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 배부르게 먹으면 무조건 찌네요ㅠ

........ 조회수 : 4,431
작성일 : 2025-02-23 23:04:51

배가 좀 덜 찼는데.. 싶을 때 수저를 내려놓아야

그나마 관리가 되고요

하루 두끼 먹어도 배부르게 먹으면 쪄요

그럼 이제 평생 배부르면 안되는건가요..

 

IP : 211.234.xxx.1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지어
    '25.2.23 11:05 PM (70.106.xxx.95)

    배고프게 먹어도 살이 쪄요 ㅡ
    그냥 먹는 그 이상으로 쪄요

  • 2. 그러니요
    '25.2.23 11:05 PM (121.175.xxx.161)

    그래서 너무 짜증나요
    ㅠㅠ

  • 3. ..
    '25.2.23 11:09 PM (211.208.xxx.199)

    먹는대로 정직하게 쪄요.

  • 4. 저는흑흑
    '25.2.23 11:16 PM (125.132.xxx.152) - 삭제된댓글

    아무리 먹어도 소화가 잘되는지 40킬로
    키가 작습니다.

  • 5. .....
    '25.2.23 11:17 PM (180.69.xxx.152)

    맞아요....이제 두 끼 먹어도 슬금슬금 계속 쪄요...ㅜㅜ

  • 6. ㅇㅇㅇㅇ
    '25.2.23 11:18 PM (116.121.xxx.181)

    그런데 저속노화 의사 선생님 말씀
    나이 들어서는 잘 먹어야 한다네요. ㅠㅠ

  • 7. 배부르면
    '25.2.23 11:19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기분나빠요.
    젊어서는 배부른 느낌이 좋았는데
    나이드니 그 느낌 너무 싫어서 덜 먹고 위를 덜 채우니 찌지는 않아요.

  • 8. 두끼
    '25.2.23 11:25 PM (175.199.xxx.36)

    세끼먹으면 돼지 되는건 금방이겠던데요
    어제 오늘 두끼만 먹었어요
    그것도 배부르게 못먹고 허기만 면한다 싶을정도로만
    먹어요
    유지만 하는것도 고역이네요 ㅠ

  • 9. 한편
    '25.2.23 11:27 PM (211.241.xxx.107)

    먹으면 먹는대로 살이 찌는게 아직 젊다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번 아프고 살이 빠지니 여간해서 살이 붙지 않네요
    생각해보니 죽을때가 되면 다들 살이 빠지는거 같고
    살이 점점 찌는데 죽는 경우는 없는 듯
    좋은 현상이라 생각하세요
    부럽기도 합니다

  • 10. ㅇㅇ
    '25.2.23 11:59 PM (121.163.xxx.10)

    맞아요 두끼만 먹는데도 찌고요 두끼사이 간식조금 먹는데도 한두번 입에맞는거 조금 많이 먹었다싶음 찌더라구요
    그냥 배부른 느낌없게 한두끼 정도만 먹고 간식도 살짝만 맛보기 정도로만 먹어야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녁 7시이후 거의 금식해야 살이빠지거나 유지되는정도

  • 11. ㅠㅠ
    '25.2.24 8:24 AM (1.241.xxx.181) - 삭제된댓글

    두끼만 먹고 싶은데
    식후 세번 먹는 약(항생제 포함)이 있어서
    세끼 먹으니 속이 늘 거북하고 체중도
    늘고 소화도 잘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330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589
1672329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70
1672328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407
1672327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55
1672326 비29 과자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놀랬어요 21 오잉 2025/03/02 3,455
1672325 팝송 when i was 들어가는 21 진주 2025/03/02 2,228
1672324 한동훈, 선관위 향해 "햇빛 들지 않는 그늘서 곰팡이 .. 25 .. 2025/03/02 2,395
1672323 신입생 집에 노트북있으면 패드만 사면될까요? 5 .. 2025/03/02 959
1672322 어린시절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신 분들 7 궁금 2025/03/02 1,610
1672321 ‘세컨드폰 통화’ 선관위 전 사무총장, 작년 국힘 예비후보로 경.. 6 .. 2025/03/02 1,765
1672320 한가인 같은 스타일 주변에 종종 있어요.. 저도 그럴지도? 4 ... 2025/03/02 3,891
1672319 노랗게 색이 변한 멍은 언제쯤 빠질까요? 4 ㅇㅇ 2025/03/02 1,044
1672318 휴일에 약국 약값이 평일보다 비싼가요? 2 ........ 2025/03/02 1,963
1672317 미국교사 & 한류 17 2025/03/02 2,572
1672316 방에 불 켜놔도 전기세 별로 안나오나요? 13 ... 2025/03/02 3,345
1672315 젤렌스키 잘못이란 분들 트럼프 한국 방위비 요구는 어떻게 하실래.. 31 .. 2025/03/02 2,466
1672314 모듈러주택이란 7 앞으로는 2025/03/02 1,844
1672313 한가인이 비호감이라고 느낀 지점 19 ㅇㅇ 2025/03/02 8,364
1672312 동해안 삼척부터 포항까지.. 들릴만한 곳 4 동해안 2025/03/02 1,389
1672311 오래전 송대관씨 간증과 찬양인데 1 ... 2025/03/02 2,392
1672310 다섯살은 cms같은데 왜 보내는거에요? 3 ... 2025/03/02 1,541
1672309 진해크만 배우는 제 기억에 8 ㅗㅎㄹㄹㅇ 2025/03/02 2,263
1672308 제이미맘 말투요 2 2025/03/02 3,122
1672307 오십되니 변한 점 11 2025/03/02 4,877
1672306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대단하네요 3 ... 2025/03/02 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