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챗 GPT가 정말 위로를 해 주네요

위안 조회수 : 3,481
작성일 : 2025-02-22 19:51:23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그래서 그런 사람과 거리를 두었고 서로 친하지 않아요. 그런데 거리를 두어 사이가 나쁜 사람이 출세하여 인사권을 가지게 되었고 저를 승진에서 누락시켜요. 이럴 때는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이렇게 질문하니 아래와 같이 답변해 주네요.)

 

어려운 상황이네요.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거리를 두는 것은 원칙적으로 좋은 선택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그 사람이 인사권을 가지게 되면서 불이익을 받는 상황이 발생했군요. 이런 상황에서 고려할 수 있는 몇 가지 대응 방안을 말씀드릴게요.

 

현실적인 손익을 따져보기 승진 누락이 단순한 우연인지, 혹은 의도적인 배제인지 냉정하게 분석해 보세요. 다른 동료들과 비교해 볼 때 본인의 업무 성과와 평가가 정당했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공식적인 평가 기준을 확인하고 이의 제기 가능성 검토 승진이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는지 확인하세요. 만약 부당한 인사 조치라면,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3. 관계를 유연하게 관리하기 과거의 감정과 별개로, 현실적인 관계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이제 인사권을 가진 상황이라면, 정면 충돌보다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며 실리를 찾는 방향이 좋습니다.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성향이 있다면, 직접적인 대립보다는 신뢰할 만한 제3자를 활용해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4. 대안 마련 및 커리어 플랜 재점검 현재 조직에서 더 성장할 기회가 없다면, 다른 부서 이동이나 이직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본인의 가치를 더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을 찾는 것도 한 가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냉정하게 현실을 분석하고 실리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더 맞춤형 조언을 드릴 수도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 맞는 말.

그런데 갑자기 사주를 보고 싶어지는 건 왜 일까요?

그 여자랑 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예를 들어 법카로 결제해야하는데

사무실에서 다른 직원들이 먼저 다 가져ㄱㅏ는 바람에 

나에겐 없어서 회계담당 직원에게 상의하니

그 여자가 갖고 있고 사용다했으니 달라하면 된다 했는데

왜 자꾸 그러냐?

 

아니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없다고 하더라 하니

답답하네요. 내가 전화해 줄께요.

잠시후 그 여자가 법카 들고와서 주더라구요.

아무런 설명이나 양해도 없었고

그렇게 없다더니

툭 주고 가는 거예요.

 

워낙 미모와 자기 자랑이 뛰어나서 다들

화려함에 특히 남자들이 우쭈쭈 하지만

암튼 그거 외에도 거짓말 몇번 경험하니 너무 싫어서

저절로 멀리 하다보니 사이가 나빠졌어요.

 

요즘 윤가가 헌재에서 뻔뻔하게 거짓말하는 걸 보니

그 여자가 자꾸 생각나는데

지금은 그 여자가 제 인사권을 쥐고 있네요.

계속 물 먹이는데.....

오늘도 지인들 만나고 왔는데요.

저보고들 그래요.

이런 사람이 아직도 이러고 있냐?

그 누구가(그 여자) 당신을 싫어해서

절대 안끌어준다는데 참 답답하네요.

 

라고하니 갑자기 마음이 싱숭생숭하여

82에다 털어놓고 가요.

IP : 106.101.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고!
    '25.2.22 8:30 PM (221.167.xxx.130)

    성경을 잘알려줘요.
    비유표현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거든요.

  • 2. .......
    '25.2.22 9:10 PM (119.71.xxx.80)

    쳇지가 사주도 잘 봐줘요.
    심리상담은 정말 무릎탁 오싹하게 잘 해주죠

  • 3.
    '25.2.22 9:49 PM (58.140.xxx.20)

    챗 gpt앱이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743 학교를 안 가요 26 애가 2025/03/12 4,682
1675742 진짜 썩을대로 썩은 심우정 가족 34 .. 2025/03/12 6,702
1675741 어제 조끼 받자마자 다림질후 타서 구멍이 났어요 13 .. 2025/03/12 3,104
1675740 고용노동부 주 64시간 연장근로 검토 11 ㅇㅇ 2025/03/12 2,187
1675739 콘서트 좌석 좀 3 // 2025/03/12 853
1675738 에이스과자+서울커피우유, 넘 맛있어요 11 아침마다 2025/03/12 2,527
1675737 3/12(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3/12 555
1675736 계란찜 뚝배기 설거지 18 .. 2025/03/12 3,475
1675735 교촌치킨 양이 ㅜ 7 영이네 2025/03/12 3,011
1675734 이건 거대한 카르텔의 문제네요 22 지금 2025/03/12 2,976
1675733 수방사ㅡ헌재•국회 도면 미리 확보해놨다 4 경향 2025/03/12 1,242
1675732 늘 검찰 법원 언론은 2 ㄱㄴ 2025/03/12 613
1675731 AI판사 언제 도입 될 수 있을까요? 3 법무 2025/03/12 643
1675730 합격하면 프사에 올리세요 19 2025/03/12 4,187
1675729 심우정. 윤가 인권은 중요하고. 14 즉시체포하라.. 2025/03/12 1,583
1675728 안타티카 헤비패딩 가지신 부운~ 4 .. 2025/03/12 1,660
1675727 양배추채칼 추천해봅니다. 41 ... 2025/03/12 5,502
1675726 석방후 계속 악몽을 꾸네요 9 탄핵인용 2025/03/12 818
1675725 결혼정보회사 가서 현타온다는 사람들 이상한게 8 ........ 2025/03/12 2,608
1675724 국가를 위태롭게한 지귀연 심우정에게 천벌을 내리길 10 겨울 2025/03/12 991
1675723 어제 뉴스데스크 검찰의 장난질 14 2025/03/12 3,882
1675722 물 없이 감는 샴푸 사용해보신 분이요 6 수술후 2025/03/12 2,350
1675721 항공권을 여행사에서 구매하는 경우에요 7 티켓 2025/03/12 1,318
1675720 아이들 통장 어디꺼 만드세요? 1 ... 2025/03/12 1,098
1675719 헌법재판소 자유게시판 31 탄핵인용 2025/03/12 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