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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정한 106세 할머니 좀 보세요

ㅇㅇ 조회수 : 6,548
작성일 : 2025-02-22 15:12:44

https://www.instagram.com/reel/DA5pTeHOUeF/?igsh=MWx5MW8yNmVucnNxcA==

돋보기 없이 책을 읽고

허리도 꼿꼿하고

쌀 10kg도 어깨에 척 얹고 걷고

몸이 빠릿빠릿

말씀도 잘하시고 

와우..놀랍네요

IP : 39.7.xxx.20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보고싶음
    '25.2.22 3:14 PM (220.78.xxx.213)

    노인이 너무 정정하면
    거의 자식들이 먼저 가죠

  • 2. 저도
    '25.2.22 3:17 PM (58.234.xxx.136)

    안보고 싶어요.
    106세까지 저럴일인가 싶어요.

  • 3. ...
    '25.2.22 3:22 PM (114.204.xxx.203)

    어차피 살아있는 동안은 건강한게 낫죠

  • 4. ........
    '25.2.22 3:24 PM (14.38.xxx.191)

    시력까지 좋은거보면 유전자가 장수 유전자네요.

  • 5. 징그러워
    '25.2.22 3:27 PM (39.7.xxx.7) - 삭제된댓글

    노인네가 너무 극성이네요.
    분명 자식들 먼저 갔을거고
    저런분둘 특징이 명 따로라고 하며 화내요.
    저희 엄마도 80살이 넘었는데
    천년만년 살거처럼 욕심부리는거 보니 무서워요

  • 6. 쓸개코
    '25.2.22 3:2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와 할머니 목청도 좋으심.
    살아있는 동안 건강하게 살다가는게 좋지요. 비실비실 앓는소리만 하다 가는것보다는요.

    이 할아버지도 보세요.
    96세신데 살림솜씨가 깔끔하십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rodFAwMIh10

  • 7. 쓸개코
    '25.2.22 3:31 PM (175.194.xxx.121)

    와 할머니 목청도 좋으심.
    살아있는 동안 앓는소리 하는것보다 활기있게 사는게 좋지 않나요?^^

    이 할아버지도 보세요.
    96세신데 살림솜씨가 깔끔하십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rodFAwMIh10

  • 8. 저도
    '25.2.22 3:34 PM (106.101.xxx.131)

    안보고 싶어요.
    연세가 있으시니 자식이 먼저 갔을 확률 높고
    자식 앞세우고 저리 장수하는거
    본인도 원치 않는 삶일거 같아요.

  • 9.
    '25.2.22 3:35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사연 찾아 보니 성인된 아들 둘째와 넷째를
    먼저 떠나 보내셨네요
    100세 넘어서 천주교에서 세례 받으셨다 하구요
    사는게 쉽지 않아요

  • 10.
    '25.2.22 3:35 PM (58.140.xxx.20)

    우리 외할머니도 올해 109세에요

  • 11.
    '25.2.22 3:36 PM (39.7.xxx.7) - 삭제된댓글

    주변에 보면 자녀들 50,60대이고 궁핍해 보이더만
    그사람들도 나이 있는데 이젠 쓰게 다 나누지 노인 혼자 살면서
    다 차지하고 억만년 살거 처럼 못사는 자녀들 안보이는지
    욕심 부리는거 보기싫고
    죽었음 하고 좋은 맘 안들던데요.

  • 12. 세상에
    '25.2.22 3:37 PM (125.178.xxx.170)

    안경 없이 책을 보신다니
    제일 놀랍네요.
    거기다 쌀 포대를 어깨에 딱!! ㅎㅎ

  • 13.
    '25.2.22 3:37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주변에 보면 자녀들 50,60대이고 궁핍해 보이더만
    그사람들도 나이 있는데 이젠 쓰게 다 나누지 노인 혼자 살면서
    다 차지하고 억만년 살거 처럼 못사는 자녀들 안보이는지
    욕심 부리는거 보기싫고
    죽었음 하고 좋은 맘 안들던데요.

  • 14.
    '25.2.22 3:37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XZ40SBTmu4A?si=47eFOUk1h9dfLmH6
    사연 찾아 보니 성인된 아들 둘째와 넷째를
    먼저 떠나 보내셨네요
    100세 넘어서 천주교에서 세례 받으셨다 하구요
    사는게 쉽지 않아요

  • 15. ㅡㅡ
    '25.2.22 3:55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옛날에 아들만 8형제를 낳고 키우다니
    일단 타고나길 강하시네요
    아들 둘 먼저 가는것도 보고
    그렇다고 맘대로 죽어지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살다가고프지만
    어쩌겠어요

  • 16. ㅁㄴㅇ
    '25.2.22 4:02 PM (182.216.xxx.97)

    친정아부지 90세인데 아직 데스크탑으로 1 0원짜리 주식 단타하세요.ㅋㅋ

  • 17. 매달리기12초
    '25.2.22 4:04 PM (218.50.xxx.164)

    https://link.naver.com/bridge?url=http%3A%2F%2Fwww.ikoreanspirit.com%2Fnews%2F...

  • 18. ㅇㅇ
    '25.2.22 4:06 PM (222.233.xxx.216)

    와 대단하시네요 타고나셨나봐요

  • 19. 이분은
    '25.2.22 4:12 PM (1.233.xxx.184)

    건강하고 혼자 생활하시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돈도 없고 거동못하고 살아있으니...

  • 20. 세상에나 ..
    '25.2.22 4:1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아들만 여덞을 낳았는데 둘은 먼저 보내고 ..

    독을 이고 다니면서 독장사를 하셨다는데
    고생 엄청 하셨네요.

    그런데도 목소리도 창창하고 머리숱도 짱짱

  • 21. ㅡㅡㅡ
    '25.2.22 4:32 PM (58.148.xxx.3)

    나도 보자마자 아... 좋으실까? 싶었어요 건강하시고 보기는 좋은데..

  • 22. ㅇㅇ
    '25.2.22 4:45 PM (125.130.xxx.146)

    무릎도 건강한가 봐요
    저는 바닥에 저렇게 못 앉아요

  • 23. ㅇㅇ
    '25.2.22 4:46 P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건강하고 민폐 안끼치고 사는데
    오래산다고 별 소리를 다 쓰네요.
    인명제천인데 자살이라도 하라는 건가..

  • 24. ㅇㅇ
    '25.2.22 4:47 PM (122.47.xxx.151)

    건강하고 민폐 안끼치고 사는데
    오래산다고 별 소리를 다 쓰네요.
    인명재천인데 자살이라도 하라는 건가..

  • 25. 이길여 총장
    '25.2.22 4:49 PM (211.206.xxx.180)

    같은 분들이 있군요.
    유전자가 남다르신가

  • 26. 어휴
    '25.2.22 5:14 PM (58.230.xxx.181) - 삭제된댓글

    점점 120세 시대가 도래하네요
    주변에 90세 이상 노인분들 많아요

  • 27. ㅇㅇ
    '25.2.22 5:24 PM (218.54.xxx.75)

    할머니 키도 꽤 커보여요.
    그래도 걷는 모습을 젊은이처럼 유연하고 반듯하게
    걷지 못하는게 늙은모습인거 같군요.
    할머니 돼도 자세도 반듯하고 부드럽게 걸을수 있다면~
    50대만 되어도 걸음걷는 뒷모습에서
    노화가 보입니다. 저도ㅠ

  • 28. 장수
    '25.2.22 6:11 PM (112.157.xxx.212)

    장수 유전자 집안에
    부지런하신 집안인가 봅니다
    그연세에도 혼자 꿋꿋 하게 잘 사시니
    보기 좋습니다
    7~80에도 침대에 누워
    명만 이어가는 분들이 후손들 고생시키는거지
    저렇게 스스로 사시면 누가 뭐라하나요?

  • 29. 아이고
    '25.2.22 6:20 PM (58.235.xxx.48)

    보기 싫단 댓글은 너무 하네요. 인명은 재천인데
    자살이라도 하란 말인지 ㅠ
    노안은 장수하면 좋아지는 경우도 있나봐요.
    구순 시모님도 갑자기 작은 글씨도 보이신다고?

  • 30. 보기좋아요
    '25.2.22 6:59 PM (175.193.xxx.206)

    생로 병병병병병사 시절에 저분은 적어도 생로병사로 끝나시겠어요.
    오래 아픈게 젤 자식에게 못할짓이지 오래사시는게 어때서요.

  • 31. ....
    '25.2.22 7:18 PM (218.51.xxx.95)

    안 보고 싶다는 댓글이야말로 안 보고 싶네요~
    이 분은 아픈 것도 아니고
    건강하게 혼자서 잘 다니시고
    운동도 알아서 잘 하시는데
    뭔 악담들을 그렇게 대놓고 하시는지?

  • 32. 진짜
    '25.2.22 7:38 PM (211.206.xxx.191)

    사람 명은 타고 나는 건데 할머니더러 어쩌라고....ㅠ
    스스로의 힘으로 살면 몇 살까지 살던 가치 있고 숭고한 일인거죠.

  • 33. 마른여자
    '25.2.22 11:30 PM (117.110.xxx.203)

    세상에

    건강하면좋은거지

    할머니한테 미친댓글다는인간

    왜저래 아짜증나진짜

  • 34. ㅂㅂ
    '25.2.23 7:41 AM (116.39.xxx.34)

    건강하고 민폐 안끼치고 사는데
    오래산다고 별 소리를 다 쓰네요.
    인명재천인데 자살이라도 하라는 건가..222

    그리고 뭐 자식복을 빼앗아?
    으휴 잔인하다 잔인해 82할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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