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이 같은 드라마 또 안 나오려나요

ㅇㅇ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25-02-23 15:41:28

보니까 작가  연출자 다 첨 들어 보는데 

볼 드라마 없어 몇 번을 보는데도 

재밌어요

공효진은 이 드라마서 가끔 이뻐 보일 때 있고 보기 편한 얼굴과 연기네요

김선영 고두심 감초연기 아주 찰떡이고

 

근데 이번 별들에게는  영.......

IP : 221.154.xxx.2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3 3:43 PM (118.218.xxx.182)

    넷플에서 폭싹 속았수다가 나와요.
    동백이 작가 임상춘 작푸미요.
    예고편보니 조연들 라인업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 2. ...
    '25.2.23 3:44 PM (223.38.xxx.4)

    임상춘 작가 작품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곧 해요
    박보검 아이유 주연

  • 3. ..
    '25.2.23 3:44 PM (175.195.xxx.3)

    비슷한 느낌이라면,
    "섬마을 차차차" .

  • 4. ...
    '25.2.23 3:55 PM (118.37.xxx.80)

    백희가 돌아왔다
    추천합니다

  • 5. 넷플
    '25.2.23 4:01 PM (119.192.xxx.2)

    드라마 폭싹속았수다 하던데
    대작느낌 코믹슬픔 다 느껴지요.

  • 6. ㅇㄱ
    '25.2.23 4:05 PM (221.154.xxx.222)

    앗 아이유 박보검 드라마요??
    차차차에서 신민아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참 동백이에 염혜란 배우도 좋아요~~
    글고보니 오정세 강하늘 이정은 등 아주 삼박자가 딱딱
    다만 까불이 나오는 부분은 좀 불편..
    작가 분 유명한 분인가 보네요

  • 7. 폭싹
    '25.2.23 4:07 PM (119.192.xxx.2)

    넷플 신직인데. 엄혜란도 나오더라구요ㅎㅎ조연들대박

  • 8. 뭔가
    '25.2.23 4:20 PM (58.230.xxx.181)

    재밌을거 같아요 폭삭. 제목은 별루지만

  • 9. 박보검
    '25.2.23 4:39 PM (58.29.xxx.96)

    아이유 드라마 를 본적이 없어요
    재미가 없어
    연기자들이 연기를 잘해야지

  • 10. 박보검 은
    '25.2.23 4:44 PM (119.192.xxx.2)

    연기로뜬걸로 알아요 연기 잘하던데

  • 11. ㅇㅇ
    '25.2.23 5:20 PM (58.229.xxx.92)

    박보검 아이유 팬 아닙니다만.
    그 둘은 연기로 까일 레벨은 아닙니다.

  • 12.
    '25.2.23 8:48 PM (106.101.xxx.227)

    대작이 왜 제목이 저러나요 ㅋㅋㅋ

  • 13. 윗님
    '25.2.23 10:01 PM (175.192.xxx.237)

    제목의 뜻은 제주도사투리로 수고하셨습니다 입니다 제주도 배경이구요

  • 14. 시그널
    '25.2.25 2:07 PM (1.235.xxx.153)

    이번생은 처음이라, 추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350 푸바오 사육사의 말 무슨 뜻일까요.  4 .. 2025/03/02 2,891
1672349 미키 17 정치인 부부.. 2 연상 2025/03/02 2,759
1672348 한가인 ᆢ 진짜 궁금해? 39 2025/03/02 13,221
1672347 부부가 함께 하는거 뭐 있으세요? 22 부부 2025/03/02 4,407
1672346 유튜브 중국 광고중 편애 나의 다이아몬드 남편 이거 어디서봐요 5 .. 2025/03/02 989
1672345 씽크대 배수구에서 퀘퀘한 냄새..... 4 부엌 씽크대.. 2025/03/02 2,217
1672344 넷플릭스 드라마 제로데이 강추 (스포 주의) 13 즐휴일 2025/03/02 6,052
1672343 엄마가 다시 왕래하고 지내고 싶어하는데요 12 아.. 2025/03/02 4,007
1672342 만보걷기 1년 6개월후 변화 26 ... 2025/03/02 17,619
1672341 어묵, 오뎅은 거의 밀가루인거죠? 10 어묵 2025/03/02 4,018
1672340 산티아고 순례부심 11 2025/03/02 3,713
1672339 친구가 저의 집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본거같아요 45 다야 2025/03/02 24,665
1672338 저는 인생에서....지금 뭘 해야할까요 10 47살 2025/03/02 3,913
1672337 작게 말하면 목구멍이 간지럽다는 아이.. 2 ㅇㅇ 2025/03/02 954
1672336 자격지심에 떠보는 사람 6 ㅇㅇ 2025/03/02 1,911
1672335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241
1672334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593
1672333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192
1672332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750
1672331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591
1672330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70
1672329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407
1672328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56
1672327 비29 과자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놀랬어요 21 오잉 2025/03/02 3,455
1672326 팝송 when i was 들어가는 21 진주 2025/03/02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