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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나 시동생이 설쳐대는 집은

조회수 : 5,335
작성일 : 2025-02-22 13:03:13

며느리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저 비롯 제주위에 보면 

개천용 특히나 시골에서 부모 뒷바라지 없이 혼자 공부해서 전문직 된 경우

시부모 비롯 시형제까지 설쳐되서 이간질하는데 

유순하게 공부했던 남편들만 고통받네요

장남이 카리스마 있어서 서열 잘 잡힌 경우는 분란이 없는데 제일 순둥이면 부모한테 휘둘리고 시형제한테 휘둘리고 부인한테 볶이고..

부인이 순종적이면 다 받아들이고 살겠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지

며느리를 노예처럼 생각하네요 ㅜㅜ

남편은 부모님 살아계시니 본인때문에 쓰러지기라도 할까봐 눈치보고 

시형제는 시부모 조종해서 분란 일으키고

이런 집 많지요?

딸들 결혼시킬땐 꼭 집안보고 형제보고 결혼시키세요 

자식 키울때 해준거 많은 집은 자식한테 바라는것도 없고 자식들 행복하는걸로 만족해하는데

쥐뿔도 해준거 없는 집들이 자식 전문직이라고 그렇게 바래요 돈으로든 며느리 도리든..노예하나 생긴듯이요 

이런 집들은 서열정리도 잘 안되어 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독하게  공부한 사람도 있고

독하게 며느리한테  못되게 구는 사람도 있어요 

 

IP : 106.101.xxx.7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혼불사
    '25.2.22 1:05 PM (114.204.xxx.203)

    한발 물러서고
    아들딸이 알아서 하라 두세요
    첨엔 난리치겠지만 결국 적응해요

  • 2. 며느리가
    '25.2.22 1:09 PM (113.199.xxx.48)

    똑 부러지게 할일하고 할말하면 돼요
    그걸 못해서 남편만 잡아대고 휘둘리고 그래요
    순둥이 형제라도 결혼해 배우자 생기면 함부로 못해야 맞죠

    님이 며느리면 나대거나 말거나 나만 잘살면 돼~~하며 무시하거나 미친척 약을 한번씩 쳐주면 돼요

  • 3.
    '25.2.22 1:10 PM (106.101.xxx.71)

    저는 한발 물러선 입장이라 타격이 없는데
    효자 아들들은 엄마비위 시형제 비위 맞추느라 중간에서 애먹네요
    며느리땜에 우리 오빠 변했다고

  • 4. 요즘도
    '25.2.22 1:10 PM (211.235.xxx.183)

    몇년생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사위들이 처가에 휘둘리는분위기아닌가요 정확히말하면 처가가 아니라 와이프겠지만
    그래서 요즘은 다 딸이좋다그러쟎아요 아들을장가보내는거 같아요
    엄마도 며느리 손주오면 요리해서 밥해주고 챙겨주느라 정신없더라고요 사위가설거지하고있고
    자매끼리 잘놀고 친정이랑은 자주연락하면서 자기남편이 시댁식구들이랑 자주만나는건 싫어하더라고요 요즘은 남자형제 결혼하면 올케눈치보여서 연락도잘못해요

  • 5. ㅇㅇ
    '25.2.22 1:11 PM (106.101.xxx.254)

    그래서 이혼한집 알아요
    아들 이혼시키고 행복해하는데 이유는 알겠죠

  • 6.
    '25.2.22 1:12 PM (106.101.xxx.71)

    물려줄꺼 없어서 이 시대 제사 가져가라고
    시누들이 시어머니 조종해서 분란 일으키고
    빚은 덤이고

  • 7.
    '25.2.22 1:14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못배운 집들이 배우자 생겨도 배우자도 자기 형제처럼 대해요
    형 오빠가 만만하니 배우자도 만만하게..

  • 8.
    '25.2.22 1:17 PM (106.101.xxx.71)

    못배운 집들이 배우자 생겨도 배우자도 자기 형제처럼 대해요
    형 오빠가 만만하니 배우자도 만만하게..
    결혼 20년차인데 시골 사람들은 아직 아들중심이에요

  • 9. 무시
    '25.2.22 1:18 PM (104.28.xxx.53) - 삭제된댓글

    상종 안합니다.
    시모더러 자기애 보라고 하다가 애 다 크니 아들집 보내려 해서 크게 싸우고 이혼불사. 이제는 상종 안해요. 가끔 보지만 딸도 제 얼굴이 굳는다 하더라구요. 전업으로 실컷들 살았으면 이제 알아서들 살아야죠. 저는 제가 번거로 잘 살려고요

  • 10. ...
    '25.2.22 1:34 PM (219.254.xxx.170)

    정말 형제 중요합니다.
    전문직도 아닌데 남들 다 아닌 회사 다니는 것만으로 온가족 다 들러 붙어 이간질.
    시누뿐 아니라 그 매형들까지. 징글징글.

  • 11. 우리집
    '25.2.22 1:46 PM (59.6.xxx.211)

    전문직 남동생은 처가집 아들이에요.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부모님은
    본인이 행복하면 된다고 신경도 안 써요.
    처가집 아들 돼서 장인장모 사랑 엄청 받는 거 같아서 냅뒀어요.
    휴가도 처가 식구들과 가서 우리 형제들 해외여행 갈 때 연락도 안하고 다녔더니
    얼마 전부터 자기도 간다고 알려 달라네요.

    싸가지 없는 며느리 역시 명절에 오건말건 신경 안 썼더니,
    나이 먹으면서 철이 드는지 요즘은 애들 데리고 잘 오더라구요.
    저한테도 고모 고모 하면서 …

  • 12.
    '25.2.22 1:47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여우같은 며느리들은 저런 집에 결혼도 안해요
    있는 집에 자기 맘대로 다룰수 있는 남자 골라서 가더라고요

  • 13.
    '25.2.22 1:48 PM (106.101.xxx.71)

    여우같은 며느리들은 저런 집에 결혼도 안해요
    있는 집에 자기 맘대로 다룰수 있는 남자 골라서 가더라고요
    남편 가스라이팅하거나 최대한 멀리 이사감

  • 14. aaa
    '25.2.22 1:50 PM (220.65.xxx.166)

    물려줄 것도 없는 집안의 자원을 한 명에게 꼬나박았으니까요.
    여우 같은 여자가 아니라
    자기에게는 그 조건 남자가 최선이라 결혼하는 거고요.

  • 15.
    '25.2.22 1:52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더 조건 안좋은 여자가 집안 학벌 좋은 남자 만난건 자기한테 촤선의 조건인가여
    남자가 퐁퐁남 된거지

  • 16. ㅇㅇ
    '25.2.22 1:54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시댁없이 사는걸 너무까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밥먹이고 옷입히고 한게 그 부모인데

    그리고 사실
    개천용이니까 원글이랑 결혼했겠죠
    물좋고 정자좋으면 원글보다 더 윗급으로
    결혼하지 않았을런지

  • 17. ㅇㅇ
    '25.2.22 1:55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시댁이 없이 사는걸 너무까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그 개천용
    밥먹이고 옷입히고 한게 그 부모인데

    그리고 사실
    개천용이니까 원글이랑 결혼했겠죠
    물좋고 정자좋으면 원글보다 더 윗급으로
    결혼하지 않았을런지

  • 18.
    '25.2.22 1:56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김거니같은 여자가 가스라이팅 했으면 본가랑 의절하고 살건데 ..

  • 19. ㅇㅇ
    '25.2.22 1:56 PM (180.71.xxx.78)

    시댁이 없이 사는걸 너무까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그 개천용
    밥먹이고 옷입히고 한게 그 부모인데

    그리고 솔까
    개천용이니까 원글이랑 결혼했겠죠
    물좋고 정자좋으면 원글보다 더 윗급으로
    결혼하지 않았을런지

  • 20. 근데
    '25.2.22 1:57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의외로 전문직 하나 만든다고
    다른 형제 자매들이 희생한 집안은
    시동생 시누이 발언권이 쎄요.
    원글님이 미리 살펴보고 갔어야 하는데 ….

  • 21.
    '25.2.22 1:57 PM (106.101.xxx.71)

    김거니같은 여자가 가스라이팅 했으면 본가랑 의절하고 살건데 ..

  • 22.
    '25.2.22 2:00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희생안했어요
    고등부터 인문계를 못감
    부모가 의식주만 해결해줬는데 뭔 희생요
    형제가 학비를 대줘봤나 ..뭘 도와준게 있다고
    대학도 학자금 대출인데 마통인데

  • 23.
    '25.2.22 2:02 PM (106.101.xxx.71)

    희생안했어요
    고등부터 인문계를 못감
    원래 여상 공고가 자격증 딴다고 돈 더 들어요
    시골이라 학원도 안보내줬고
    부모가 의식주만 해결해줬는데 뭔 희생요
    형제가 학비를 대줘봤나 ..뭘 도와준게 있다고
    대학도 학자금 대출인데 마통인데

  • 24.
    '25.2.22 2:03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물좋고 정자좋은 사람이 여시한테 낚이기도 해요 ㅎㅎ
    남편 가스라이팅해서 본가 의절하게 하고

  • 25.
    '25.2.22 2:05 PM (106.101.xxx.71)

    물좋고 정자좋은 사람이 여시한테 낚이기도 해요 ㅎㅎ
    남편 가스라이팅해서 본가 의절하게 하고
    멀리 이사감

  • 26. 남편을 잡거나,
    '25.2.22 2:05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시동생 시누이 시부모랑 사사건건 부딪치거나
    아니면 같이 못 살겠네요.
    보통 순한 남자들은 아내말을 더 잘 듣는데
    원글 남편은 아니라서 속 상하겠네요.

  • 27.
    '25.2.22 2:10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시동생 시누이 시부모 말을 저한테 전하지 않아요
    혼자 속 썩겠죠
    저랑 산 세월이 20년 넘고 애들이 다 컸는데 이혼한들 남편 본인도 손해죠
    그사람들이 바라는건 이혼하고 자기들 도우면서 살라는건데

  • 28.
    '25.2.22 2:12 PM (106.101.xxx.71)

    저희 남편은 시동생 시누이 시부모 말을 저한테 전하지 않아요
    혼자 속 썩겠죠
    저랑 산 세월이 20년 넘고 애들이 다 컸는데 이혼한들 남편 본인도 손해죠
    그사람들이 바라는건 이혼하고 자기들 도우면서 살라는건데
    아들이 대학생.성인 되서 그런지 눈치보네요
    엄마 살았던 세월을 아니까...

  • 29. 저희욧
    '25.2.22 2:12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시누이시동생이
    설쳐요.
    모든걸 사사건건
    최악입니다.돈도없으면서 설쳐요
    부부사이도나빠지고
    순둥 남편만 이리저리 힘드네요

  • 30.
    '25.2.22 2:15 PM (106.101.xxx.71)

    부부사이 좋은게 승자에요
    그 사람들은 이혼하길 바라거든요
    제가 여우과가 아니라 힘들었는데
    남편이 부인 말은 자존심때문에 안들어도 다 큰 아들 말은 잘 듣더이다
    자식 교육 내적으로든 외적이로든 잘 시키면 힘이 되네요

  • 31.
    '25.2.22 2:34 PM (211.218.xxx.238)

    설쳐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서열 엉망은 맞네요
    어쩜 환경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건지 공통점이 있어요

  • 32.
    '25.2.22 2:36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그런 환경에서 성격 드센 놈은 공부로 안풀리면 사고치고 다니고
    그나마 순한 사람이 공부로 좋게 풀렸는데
    장남이면 서열 개판되요
    장남 알기를 우습게 아니 며느리는 같은 취급
    발길 끊게 만들어요

  • 33.
    '25.2.22 2:40 PM (106.101.xxx.71)

    그런 환경에서 성격 드센 놈은 공부로 안풀리면 사고치고 다니고
    그나마 순한 사람이 공부로 좋게 풀렸는데
    장남이면 서열 개판되요
    장남 알기를 우습게 아니 며느리는 같은 취급

    남자는 본인 능력으로 부족하니 여자 집안 경제력 또는 여자능력보고 결혼하니 여자는 개천에 같이 빠진 형국되고
    서열 정리 안된 시댁가면 남편 같은 취급 받으니 발길 끊게 되요
    발길 끊는거 못보면 이혼해야는데
    남자도 알죠
    이혼하면 자기 처지가 어떻게 될지

  • 34. ...
    '25.2.22 2:41 PM (219.254.xxx.170)

    진짜 그런 집은 그 형제들이 이혼 하길 바라더라구요.
    그래서 이간질도 심해요.

  • 35.
    '25.2.22 2:52 PM (106.101.xxx.71)

    자기 가족 잘 살기 위해 (지는 절대 이혼안함)
    남의 가족 이혼시키고 싶어하는 소시오패스같아요
    남의 가족(며느리)이간질이 일상화

  • 36. 전문직 아님
    '25.2.22 4:53 PM (39.118.xxx.77)

    쓰신 내용 공감합니다.
    전문직 아닌 평범한 직장.
    친정보다 더 가난한 시가.
    부부 같은 학교 cc, 같은 직업인데도 힘들었습니다.

    싸우라고 부추기고 이간질하면서도 본인들같은 좋은 시가가 없다.
    시누 셋이 종년 취급하며 이혼해봐야 여자만 손해라고 세뇌시키던 세월을 참았습니다.

  • 37.
    '25.2.22 5:39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20년 참고 살다보니 남편이 혼자 남은 어머니 돌아가시면 시형제가 연끊겠다고 말하네요
    딸도 있지만 집안.형제보고 결혼 시킬껍니다

  • 38.
    '25.2.22 5:40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20년 참고 살다보니 남편이 혼자 남은 어머니 돌아가시면 시형제 안보고 살겠다고 말하네요
    딸도 있지만 집안.형제보고 결혼 시킬껍니다

  • 39.
    '25.2.22 5:44 PM (106.101.xxx.71)

    저도 20년 참고 살다보니 남편이 혼자 남은 어머니 돌아가시면 시형제가 연끊겠다고 말하네요
    딸도 있지만 집안.형제보고 결혼 시킬껍니다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고 하지만
    남편도 드세고 못된 성격의 시형제들은 말해봐야 씨알도 안먹히니 포기하는거..라는걸 이해하게 됐어요
    말한다고 들어먹을 인간들이 아니에요

  • 40. .....
    '25.2.22 6:52 PM (1.241.xxx.216)

    딱 그런 집 있었어요
    친척이라 속사정 잘 아는데 장남 하나 대학 잘가서
    cc랑 결혼하고 맞벌이였는데 딸 하나 낳고 초등 들어갈 즈음 이혼했어요.
    없는 시가에 형제 많고 시누 둘이나 있는데 아주 그 며느리 못마땅하다고 들들 볶아댔어요
    입김 쎈 시고모까지 합세해서 훈계하고 미워하고...
    저랑 열살은 차이나는 새언니였는데 똑똑하고 말 논리적으로 하고 예쁘고 너무 괜찮은 사람이였는데
    그런 환경에서 자란(본인도 자기부모 싫어하면서) 속좁고 그릇 작은 그집 장남이 그걸 케어를 못해주고 반대로 윽박지르고 싸우다 결국은 헤어지더라고요
    아이는 엄마가 데려가 키우고 그 후 본 적이 없네요
    가끔 행사 때 그 집 가면 부엌에서 혼자 한숨 쉬던 그 언니가 저 결혼하고 나서 그렇게 생각나더라고요
    그게 벌써 이십년도 더 된 일인데 그 후 돌아가는 사정을 보니 그 언니는 잘 탈출했다 싶어요
    요즘 같은 시절에 좋은 시가 만났으면 우리 며느리 야무지고 복덩어리라고 이쁨 받았을 사람이에요
    원글님은 단호하게 눈 딱 감고 신경도 쓰지마시고 불필요한 에너지 뺏기지도 마시고 편히 사세요

  • 41. ..
    '25.2.22 7:15 PM (211.234.xxx.80)

    전문직 아니여도, 일반 중소기업 임원급이라고
    유세가 유세가..
    본인 스스로도 개천용이라 하니 그렇구나 정도 합니다. 특히 큰시누이년이라는게 나이도 나보다
    16살이나 더 먹고, 시부 제사 지내주니 울집이 친정이라고, 명절에 내친정 가지말고 지 자식들 밥차리라고
    5남매 전부 울집으로 모이자고 하더군요.
    남편은 그거 못들어줘서 내가 철천지 원수 같고.
    결국 한번도 안들어줬구요.
    이혼했어요. 이제 지들끼리 실컷 모여 보면되죠.
    나이 60이라도 돈만있음 여자는 차고 넘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 타격 없을겁니다.

  • 42. 위에 댓글님
    '25.2.22 7:30 PM (106.101.xxx.71)

    꼭 행복하시길 바래요
    저는 큰아이가 대학가고 시댁에서 부당함을 당해도 남편이 가마니로 있으니
    아들이 방어해주네요
    남편이 이제 그들 얘기 저한테 안전하고 명절에 시댁 안가도 되고 저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해서 아이만 보내요
    아이는 자기가 가면 할머니 시형제들 엄마 흉 안본다고 아빠랑 같이 가겠다고 하네요

  • 43. ..
    '25.2.22 8:23 PM (124.53.xxx.169)

    시 형제가 설쳐대고 남편은 유순해서
    정리 못해주고...
    나서지도 말고 싸우지도 마세요.
    그런 집은 며느리가 뭘 어떻게 해도
    흉잡고 잘하면 님입장에서는 억울하고 힘들어도 그들은 당연해하거나 늘 모자란다 생각할거고 ...
    최소한 해야 할것만 하고 발 빼세요.
    남편도 그집 가족의 일부일뿐 님이 생각히는것과 속마음은 다를수 있어요.
    환경이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시부모의 설쳐대는 자식이 있으면 그 자식이 하면 되는데 힘든건 안하죠?
    님은 어찌해도 잘한다는 말 듣기 힘들어요.
    왜? 남편 입지가 별로니까요.
    시부모는 부모이니 님이 챙겨야 할건 챙기시고 나머지는..니들이 알아서 해! 로..
    겉으로는 그 어떤 말도 하지말고 마음 비워요.
    세월가고 시부모님 안계시면 그들 철저히
    남입니다.

  • 44.
    '25.2.22 8:34 PM (106.101.xxx.71)

    저 10년하고 상황파악하고 안해요
    잘 할때도 욕먹었고 못하면 더 욕먹으니
    안하고 욕먹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싫은 소리 했다고 하던것도 안하냐고 하길래
    잘 할때 알아주지.안할꺼라고 했어요

    설쳐대는 자식은 돈드는거.수고로운거 1도 안하고 입으로 지시만 해요
    어쩌다 결혼으로 엮여서 사회였음 만날일로 없을 부류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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