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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녁 뭐 드세요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저녁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5-02-24 15:24:36

어묵찌개 두부찌개라도 끓여야 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IP : 118.41.xxx.24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은
    '25.2.24 3:25 PM (116.33.xxx.104)

    배달해서 드세요 그런날도 있는거죠

  • 2. 그런날은
    '25.2.24 3:26 PM (175.212.xxx.141)

    하지마세요
    근처에서 포장하시거나 배달로

  • 3. ㅇㅇ
    '25.2.24 3:26 PM (39.7.xxx.152)

    아웅 다시 추워져서 그런가
    늘어져 있고 싶고 진짜 하기 싫어요 ㅠ
    저녁에 제육볶음 후다닥 하나 하고
    그냥 두부 썰어 김치 꺼내줄라고요
    사골국물 사온거 그냥 뜯어서 끓여주고요

  • 4. yaani
    '25.2.24 3:27 PM (1.227.xxx.142)

    계란간장밥이라도 해주세요.
    배달시키려고 열어보면 왤케
    비싼지요.

  • 5. ...
    '25.2.24 3:27 PM (175.192.xxx.144)

    족발배달요

  • 6. ㅇㅇ
    '25.2.24 3:31 PM (118.41.xxx.243)

    정성스런 댓글들 넘 고맙습니다

  • 7. 얼음쟁이
    '25.2.24 3:36 PM (125.249.xxx.104)

    전 오징어찌개랑 두부부침이요
    무얇게썰어
    고추장 고추가루넣고 약한불에 뒤적이다가
    물넣고 끓인후 오징어 두부 청양고추 양파
    마늘넣고 액젓으로 간하고 푹끓여놓았어요
    맛이 없길래 꽃개액젓 아주조금넣었더니
    사먹는맛이 나서
    이걸로 오늘저녁은 끝이네요

  • 8. ,,,
    '25.2.24 3:37 PM (202.20.xxx.210)

    너무 하기 싫은 날 하루는 배달.. 저라면 그냥 카레 하겠습니다. (전 이미 어제 해 놨어요.)

  • 9.
    '25.2.24 3:38 PM (58.78.xxx.252)

    배달도 4인분 하고나면 금액이 후덜덜해요.
    저도 하기싫은날은 카레, 스파게티 이런거해요.
    순식간에 가능하니까요.

  • 10. 저는
    '25.2.24 3:39 PM (175.195.xxx.240)

    업소용 우동육수 희석해서 어묵탕 끓일래요.
    사먹는 맛이랑 똑같습니다.ㅎ

  • 11. dma
    '25.2.24 3:42 PM (222.111.xxx.187)

    생ㄱ가만 하면 하기 싫은데, 냉장고 냉동실 문을 열어 손에 잡히는대로 재료를 꺼내보면 자동적으로 뭔가를 만들어 내더군요.
    굴소스와 조개다시다만 있으면 못 만들 반찬, 찌개가 없어요.
    일단 냉장고 문을 여는게 중요합니다.

  • 12.
    '25.2.24 3:44 PM (175.195.xxx.240)

    조개다시다 느끼하지 않나요?

  • 13. 반찬가게
    '25.2.24 3:45 PM (220.118.xxx.65)

    국이나 조림, 탕 시키고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거 뭐라도 구워 드세요.
    요즘 외식으로 다 시키자니 맛도 없고 비싸고...
    대충 섞어서 한 끼 떼우기 편해요.

  • 14. 간단
    '25.2.24 3:48 PM (211.235.xxx.173)

    떡국이요..

  • 15.
    '25.2.24 3:48 PM (47.136.xxx.216)

    어묵탕 했어요 ㅎㅎㅎ

  • 16. ㅇㅇ
    '25.2.24 4:02 PM (118.41.xxx.243)

    주부들이라 아이디어 좋으세요

  • 17. 무조림
    '25.2.24 4:10 PM (122.254.xxx.130)

    생선없어도 무조림만으로도 넘넘 맛있있죠
    무우가 워낙 맛있으니께ᆢ
    국물좀 넉넉히 떠먹을수있게 조리면 가족들 넘좋아해요
    달걀찜 같이 내고ᆢ이것저것 밑반찬이랑 김치면 끝

  • 18. ..
    '25.2.24 4:15 PM (106.101.xxx.242)

    동태찌개 끓이고 가지무침 시금치나물 하려구요..

  • 19.
    '25.2.24 4:50 PM (119.70.xxx.90)

    스키야끼합니다
    배추 두부 대파 있고
    고기 곤약 사왔어요 순식간에 해먹을수있음요

  • 20.
    '25.2.24 4:57 PM (118.32.xxx.104)

    저대신 탕수육 드세요!!

  • 21. 쉬세요~
    '25.2.24 4:59 PM (58.29.xxx.150)

    그런날은 그냥 쉬세요.
    밥 하루 안해도 됩니다.
    배달 시켜 드세요
    아님 가까운 동네로 외식 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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