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겁 상실한 10대들..친구집 찾아가 폭행하고 난장판 만들어

...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25-02-22 19:50:06

https://youtu.be/NDw6LgPU-aw?si=kd0hQaeNKtZ1WsnA

16살 중2 아들만 두고

(본인이 가기 싫다고 해서 카드와 홈캠을

믿었다네요. 그리고 할아버지 집에 가 있으라고 함)

부부가 딸 2명과 함께 한달동안

해외에 나갔다 들어오니(처가쪽 행사가

있었다고..)

온 집안이 난장판이 되어 있었고

아들은 친구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있었음. 폭행 당하는 영상도 있음.

이 친구들이 집에 있는 옷이나 물건들은 당근에 팔아 돈을 손에 쥠.

부모님 신용카드도 빼앗아 무단 사용..

피해자 아버지가 하는 말이 다 아는

애들이라네요

집이 월세라 피해금액을 다 물어줘야

하는 상황임

 

IP : 39.7.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2 7:52 PM (118.235.xxx.123)

    이 참에 학폭 잡았네요. 가만두면 안되죠.. 못되처먹은 것들

  • 2. 월세
    '25.2.22 8:10 PM (122.36.xxx.14)

    미성년자인데 집에 혼자 놔뒀다니 부모의 대처도 아쉽긴해요

  • 3. ..
    '25.2.22 8:35 PM (82.35.xxx.218)

    기가 막히네요ㅠ 외국은 애들이라고 봐주는 거 없더라구요. 어려서 안 가르치면 범죄자 양성하는 거에요. 법무서워봐요. 겁없이 저러지 못하죠. 눈물콧물 다 빼게 법무서운거 보여줘야해요. ㅠ 그리고 어떤 부모가 고작 중2아들을 두고 집을 한달을 비우죠? 이사건과 별개로 저것도 처벌했음 좋겠어요ㅠ

  • 4. 아...
    '25.2.22 9:2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가 폭행도 당했던데...참 무서운애들이네요.
    무슨 친구라는 애들이... 이건 죄질이 너무한 지경이에요.
    근데 아이만 두고 가면서 홈캠을 확인도 안하고 이미 중간에 카드 내역도 이상했을텐데 할아버지 집에 가라고 했는데 간것도 확인안했을까요. 홈캠도 부서졌던데 부모가 초반에 이상함을 감지했다면하는 아쉬움이있네요.

  • 5. 근데
    '25.2.23 12:57 AM (70.106.xxx.95)

    부모가 더 이상해요
    아무리 애가 중학생이어도 애만 두고 해외를 그렇게 오래 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062 윤 과 명신... 그들 4 사기... .. 2025/03/04 1,244
1681061 월요일로 착각한 대학신입생 ㅜㅜ 34 ... 2025/03/04 23,321
1681060 국가원로들 개헌 하잔답니다. 19 2025/03/04 2,548
1681059 반려인분들...다들 어떻게 견디시는건가요.. 24 .... 2025/03/04 4,946
1681058 노틀담의 곱추의 에스메랄다가 3 2025/03/04 1,626
1681057 중학교 교무실 전화 안받나요 9 …… 2025/03/04 1,756
1681056 커피정수기로 바꾸고 세상편해짐요 1 ... 2025/03/04 2,636
1681055 친모가 치매로 오랜 기간동안 그러시다 돌아가셨습니다. 5 친모치매 2025/03/04 4,163
1681054 사랑없이 섹스가 가능해요? 33 근데 2025/03/04 9,152
1681053 중년에 오히려 건강해지신 분 계신가요? 6 .... 2025/03/04 2,227
1681052 3/4(화) 마감시황 나미옹 2025/03/04 620
1681051 브로콜리 씻다가 진짜 놀랐어요 38 완전 2025/03/04 30,699
1681050 대학생 아들들 친구 많나요? 6 .. 2025/03/04 2,457
1681049 10초내로 빵 터지게 해드림 11 오잉 2025/03/04 4,119
1681048 코스트코를 갈까요 말까요.. 6 123 2025/03/04 2,553
1681047 홈플 노조 "MBK 탐욕이 부른 위기" 4 ..... 2025/03/04 3,021
1681046 검찰, 카카오 압색해 '건진법사 카톡 기록' 확보…2022년 공.. 1 둑터진다 2025/03/04 1,388
1681045 비데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것 있을까요? 14 eee 2025/03/04 1,774
1681044 이게 불쌍한 건가요? 4 객관적 2025/03/04 1,775
1681043 김경수는 착한 병 가진 정치 미숙아 같은 느낌 52 ... 2025/03/04 3,940
1681042 덫에 걸린 느낌입니다 5 생로병사 2025/03/04 3,136
1681041 우울증 약을 먹는 중에 우울감이 더 심해지는 일이 생겼어요. 약.. 4 .... 2025/03/04 1,729
1681040 해외만 가고 국내여행 안 간다는데 그럴 수밖에 없죠 10 .. 2025/03/04 3,094
1681039 오늘 매불쇼 김경수편 한줄평 25 2025/03/04 5,769
1681038 고등학생 7교시 하면 다섯시 넘어 오나요? 3 이렇게늦나 2025/03/04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