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통으로 두 통이나 있는데 손으로 잡아도 물컹하네요. 처음 받았을 때는 너무 맛있었는데 익으면서 바로 물러졌어요.
이걸 먹어도 되는건지
찌개 끓여먹어도 되는건지
왜 물컹한건지 모르겠네요.
양도 많아서 버리기도 아깝고
고민이예요.
같은 경우 보신 분 계실까요?
큰 통으로 두 통이나 있는데 손으로 잡아도 물컹하네요. 처음 받았을 때는 너무 맛있었는데 익으면서 바로 물러졌어요.
이걸 먹어도 되는건지
찌개 끓여먹어도 되는건지
왜 물컹한건지 모르겠네요.
양도 많아서 버리기도 아깝고
고민이예요.
같은 경우 보신 분 계실까요?
못 먹어요.
다 버리셔야.
아까운데요.
더 푹~익게 두셔서
들기름 넣고 지져 먹음 안될까요?
버렸어요 한통다. ㅠ.ㅠ
찌개 끓여도 맛없어요. 찌개 끓이려 추가된 양념과 노동만 아까울뿐입니다. 경험자
한냄비만 김치찌개로 해보세요.
전 푹 무른 김치찌개가 좋아 끓여 먹어보니 괜찮아서
돼지고기 듬뿍 넣고 다 끓여 먹었어요.
소금을 잘못 쓴 절임배추였거나
비료를 써서 고속성장(?) 재배로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하게 되면 그런 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고랭지에서 가장 추울 때 더디 자란 배추로만 김장합니다. 김장은 1년두고 먹는거라 저렇게 배추가 물러버리면 넘 아까워요.
그냥 먹긴 힘들고 쫑쫑 썰어 볶음김치 해먹거나
비빔국수 고명으로 새콤달콤 양념해서 먹는정도는 괜찮았어요.
저도 1년먹을 김장김치 다 버린적.
모든게 작년과 똑같은 재료(한번에 잔뜩사서 두고 먹는 스타일)인데. 배추 마늘만 다른.
야채가게 아저씨도 원인을 못 찾더라구요.
해마다 가끔 이런집이 있다고.
무른 김치는 쓸데가 없더라구요.
베란다에서 익힌 김치가 물러요.
그냥 먹어요. 양념이 아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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