찰…“증거인멸 소지” 경호처 문건에도 영장 기각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3820.html?kakao_from=ma...

  • 2.
    '25.2.24 5:01 PM (118.32.xxx.104)

    저거 언제까지!!

  • 3.
    '25.2.24 5:01 PM (39.7.xxx.123)

    이건 뭐 빼박 증거인멸인데 이걸 구속영장 신청 안하는 검찰은 대체..
    우정의 힘인가?

  • 4. 이정도면
    '25.2.24 5:0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함이네
    경호처를 털면 검찰이 딸려나오나보네요.

  • 5. ...,
    '25.2.24 5:02 PM (116.125.xxx.12)

    증거인멸인데 영장기각?

  • 6. 심우정
    '25.2.24 5:02 PM (59.1.xxx.109)

    거니 한테 당했냐

  • 7. 이정도면
    '25.2.24 5:04 PM (211.211.xxx.168)

    거니가 아직도 힘이 있는 거 아니가요?

    윤석열은 체포를 허했는데 김성훈은 절대 반대!

  • 8. ...
    '25.2.24 5:06 PM (218.237.xxx.69) - 삭제된댓글

    이런데도 감싸준다고??? 검찰은 국민이 안중에도 없군요

  • 9.
    '25.2.24 5:11 PM (61.73.xxx.75)

    박종준 경호차장은 진짜 바지였네
    완전 패싱당하고

    “군통수권자 안전만 생각” 윤석열, 김성훈에 영장방해 지시



    12·3 내란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윤 대통령 1차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된 뒤인 1월7일 김 차장이 윤 대통령에게 “철통같이 막아내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이에 윤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의 안전만 생각해라” “경호 구역을 완벽하게 통제하라”는 취지의 문자를 보낸 사실을 포착했다. 이어 김 차장은 “말씀 주신 내용 다시 한번 직원들에게 주지”시키겠다며 “숭고한 임무를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보안성이 높은 미국 메신저인 ‘시그널’을 통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은 1월3일 윤 대통령 체포에 나섰지만 경호처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히며 실패했다. 윤 대통령은 박종준 당시 경호처장 등에게 “(대통령 숙소와 가까운) 관저 2정문 안으로는 (공수처와 경찰이) 절대 못 들어오게 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특수단은 또 김 차장이 이날 윤 대통령에게 시그널로 7차례 메시지를 보내고, 윤 대통령이 1차례 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확인했다. 김 차장이 체포영장 집행 상황을 보고하고 윤 대통령이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다. 그로부터 나흘 뒤인 1월7일, 윤 대통령이 김 차장에게 ‘경호 구역의 완벽한 통제’를 언급하며 2차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라고 지시한 것이다. 김 차장이 “다시 한번” 직원들에게 주지시키겠다고 답한 것으로 보아, 윤 대통령의 지시는 이전에도 반복됐던 것으로 보인다. 이튿날인 1월8일, 윤 대통령은 관저 진입로까지 내려와 경호처 직원들의 방비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 10. 이건
    '25.2.24 5:14 PM (220.72.xxx.2)

    초법적 위치에 경호처와 김명신이 있는건가요?
    심각하네요

  • 11. ㄴㅅ
    '25.2.24 5:30 PM (210.222.xxx.250)

    저기에다 지방표창장 하나 갖다놓으면 바로 구속?

  • 12. ...
    '25.2.24 5:52 PM (125.133.xxx.125) - 삭제된댓글

    껌쎄들의 쇼..?.. 속보이게..껌쎄 개혁이 필요한 이유지요...?..

  • 13. ㄴㆍ
    '25.2.24 6:19 PM (118.32.xxx.104)

    원래 한달후 서버삭제인데 김성훈이가 이틀후 삭제로 바꿨다고
    뭘 감추려고

  • 14. 진짜
    '25.2.24 7:01 PM (124.63.xxx.159)

    이렇게 역겨운 인간 처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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