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나름 인생 명언...

가슴에새김 조회수 : 5,414
작성일 : 2025-02-22 17:15:36

제가 요 몇일 82 보면서 느낀 점 인데요.

내 입을 떠난 말은 더 이상 비밀이 없고.

내 손을 떠난 돈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에요.

IP : 223.38.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25.2.22 5:22 PM (121.200.xxx.6)

    정말 명언이네요.

  • 2. ..
    '25.2.22 5:29 PM (175.208.xxx.95)

    명심해야겠어요.

  • 3. .....
    '25.2.22 5:40 PM (110.10.xxx.12)

    전자는 팩트

  • 4. 저는
    '25.2.22 5:43 PM (217.149.xxx.171)

    내가 써야 내 돈이다.

  • 5. 동감
    '25.2.22 6:03 PM (112.160.xxx.47)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 6. ...
    '25.2.22 6:24 PM (220.126.xxx.38)

    맞아요 내 입을 떠난 말은 비밀이 될 수 없어요
    나도 못 참고 말했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다름 이에게 말하지 않기를 기대하겠어요.

  • 7. 암요
    '25.2.22 6:30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내 소문은 내가 내죠.

  • 8. kk 11
    '25.2.22 6:37 PM (114.204.xxx.203)

    저도 내입에서 나간건 비밀이 아니다
    돈은 쓰는놈이 임자다

  • 9. 내입을 떠난
    '25.2.22 7:30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내입을 떠난 말은 우주공간을 빙빙 돌다가
    더 큰 이자를 붙여서 내게 돌아옵니다

    내 주머니를 떠난 돈도 이자가 붙어서 다시 내게 돌아오죠

    그렇기 때문에
    선한 생각과 자비로운 말
    욕심없는 기부가 저를 키우는 힘이 됩니다
    경험담 입니다

  • 10. 갑자인생
    '25.2.22 10:5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내 입에서 나간건 비밀없다
    이건 진리

    "10대때 미혼으로 애 낳아서 언니가 키우고 있다
    지금 조카라는 애는 사실은 내 딸이다"
    이 얘기를 어느 한 사람에게 했나본데

    지금은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 비밀을 말 한 본인만 비밀이 지켜진줄 알고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107 극우화된 교회 신도들이 이제 내란 일으키는 건 식은 죽 먹기네요.. 9 ㅇㅇ 2025/03/24 1,329
1680106 질투로 말하는 사람 어찌 하세요? 15 2025/03/24 3,332
1680105 프로폴리스도 내성 생겨 안듣는 분 계세요? 9 프로폴리스 2025/03/24 1,903
1680104 헌재는 독재자 손에 국민을 맡길 것인가? 3 .... 2025/03/24 719
1680103 사법체계에 대한 근본적 개혁이 필요합니다. 7 겨울이 2025/03/24 763
1680102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는 5 .. 2025/03/24 1,673
1680101 감사합니다 3 . . . .. 2025/03/24 1,460
1680100 친정이 힘들게 사니까 참 마음이 안좋네요.. 8 ... 2025/03/24 5,472
1680099 한 남성이 챗GPT 제작사 고소 ㅋㅋ 2 ..... 2025/03/24 5,100
1680098 도심 한복판에 들개들 6 ㅇㅇ 2025/03/24 2,851
1680097 자식 입에 들어가는 건 안 아깝데요 ㅎㅎㅎ 5 정말 2025/03/24 3,996
1680096 너무 답답해서 1 ㅇㅇ 2025/03/24 1,441
1680095 2분만에 잠드는 방법 진짜 되네요 49 대박 2025/03/24 30,291
1680094 요즘 물가 8 2025/03/24 3,266
1680093 연대, 홍대 근처 떡볶이집 추천 부탁드려요 12 ... 2025/03/24 1,531
1680092 남의 집 자식 깎아내리는 심보 18 속셈 2025/03/24 5,340
1680091 이재명에 관한 가짜뉴스 12 ... 2025/03/24 1,600
1680090 속초서 아파트 사면 바보”…반토막 아파트에 ‘당근마켓’ 불났다 32 속초 2025/03/24 25,534
1680089 탕웨이 올 해 모습 32 799797.. 2025/03/24 20,238
1680088 주유소 직원의 안내에 따르다 차를 긁혔는데요... 3 푸른바다 2025/03/24 2,787
1680087 맙소사 축구 중국에게 졌네요. U-22 7 축구광 2025/03/24 2,902
1680086 사람을 죽일라고 했던 술집여자와 돼지새끼를 감싸고 도는 7 ㅇㅇㅇ 2025/03/24 2,620
1680085 아래 만화이야기가 나와서요 12 .. 2025/03/24 1,851
1680084 타임지에 난 김건희 총기사용 기사 다시 봐도 4 ㅇㅇ 2025/03/24 3,380
1680083 이재명 3심까지 버티려는 속셈이군요 19 ㅇㅇㅇ 2025/03/24 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