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재산 많으신분도 애들 결혼할때 크게 지원 안하시기도 하네요

.. 조회수 : 3,997
작성일 : 2025-02-21 18:16:24

82보면 애들 결혼할때 집 한채 씩은 해줘야할것같았거든요

저희는 딱 집한채밖에 없어서 이걸 팔고 작은집 두개 사서 아이 줘야하나 고민도 했는데

20~25억 자산 있으신분들 10프로 이내에서 지원하신다는 댓글보니 좀 안심되네요

지레 겁먹고있었어요

IP : 223.38.xxx.18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쉽게
    '25.2.21 6:21 PM (118.235.xxx.239)

    이혼하는 세상에 뭘 믿고 탁 주나요.
    처음에는 신중해요.

  • 2. ...
    '25.2.21 6:22 PM (61.32.xxx.245)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재산 많은 사람들이 많이 해주고 있어요.
    10프로 이내에서 지원하는 사람만 있나요?
    아예 지원 안하는 사람도 찾으면 나와요 ㅋ

  • 3.
    '25.2.21 6:23 PM (118.235.xxx.35)

    20-25억 아이 두명이면 집이 15억 현금이 10억이라 보면
    각자 2-3억씩 준다해도 남은걸로 죽을때까지 살수가 있을거 같지 않죠ㅜㅜ

  • 4. 자산이
    '25.2.21 6:2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20~25억이 집포함 자산이라면 서울기준으로 집한채와 기타 여유자금일텐데 노후를 생각하면 2억이 최대치 아닐까요?

  • 5. ...
    '25.2.21 6:25 PM (114.204.xxx.203)

    사는거 보며 줘야죠
    싹수없거나 이혼할수도 있고요

  • 6. 요즘
    '25.2.21 6:27 PM (61.39.xxx.8)

    결혼하고 아니다싶으면 아이 생기기전에 이혼하는 사람들
    꽤 많기때문에 진짜 두고 본다는 집들 많더라구요
    만일 아들 명의로 집 사줬는데 이혼할때 반반 나누나요?

  • 7. ㅇㅇ
    '25.2.21 6:27 PM (14.5.xxx.216) - 삭제된댓글

    자식을 안스러워 하는 마음의 차이겠죠

    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고생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처음 시작할때 도와주면 고생을 덜할것 같아서
    보태주고 싶은데
    부모한테 다 받아서 시작해서 고생 모르고 산 제 지인은
    자식 결혼하는데도 안도와주더군요
    남자집에서 집해주기만 바라고요

  • 8. ...
    '25.2.21 6:46 PM (223.38.xxx.245)

    그냥 비과세 1억5천까지만 지원할거에요
    노후 기대는 0
    이혼도 흔하고
    집 해줘봐야 고마워하지도 않고 그 집 방문도 못함

  • 9. 요즘
    '25.2.21 6:47 PM (106.101.xxx.151) - 삭제된댓글

    이혼율이 50%라 재산 미리주면 안돼요.
    우리나라 법이 이혼시에 여자에게 유리하더라구요.
    얼마전에 2년만에 이혼했는데 재산분할 8:2나온
    판결도있어요. 많이 해간쪽이 무조건 손해예요.
    여자가 해온것도 없고 외벌이였는데도요.

  • 10. ㅇㅇ
    '25.2.21 6:58 PM (223.38.xxx.202)

    저희부모님도 결혼2년지나서 지원해주셨어요
    집살때…그전에 시부모님이 저 은근 구박함.

  • 11. ..
    '25.2.21 7:35 PM (223.62.xxx.178)

    더많은 저희언니도 아들 1.5억증여 부대비용5천 지원하고 끝이요
    언니 지인들도 손주 생기면 소소하게나 쓰지 그이상 생각도 안한대요

  • 12. 아들
    '25.2.21 7:38 PM (211.58.xxx.161)

    비과세되는1.5억해주고 알아서 지지고볶던지말던지
    양가에서 그렇게받음 3억에 대출조금받아서 구축아파트 전세에서 시작하는거죠 시댁위주그딴거없고 알아서들 사는걸로

  • 13. 아들 엄마들
    '25.2.21 8:25 PM (223.38.xxx.117)

    정신 차려야해요
    아들이라고 더 퍼주지 마세요
    반반 대주는게 좋아요

    요즘 이혼도 많이 한다잖아요
    집 해줘도 그집 방문도 어렵다잖아요
    장모는 맘대로 드나들겠죠

  • 14. ,,,,,
    '25.2.21 8:38 PM (110.13.xxx.200)

    진짜 요즘 집방문도 힘든 시절인데 미쳤다고 퍼주나요.
    퍼줄 생각하는 아들 엄마들 정신차려야 함.. ㅎ
    반반하고 알아서 살아라 하는게 서로 좋죠.
    저 아는 건너집도 외동아들 퍼주다시피하고
    며느리 네가지에 아들한테도 거의 팽당한 분위기라 울상이더군요.

  • 15. 요즘은
    '25.2.21 9:48 PM (70.106.xxx.95)

    둘이 사는거 보면서 도와주는 추세에요
    뭘믿고 다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022 기존 안경알에 테만 새로 할 수 8 jj 2025/03/10 1,139
1675021 오늘 뉴공들으셨나요 6 ... 2025/03/10 2,802
1675020 사는게 왜이리 지난할까요? 살기가 싫어요 8 잘될 2025/03/10 2,658
1675019 난소암 복부 씨티찍으면 나오나요? 9 아랫배 2025/03/10 2,752
1675018 약사들 유튜브/인스타에서 약파네요.. 7 2025/03/10 1,654
1675017 다음대선엔 9 ..... 2025/03/10 1,537
1675016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런 현상은 어떤 걸까요? 3 사람 마음 .. 2025/03/10 1,462
1675015 남편과 사이 나쁜게 최고의 불행인가요? 16 ... 2025/03/10 3,498
1675014 22기 영수 같은 사람은 참 힘들것 같아요 8 2025/03/10 2,867
1675013 "석방 아니라 사법 울타리의 허점 이용해 탈옥".. 4 분노스럽다 2025/03/10 1,707
1675012 미세먼지까지 스트레스 2 먼지 2025/03/10 925
1675011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5 어제 2025/03/10 1,089
1675010 50대 이후인데 머리가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요? 8 노화 2025/03/10 2,182
1675009 우리들의 일상이 8 앞으로 2025/03/10 1,041
1675008 검찰청 자유게시판 13 행동합시다... 2025/03/10 2,701
1675007 구성작가 과정 방송 아카데미 1 질문 2025/03/10 798
1675006 묵상한 말씀이에요, 우리 함께 기도해요. 3 평안 2025/03/10 1,165
1675005 3월12일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한다는데 7 짜짜로닝 2025/03/10 2,024
1675004 주택임대사업자이신 분 계신가요? 3 임대 2025/03/10 1,374
1675003 스킨누더(쿠션) 쓰다가 바꿔보려고요. 추천 부탁드려요 5 코코2014.. 2025/03/10 1,072
1675002 아**스 운동화 샀는데 느무 맘에 들어요. 7 결혼기념일 2025/03/10 3,014
1675001 어제 오른발에 운명을 잠시 맞겼었습니다. 6 .... 2025/03/10 1,753
1675000 아기는 무조건 다 이쁘다? 18 @@ 2025/03/10 3,141
1674999 다시 한번 보는 김현정 발언 4 2025/03/10 1,675
1674998 아침겸공..-- 심우정이.. 왜 저럴까 싶었는데.. 다 이유가 14 less 2025/03/10 4,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