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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계엄 아니었어도 명태균-김건희 때문에도...? 

,,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25-02-24 10:07:00

https://naver.me/5r9DDgl4

 

김건희는 권력 맛에 취해 그것을 휘두르는 재미에 빠진 ‘공동 대통령’이었는데,

윤석열은 그것을 방관하거나 방조했다. 

그 몰래 한 일도 많았을 것이다. 김건희는 그만큼 위험한 인물이었다.

김건희의 공천 개입 망동과 대통령실-국힘 윤핵관의 여사 편들기는

당시 비대위원장 한동훈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그래서 윤석열은 한동훈을 이재명보다 더 미워했고,

김건희는 윤석열보다 한동훈을 더 미워했다는 비유적 서술이 회자된 바 있다.

계엄-탄핵 사태가 일단락된 뒤에 언론과 논자들은, 이재명이 고법-대법 판결로 정치생명이 끝날 가능성이 큰 4개월을 못 참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리(‘불가사의’ 변형 유행어)한 계엄 덜컥 수를 저지르고 만 진짜 이유를 짚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한동훈의 ‘국민 눈높이’ 선택으로 현실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던, 12월 10일 표결 예정 명태균 포함 ‘김건희 특검’ 법안이라는 게 현재로서는 가장 가까운 답이다.

“내가 구속되어서 입 열면 윤석열-김건희 정권 무너진다”라고 했던 명태균의 말이 그저 구속을 피하려는 허풍만은 아니었다.

IP : 106.102.xxx.1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4 10:07 AM (106.102.xxx.146)

    김건희의 공천 개입 망동과 대통령실-국힘 윤핵관의 여사 편들기는

    당시 비대위원장 한동훈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그래서 윤석열은 한동훈을 이재명보다 더 미워했고,

    김건희는 윤석열보다 한동훈을 더 미워했다는 비유적 서술이 회자된 바 있다.

  • 2.
    '25.2.24 10:08 AM (220.94.xxx.134)

    걸려도 검찰이 덮어주고 국힘이 우기기들어가고 극우들이 폭동일으키면 탄핵까진 안갔을수도

  • 3. ,,
    '25.2.24 10:11 AM (106.102.xxx.234)

    지가 맘대로 공천에 개입할 수 없어 한동훈 쫓아내기에 사활을 걸었죠. 한동훈 관련 네거티브는 그 ㄴ 발이 많아요. 디갤까지 ㄱ ㄴ 이 관리했단 말이 있잖아요.

  • 4.
    '25.2.24 10:12 AM (220.94.xxx.134)

    윤은 후회할듯 극우폭동먼저 시키고 계엄할걸

  • 5. ..
    '25.2.24 10:12 AM (39.118.xxx.199)

    윤김. 둘 다 대가리가 나빠 그런거죠.
    뭔 구질구질 이유를 갖다대는지
    거니도 머리가 좀만 돌아 가면 대놓고 행동하고 사방팔방 전화했겠어요?

  • 6. ,,
    '25.2.24 10:13 AM (106.102.xxx.234)

    ㅂㄷㄱ, ㄱㅂ 야 아직도 누나랑 통화하는 사이냐??

  • 7. ..,
    '25.2.24 10:15 AM (116.125.xxx.12)

    주가조작 뇌물도 막아주니
    저 ㄴ이 지멋대로 다한거지

  • 8. 내란좀비당
    '25.2.24 10:15 AM (1.177.xxx.84)

    석열이가 국짐당을 간과한게 내란도 목숨 걸고 옹호해 주고 민주당 탓이라고 하는 놈들인데 그깟 특검 쯤이야 껌이지.
    국짐보다 한수 아래였어.ㅋ

  • 9. 명시나
    '25.2.24 10:26 AM (210.117.xxx.44)

    동후니랑 카톡한거 다 까.
    너만 죽을수는 없지??
    동후니가 무슨 국민 눈높이.
    지 사람들로 채우려고 니 사람들 깐거지!!!

  • 10. ...
    '25.2.24 10:33 AM (182.212.xxx.183)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어짜피 꼬꾸라질 운명

  • 11.
    '25.2.24 10:50 AM (220.94.xxx.134)

    동훈이가 까지 죽이려했는데 ㅋ

  • 12. 상상이상의
    '25.2.24 11:16 AM (220.72.xxx.2)

    상상이상의 국힘당
    내란까지 옹호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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