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양이가 라쿤털 조끼에 기겁했어요.

소비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25-02-23 11:30:04

안 입는 라쿤퍼 조끼

보온용으로 깔아줬더니 혼비백산

너구리가 고양이를 잡아 먹지는 않는것 같은데

동물털인것은 아나봐요.

여러 생각이 들면서

버려야겠어요.

IP : 123.214.xxx.1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2.23 11:32 AM (118.235.xxx.253)

    주인이 나 이전에 너구리를 키웠나 하는것 하닐까요. 농담입니다.

  • 2. ㅎㅎㅎ
    '25.2.23 11:34 AM (123.214.xxx.155)

    웃었어요

  • 3. 바스락
    '25.2.23 11:37 A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조끼 소재가 바스락거리나요?
    그 촉감이 싫어서일 수도 있어요

  • 4. ..
    '25.2.23 11:38 AM (203.229.xxx.102)

    혹시님 댓글 ㅋㅋㅋ

    라쿤털로 속여 판매한 고양이털 조끼일지도 몰라요 ㅠ
    예전에 중국산 중에서 그렇게 속여 판 제품 있단 뉴스 본 기억이 나여

  • 5. 혹시님ㅑ
    '25.2.23 11:39 AM (73.109.xxx.43)

    그 너구리를 죽여서 조끼를 만들었나 생각했을까요
    저도 농담입니다

  • 6. ..
    '25.2.23 11:46 AM (14.45.xxx.97)

    시골 고양이들 너구리한테 많이 당하더라고요
    들개나 너구리가 고양이 꽤 죽여요
    너구리랑 붙으면 못 이겨요

  • 7. 다른 모피도
    '25.2.23 11:48 AM (116.41.xxx.141)

    다 무서워하더라구요
    밍크 여우 토끼털 이런거 다 혼비백산 ㅎ

  • 8. ...
    '25.2.23 11:48 A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그냥 낯선 동물인가 하고 흠찟 놀란 것 같은데요. 따뜻한데 깔아주고 잘 활용하세요.

  • 9. ..
    '25.2.23 12:00 PM (118.235.xxx.76)

    저런거 보면 인간이 무서운 동물인거 같네요

  • 10. ....
    '25.2.23 12:12 PM (118.235.xxx.67)

    다이소 인조털 장난감은 반응 안하는 애가
    오래된 패딩 후드 장식에는 펄쩍펄쩍 뛰며 반응하던데요.

    조끼는 면적이 넘 넓어서 무서웠나??

  • 11.
    '25.2.23 12:32 PM (59.26.xxx.224)

    너구리가 고양이 잡아 먹는지는 모르겠으나 공격해서 죽이기는 합니다. 너구리가 발바리만해요. 하하하 채널보면 대장 고양이가 너구리한테 공격당하는게 나와요. 거기 고양이들 상당수가 집 나가 안돌아오는 이유가 너구리한테 당한거라는 추측.

  • 12.
    '25.2.23 12:37 PM (59.26.xxx.224)

    고양이는 설치류나 새,벌레 정도 잡는 애들이고 개과는 포유류도 잡아 먹죠.

  • 13. ㅁㅁㅁ
    '25.2.23 12:49 PM (220.65.xxx.166)

    개과가 그러면 고양이과는 사람도 잡아 먹죠.

  • 14. ㅇㅇ
    '25.2.23 4:54 PM (73.109.xxx.43)

    ㄴㄴ쥐도 포유류예요
    몸집에 비해 고양이가 사냥을 잘하긴 하죠
    토끼도 잡아 죽이더라구요
    비슷한 크기 소형견들은 사실 사냥을 거의 못하고요

  • 15.
    '25.2.23 11:01 PM (106.101.xxx.147)

    고양이들 깃털 모양 길 다른 낚시 장난감 있죠? 중국산 그거 길냥이 털로 만든 거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294 늙어간다고 가장 느낄때 언제에요? 30 나이 2025/03/01 8,019
1680293 고현정이 연기는 잘 하는 거죠? 14 .. 2025/03/01 3,527
1680292 초6 여아 발달 질문 7 요즘 2025/03/01 1,643
1680291 경수는... 4 .... 2025/03/01 3,341
1680290 커피에서 차로 취향을 넓혀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길라잡이 글 (.. 5 깨몽™ 2025/03/01 2,002
1680289 검게 탄 숭늉 얘기가 그냥 나온게 아닌 것 같아요. 4 .. 2025/03/01 3,219
1680288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지하에서 핸드폰앱으로 21 좀 알려주.. 2025/03/01 5,519
1680287 트럼프 ㅁㅊㄴ 이에요 49 2025/03/01 16,420
1680286 경복궁역 집회 끝나고 집에 갑니다. 15 홧팅!! 2025/03/01 2,438
1680285 오늘같은날.. ㅎㅎ 2025/03/01 735
1680284 남편이 갑자기 서울로 발령이 났어요(중랑구) 30 발령 2025/03/01 6,063
1680283 공공와이파이로 송금 2 ... 2025/03/01 2,081
1680282 발목 삐끗했어요. 도와주세요 9 궁금 2025/03/01 1,644
1680281 돌밥돌밥 부터 인생의 모든 건 죽어야 끝나네요. 6 염세주의 2025/03/01 3,610
1680280 꽁치무조림이 바짝 쫄았어요. 살리는 법요? 5 꼬맹이 2025/03/01 1,131
1680279 영어 초등때 고등과정까지 끝낼수 있나요? 27 .. 2025/03/01 2,756
1680278 성장기 남자아이… 14 돼지엄마 2025/03/01 2,425
1680277 거니는 왜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건거죠? 13 질문 2025/03/01 4,521
1680276 한달살기하면서 뭐 하나요 9 안맞음 2025/03/01 3,273
1680275 오늘 불후의 명곡 좋아요 5 3.1절 2025/03/01 2,230
1680274 ㅠㅠ 저요새 정신이 나간듯요 13 2025/03/01 4,712
1680273 검게 탄 숭늉의 효과 11 2025/03/01 4,381
1680272 지금 조선일보와 기득권이 가장 두려워하는것 by 장인수기자 12 ........ 2025/03/01 2,781
1680271 유튜브로 돈 벌기 16 ll 2025/03/01 4,471
1680270 용산에서 탄핵반대집회 행렬 2 ... 2025/03/01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