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후반에는 음미체로 산다더니 그 말이 참 맞는것이
제가 40중반인데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아이들 많이 커서 되게 무료하고 우울했거든요.
최근 취미생활 3개를 시작했는데...진짜 눈코뜰새없이 바쁘네요.
운동. 가죽공예. 미싱. 이렇게 하는데 백수 과로사 한다는 말이 제 얘기 같아요.
취미생활이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네요..
인생 후반에는 음미체로 산다더니 그 말이 참 맞는것이
제가 40중반인데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아이들 많이 커서 되게 무료하고 우울했거든요.
최근 취미생활 3개를 시작했는데...진짜 눈코뜰새없이 바쁘네요.
운동. 가죽공예. 미싱. 이렇게 하는데 백수 과로사 한다는 말이 제 얘기 같아요.
취미생활이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네요..
음미체가 뭔가요
전 말투인줄 알았네요
취미생활 말하는 듯
음악미술체육
에너지 넘치는 마음이 부럽네요
할거 없어 취미생활
저는 음.독.처 정도 되겠네요.
미술은 몰라요.
좋은데요?ㅎㅎ
꼭 음악 미술 체육을 뜻하는게 아니라
예술적인 감성으로 살아간다는뜻인거같네요
음미체 다 좋아하는데 체만 어쩔수 없이 저를 돌봐야 하니 운동하고 일하느라 주말도 시간이 없네요. 지금도 일시작하기전 잠시 커피마시며 82들어왔어요.
꼭 음악 미술 체육을 뜻하는게 아니라
예술적인 취미생활과 감성으로 살아간다는뜻인거같네요
저도 최근에 숏폼과 엑셀배우는거 시작했는데 넘 재밌어요. 가진건 적은데 사는건 신나네요. ㅎㅎ
국영수도 돈벌어 자산 불리고 은퇴 후에는 음미체로 산다
음미체를 잘 해야 풍요롭고 재미있어요.
전 음미체를 잘 못해
재미가 없어요.
저는 취미로 양재배우느라 미싱한지 조금됐는데
지나가다 옷패턴도 유심히 보게되고
이것저것 구상하느라 시간도 잘가고 정말 재미있는데
이쁜원단만보면 정신못차리고 쟁이느라 원단이 산을 만들어
취미가 원단수집인지 미싱인지 모를 지경이 되버렸네요
체육..운동하는 즐거움이 생겼어요
미술은 학창시절부터 별로 좋아하지도 잘 하지도 못해서 관심이 없어요.
음악... 일 완전히 그만두면 오래전에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배워볼까 합니다.
여유있어야 가능하죠
예술적인 취미생활과 감성으로 살아간다 2222
완전 깊이 깨닫고 갑니다 - 인생 후반은 음악미술체육(음미체)로 살아간다. 진짜 맞는 말이에요. 깨달음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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