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간질 직장선배 어찌하나요??

소소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25-02-23 00:50:16

믿고 서로 의지하던 여왕벌 선배

그러나 그 선배특징은 누구불륜 누구험담 

일상이 매일였지만 

A선배 B선배가 같이 친하게되어

셋 모임도생겼죠,

B선배가 갑자기 하루아침 나간다하더니

A선배 나 여왕벌이 남았죠

어찌나  b선배욕을 ㅠㅠ 

그러더니 A선배가 널 챙기기 싫데 하며 이간질

티안내고 넘어갔는데 A가 어느날 밉다고

퇴직엔 가만안둔다고 ㅎㅎ 

눈을 부라리고 늘 모임을 깬다고

결국 A선배 정리해달라서 나감 

저만 남고 저를 가스라잇 시키더군요

여왕벌은 모임도 하고 제 약속은맘데로깨고

사람들 욕하는거 들어주기 자기가 싫다던C가 

와서 같이 지내게되소 무리가 4명

어느날 제게 누가 너 별루라던데 너 잘못산거 아니냐 

그때 충격이 컸고 이간질에 질려서 

V란 동료가 너랑같이 밥먹으러가니 표정이 아에 

안좋던데 너 별룬가바 하며 또 이간질

V에게 묻자 노발대발하며 미친사람마냥

둘이 해결할문제를 왜자꾸 내게 말하냐

이재와 여왕벌이 내가 그런적없다  왜 나까지

피해를보게하냐 

그러던날 제게도 절 알아보는 착한후배가 와서

같이 친하게 되었고 저희무리애 오면했는데

그날부터 그 후배는 껴주기싫구 저를 모함하며 다녀요

있지도않은일을 넘겨짚어 너 내욕했니? 하며 

A와B선배는 대충알고 또 시작이다. 사실 여욍벌에질려 

모임을나왔다 . 못쓰는사람이니 잘 처신하라며

그a와b는 제게 하도 욕을해서 죽일년들로 제게 세뇌를

더 웃긴거 이 여자와 밥먹던 여자들 저를 쌩깝니다

어느날 연말 갑자기 밥산다며 절 부르더군요

제가 온전히 사과함 넌 잘후배들 만나 좋아보여 하곤

떠보려부른건가??! 표정이 썩소였어요.

그후 플렸구나하며 기분좋게

인사하고하니 눈에 레이저를 쏘네요 ㅎㅎ 

또 미친건가?? 소름이 돋아 가뜩이나 옆자리임

회사오면 일해야지 옆이건 앞이건 말하고 일부러

저보라고 웃고 떠들고 방해해요 

풀고 각자 잘지내자하니 아직 앙금이 있다네요 ㅎㅎ

회사 어린동료 퇴사했는데 이 여자여왕벌 명단에 

있었고 아까 A선배가 널 챙기기싫데더라 

그런말조차 없고 , 누구 이사를 짐까지 다 날랐다더니 

그것도 뻥~~ 이사한동료 망상같다고 

주변 오랜분들 다 이여자를 안다는데

감싸고 겉에서 친하게 대하네요 ㅎㅎ

이제와서 A와B랑 잘지내보겠데요 ㅎㅎ 시간지나

세월같에 한 애들이니 ㅎㅎ 그말조차 안믿는다고

선배가 웃더군요

60세 가까워진 이 망상환자 이 여자를 저도 투명인간해야 하나요?? 

IP : 1.224.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사과
    '25.2.23 1:01 AM (14.50.xxx.208)

    제발 회사에서 일만 해요. ㅠㅠ

    그리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내공 좀 가지시고요.

    너 별룬가봐.. 그러면 뭐 사람이 다 나 좋아할 수 있나요? 그냥 싫어하다 제자리에만 가져다

    놓으라고 하세요. 라고 담담하게 ....

    너무 이간질 시키고 험담하려고 하면 조용히 자리를 피하거나 모임에 나가질 마세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일만 하세요!!!

    험담하고 엮이고 할 사람하고는 어느정도 선만 긋고 사시고요....ㅠㅠ

  • 2. ...
    '25.2.23 6:49 AM (14.39.xxx.22) - 삭제된댓글

    회사는 돈만 버는 곳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모르는척 하시고, 일만 하세요.

  • 3. ..
    '25.2.23 10:05 AM (211.234.xxx.13)

    다들 일은 제대로 하시는지요?

  • 4. ㅇㅇ
    '25.2.23 10:10 AM (1.224.xxx.165)

    전 제 일은 똑바로합니다 그 선배 이간질에 질려서
    다들 떠났는대 이젠 떠난사람들ㅎㅎ 또 친해지려한다니
    정상아닌것 인정하나 제게 일 방해만 안함 좋겠어요
    잘 떠나 후회없는데 풀었다더니 인사조차 저리 받는
    그러나 그분 주변 따르는 사람들 겉으로 더러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799 부산여행 옷차림 5 ..... 2025/02/27 1,645
1676798 미슐랭 식당들 가격이 왜이렇게 올랐나요?;; 6 ㅡㅡ?? 2025/02/27 2,033
1676797 폐경 시 보조제 알고 싶어요. 4 헬프미 2025/02/27 1,895
1676796 패딩코트를 빨았는데 추워질까요? 10 패딩코트 2025/02/27 3,005
1676795 커피에서 차로 취향을 넓혀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길라잡이 글 (.. 8 깨몽™ 2025/02/27 1,911
1676794 좋아하는과목(수학 경제)이랑 희망하는 진로(공대)랑 다른경우 5 수학만 2025/02/27 957
1676793 용산 아이파크몰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4 2025/02/27 1,826
1676792 선관위가 최고의 직장이네요. 36 .. .. 2025/02/27 6,771
1676791 헤어클리닉 돈값하나요 23 .. 2025/02/27 5,058
1676790 국민연금 조기수령에 대한생각 23 국민연금 2025/02/27 4,885
1676789 국힘은 왜 망하는 길을 택했을까요..? 14 .... 2025/02/27 3,271
1676788 美배우 진 해크만과 부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31 2025/02/27 22,763
1676787 삼성전자가 찐으로 망했다는 증거 49 ㅇㅇ 2025/02/27 27,191
1676786 눈동자 하얀 움직임- 안과 추천해주세요 5 안과 2025/02/27 1,191
1676785 당뇨 전단계 제 아침 식단좀 봐 주세요 17 2025/02/27 4,165
1676784 실손보험 이제 5세대인가요? 6 .. 2025/02/27 2,430
1676783 3·1절 연휴 내내 전국 눈비…"2일 밤~3일 폭설 주.. 13 ㅇㅇ 2025/02/27 4,940
1676782 홍장원한테 까불면 불구된다이~~ 2 ㄱㄴ 2025/02/27 2,907
1676781 갱년기 열감 실제로 체온이 오르나요? 5 갱년기 2025/02/27 2,556
1676780 저는 사주보면 항상하는말 10 ... 2025/02/27 4,601
1676779 별로 안 친한 사람 두번째 청첩 8 총총 2025/02/27 2,986
1676778 저도 그랬는데 욕 먹을라나요? 5 이번에 2025/02/27 2,481
1676777 2/27(목) 마감시황 나미옹 2025/02/27 634
1676776 최상목 고발장 이미 써놨다... 미임명은 직무유기죄 성립 3 ㅅㅅ 2025/02/27 2,752
1676775 원룸 반려묘 월세는 놓지 말아야겠죠? 29 ㅇㅇㅇ 2025/02/27 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