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있는데 이혼하고
애 안보고 사는 돌싱남은 진짜
꼭 거르세요
애도 못보고살만큼 유책인데다가
그만큼 무책임하다는 반증입니다
뭐 제 케이스이긴 한데
일반적으로 해도 너무나 그렇거든요
전남편이 애들한테 연락도 안하더니
동갑 싱글여자분이랑 연애중인데
재혼생각이라고 연락왔네요 연락은 왜한건지
아마 자랑하고 싶었나봐요
51살이에요
진짜 말리고싶지만 그럴수없네요
애있는데 이혼하고
애 안보고 사는 돌싱남은 진짜
꼭 거르세요
애도 못보고살만큼 유책인데다가
그만큼 무책임하다는 반증입니다
뭐 제 케이스이긴 한데
일반적으로 해도 너무나 그렇거든요
전남편이 애들한테 연락도 안하더니
동갑 싱글여자분이랑 연애중인데
재혼생각이라고 연락왔네요 연락은 왜한건지
아마 자랑하고 싶었나봐요
51살이에요
진짜 말리고싶지만 그럴수없네요
애딸린 이혼녀는 더 늙기전에 결혼하라고 응원하던데요
애 남편이 키우는 돌싱도
이혼남의 애 보고살면 두집 살림이다 하는 댓글쓰는 사람들 뭐라 댓글달지...
남자들 커뮤에서도 애두고 온 돌싱녀는 거르라고 하더군요.
엄마가 범죄자도여도 웬만하면 양육권은 엄마한테 주는데
양육권 뺏긴거보면 개쓰레기라구요.
이혼남의 애 보고살면 두집 살림이다 하는 댓글쓰는 사람들 뭐라 댓글달지...2222222
결론은 이혼남이랑 재혼하지 말라는거네요 ㅎㅎㅎ
이혼한아내는 안보더라도 애는 가끔 보고 살면서 재혼하게되면.재혼할 여자입장도 생각하는게 맞는거죠.. 양해는 바랄듯
아예 전혀안봣다면 아내랑 사이가 그정도로 안좋앗던것...치떨리게하니 애한테도 안좋은영행 끼칠까봐
이런글 보면 아무리 이혼이 흔하다 해도
이혼은 흠 맞아요.
이혼한 집안은 거르세요.
거기에 애 낳고도 이혼 할 정도면 말 다했죠.
자식 안 보는 건 인간 쓰레기 인증
애있으면서 총각행세하고 다니며 애 안돌보는 남자도 싫고
그렇다고 애도 챙기면서 여자도 사귀려는 남자도 싫어요
애 있는 남녀는 아이 키우며 사는게 제일 나아요
재혼녀는 남편이 자기 아이들 버리면 좋아하죠
못만나게 하잖아요
속상하시겠지만 아마 재혼녀에게 충성하면서 버림받지 않으려고 노력할거에요
돌싱남과 만나고 있습니다.
상대가 자녀 만나고 통화하는거 좋아요.
자녀가 고민이나 물어볼거 언제든 전화하고 상의하는거 보면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란 생각 들더라구요.
초반에 약간 허한 기분 들때도 있었는데, 저 만나기전 일을 제가 어쩔순 없는거고요.
저도 뭐 그런거까지 인정해야 이사람을 제대로 인정하는거라 생각해요.
돌싱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내 아이의 친부인 쓸만한 남자 절대 안 버립니다
쓰레기 주워가며 드라마 찍고, 정신 승리 하지 마세요
요즘 여자 잘못으로 이혼하는 경우들도 다수 있습니다
친자 확인을 위한 유전자검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편 아닌 다른 남자 아이를 낳았다가 여자가 이혼당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남자들이 피해자인 이혼 사례들도 다수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7099 | 인생의 마지막은 자식으로 6 | ㅇㄹㅎ | 2025/02/28 | 3,920 |
| 1677098 | 혹시 인스타나 유튜브에 죽음 관련 컨텐츠 뜨는분 계신가요? 3 | .. | 2025/02/28 | 1,135 |
| 1677097 | 이철규 의원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7 | 캠페인 | 2025/02/28 | 5,323 |
| 1677096 | 넷플릭스 추천드라마 라팔마 1 | 넷플릭스추천.. | 2025/02/28 | 3,024 |
| 1677095 | 이게 예의가 없는걸까요? 16 | .... | 2025/02/28 | 4,182 |
| 1677094 | 커피쿠폰 오늘까지라 사러가는데 보관할거예요 11 | ........ | 2025/02/28 | 2,261 |
| 1677093 | 동료가 이런말을 했다면? 8 | 키보드 | 2025/02/28 | 2,974 |
| 1677092 | 챗gpt사용법 좀 알려주세요 7 | 잘하고싶다 | 2025/02/28 | 2,437 |
| 1677091 | 헌법학자회의, 헌재에 "尹 탄핵 촉구" 의견서.. 2 | 탄핵하라 | 2025/02/28 | 2,106 |
| 1677090 | 애엄마들 사이에서 은근 슬쩍 말놓는사람 어떻게 상대해야할까요? 12 | 184729.. | 2025/02/28 | 2,822 |
| 1677089 | 윤 당선시 큰사고 칠수 알았어요. 7 | 탄핵인용 | 2025/02/28 | 2,651 |
| 1677088 | 시어머니가 맞춤법을 자꾸 틀려요 38 | 음 | 2025/02/28 | 5,048 |
| 1677087 | 의료ai는 철수했고 실패했어요 4 | 의료 | 2025/02/28 | 2,051 |
| 1677086 | 나의 인생 진짜 나한테만 소중한 거였어요 4 | 수르닐 | 2025/02/28 | 3,480 |
| 1677085 | 카드 분실신고와 일시정지(지갑을 잃어버렸어요ㅠㅠ) 1 | 싱글이 | 2025/02/28 | 1,557 |
| 1677084 | N수 끝이 있을까요? 19 | 눈물 | 2025/02/28 | 3,237 |
| 1677083 | 이마트랑 홈플 핫딜 뭐있나요? 10 | ㅇㅇㅇ | 2025/02/28 | 3,486 |
| 1677082 | 한동훈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개헌을 이끌고 2028년 .. 21 | ... | 2025/02/28 | 2,222 |
| 1677081 | 분당 김은혜 의원 과학고 문자 14 | 비행기 | 2025/02/28 | 3,863 |
| 1677080 | 고독한 미식가 아저씨 8 | .. | 2025/02/28 | 3,549 |
| 1677079 | 오랜 지인의 허언증 5 | 흠 | 2025/02/28 | 3,464 |
| 1677078 | 화장실 라디에이터 누수요 1 | Mm | 2025/02/28 | 885 |
| 1677077 | 부자들은 리바트나 일룸같은 브랜드를 안쓰나요? 14 | ..... | 2025/02/28 | 4,497 |
| 1677076 | 옆광대있는 대두녀 캡모자 추천해주세요 6 | 한번도 안써.. | 2025/02/28 | 1,478 |
| 1677075 |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있는데 22 | .... | 2025/02/28 | 3,8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