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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엄마 잘못 ? 이해 안되는게 있어요.

.....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5-02-21 17:44:28

금쪽 상담소에서요...

 

아이가 도둑질하고 엄마 때리고 아빠도 때리고 욕하는데

엄마 훈육법이 잘못 되었다. 엄마가 너무 통제적이다.

댓글에도 아이가 가엽다. 저런 부모한테 자라니 저러는거다. 

 

어떤 아이도 비슷하게 욕을 하고 완전 폭군인데 

엄마가 너무 통제를 안해서 그렇다. 집에 규칙이 없어서 그렇다. 

 

또 어떤 아이는 등교하길 거부하는데

이것도 엄마가 통제를 너무 많이 해서 그렇다. 

옆에 보던 아빠도 엄마 영상 보면서 혀를 차면서 저러니 애가 저렇게 크지 

이러네요.

 

저는 아이가 잘못한거 같거든요?

아이가 저렇게 나오면 저도 통제할꺼 같은데

대부분 엄마 잘못이고 엄마가 아이 마음을 못 잃어줘서 그렇다고 솔루션이 나오니

참 답답하네요. 이게 맞나요?

IP : 211.109.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2.21 5:46 PM (61.39.xxx.8)

    저는 그 프로 안봐요
    뭐든 부모탓
    특히 엄마에게 큰 죄책감을 주는 프로예요

  • 2. .....
    '25.2.21 5:52 PM (211.109.xxx.57)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저도 죄책감... 잔소리 줄이고 그랬는데...

  • 3. 그게
    '25.2.21 6:11 PM (151.177.xxx.53)

    아이는 도화지에요. 엄마 아빠의 훈육으로 틀어지거나하는게 태반 이에요.
    이걸 모르니까 원글같은 사람도 나오는거고.
    엄마의 훈육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엄마의 태도가 바뀜에따라서 아이의 성격과 태도가 고쳐져서 어릴적부터 정신지체아라는 꼬리표붙어서 지체아동유치원 다니던애가 엄마와 놀이치료 다닌이후부터 갑자기 멀쩡해져서 보통유치원을 다니기시작했어요.

    잔소리 줄이기정도가 아니라 잔소리를 없애고 말투부터 바뀌어야합니다.
    모르겠으면 놀이치료소 다녀보세요. 엄마어른 교정은 열 번만 다니면 되는걸로 알아요.

  • 4. ...
    '25.2.21 6:15 PM (123.111.xxx.253)

    부모가 잘못키운거 맞아요.
    선천성 싸이코패스도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라면 반사회성으로 자라지 않는다잖아요

  • 5. ㅇㅇ
    '25.2.21 6:34 PM (116.121.xxx.208)

    금쪽이 나가셔야할 분이시네

  • 6. 그래서
    '25.2.21 7:17 PM (211.36.xxx.170)

    밑에 댓글단분들은 자식 교과서적으로 잘 키우셨나요?
    입바른 소리 하는 사람들이 더 싫어요

  • 7. 네네
    '25.2.22 5:36 PM (151.177.xxx.53)

    이미 다 해봤으니 하는말이지요. 입바른소리 ㅎㅎㅎㅎ. 이런 소리를 할수있는것도 지나가봤으니 하는겁니다.
    주위에서보고 스스로도 해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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