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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잘본다는 관상가를 찾아가서 재물운을 물어보았더니

유복한인생 조회수 : 3,978
작성일 : 2025-02-22 08:26:20

철철이 명품백 사고 살지 않아요? 하길래

 

마음은 그러고싶은데 이전에도, 요새도 그런거랑은 거리가 멉니다. 했더니

 

그래요? 그 정도는 얼마든지 살수 있는 관상인데? 하며 고개를 갸우뚱하길래

 

오, 이제 나한테 좋은 운이 오나보다 했습니다만

 

 

 

오늘 문득 생각해보니

 

그 당시보다 돈이 더 없네요.

 

관상가에게 있어보이는 외모라고 인정(?)받은 게 다네요.

 

 

하긴, 그 당시 멧돼지보고 부인을 잘못만나서 그렇다고 하던 실력이니

 

(제 관상 봐주면서 사이사이 다른 이야기.,자기가 살아온 이야기, 어떻게 해야 관상이 좋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이야기)

 

허명이었나봅니다.

 

 

그건 그렇고 집나가서 아직도 소식이 없는 제 재물운은 언제 돌아올까요.

 

혹시 보시거든 늘 찾았지만 요새도 열심히 찾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IP : 58.123.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22 8:31 AM (125.179.xxx.132)

    저도 재물운 있는 사준데 어디가서 뭐하는지 ㅜ
    얘네들 단체로 어디 끌려간거에요? ㅜ

  • 2. 영수증
    '25.2.22 8:33 AM (14.38.xxx.191)

    전 다 안믿지만 관상보다는 차라리 사주가 나아보여요.

  • 3.
    '25.2.22 8:35 AM (14.42.xxx.34)

    저는 관상 좀 본다는 사람마다 영부인상에 재물이 그렇게 있다는데 대통령 남편은 어디있으며 재물 또한 대체 어디에있는지. 60가까운 나이에 또 결혼할 일도 없을테고. 심지어 어딜가도 돈이 있어보인다는데 읭???합니다.

  • 4. 원글님
    '25.2.22 8:50 AM (59.6.xxx.211)

    형편이 점점 좋아지실 거 같아요.
    관상 좋은 분들 말년이 좋더라구요.
    저 역시 인상 좋다는 말 듣는데
    시장에서도 덤을 더 주더라구요.

  • 5. 로또
    '25.2.22 8:58 AM (118.235.xxx.52)

    사보세요.

  • 6. 포털 검색창에
    '25.2.22 9:13 AM (211.206.xxx.180)

    나이별 관상 치면
    나이별 부위 이미지 나옵니다.
    그냥 재미로 보세요 ㅋ

  • 7. 뭔소맄
    '25.2.22 11:15 AM (211.63.xxx.31)

    점쟁이들이 거의 다 "곧 재물운 들어온다" 이럴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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