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24기 정숙은 다행이네요

... 조회수 : 4,459
작성일 : 2025-02-21 11:47:52

집이 부자라고 하고(잘 모르지만) 아마 집에서도 애지중지 키웠겠죠, 

인상도 좋고

근데 초반에 웃는 모습도 그렇고, 광수랑 대화하는데, 솔직히 많이 깨더라고요

생각이 깊이가 없고, 말투도 쩐다, 등등 비속어 많이 쓰고,

직장도 그만두고

그런데 광수의 언행을 보고 멀리하면서

영식 상담도 잘 해주고

사람간에는 예의 있게 행동하는 것 같아요.

옷입는 센스도 부유한 티 나고요

그중에서는 비교적 순하고 정상적인 사람 같네요, 자기주관도 있고요. 

광수랑 안엮인게 오히려 다행이라서 복이 있나보다 생각했네요.

언행 좀 더 가다듬고 커리어 잘 만들면 잘 살것 같아요. 평탄하게

워낙 옥순이랑 순자가 특이해서 정숙이 나아보여요

영자도 그렇고

현숙도 은근 관종같고

영숙이랑 정숙이 괜찮네요.

IP : 175.196.xxx.7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1 11:48 AM (118.32.xxx.104)

    영숙이가 진국같음

  • 2. 나쏠
    '25.2.21 11:51 AM (14.32.xxx.117)

    이번 기수 최고 빌런 남자 한 명 제외하고 나머지는 그래도 정상인 축에 속하는 것 같아요. 전 특히 그 썬글라스 끼고 나오는 개발자? 너무 괜찮더라구요. 완전히 철벽치던 여자출연자도 결국 그 남자의 진가를 알아보고 넘어가던데요. 유튭 등등에 외모평가하는 글만 올라와서 아쉽더라구요. 그렇게 자상하고 진중하고 재미있는 남자 정말 흔치 않은 보물인데...

  • 3. ㅋㅋ
    '25.2.21 11:51 AM (124.57.xxx.213)

    정숙말투나 껌씹는거 보면 절대 평범하지 않던데요
    부유하고 옷입는 센스 있으면 뭐해요

  • 4. 부유한것 같지도
    '25.2.21 11:55 AM (106.101.xxx.36) - 삭제된댓글

    새마을금고 다니다 그만뒀던데..
    그냥 백수지 무슨.
    여기 연령대도 높을텐데 사람 겉모습보고 판단하다니ㅋ

  • 5. ...
    '25.2.21 11:57 AM (175.196.xxx.78)

    말투가 다듬어지지 않아ㅓ 그렇지, 사람간에 예의없진 않다는 말이었어요
    워낙 옥순, 순자, 광수 등 선민의식, 남 무시/ 영식 자기위주, 어린 모습 등등이 많어서
    제 할도리만 해도 다행이다 싶던 기수라

  • 6. 빌런모음
    '25.2.21 11:59 AM (211.234.xxx.68)

    말투가 다듬어지지 않아ㅓ 그렇지, 사람간에 예의없진 않다는 말이었어요
    워낙 옥순, 순자, 광수 등 선민의식, 남 무시/ 영식 자기위주, 어린 모습 등등이 많어서
    제 할도리만 해도 다행이다 싶던 기수라
    22222222222222222

  • 7. ㅇㅇ
    '25.2.21 11:59 AM (106.101.xxx.248)

    영숙 분량 거의 없더라고요.
    영숙이 자연미 있고 웃을 때 시원하고 예쁘던데.
    남자 눈과 여자 눈이 다른가봐요.
    나름 머리 좋다는 수의사 두 명이 옥순에게 넘어가는 게 젤 깨요.
    남자들 자기가 사회적 어떤 등급에 있다고 하면
    여자 외모도 자기 등급에 걸맞는 여자 원하는 거
    알지만 외모만 있으면 뭐하나.. 계속 같이 살아야 하는데.

  • 8. ㅇㅇ
    '25.2.21 12:03 PM (106.101.xxx.248)

    윗 댓글님처럼 정말 광수 선민의식 쩔더라고요.
    카이스트 가면 그 학생들 다 겸손하던데.
    자기도 똑똑한 줄 알았는데 입학하고 나면
    와 쟤는 천재다 이런 애들이 많아서 저절로 겸손해진다 하던데.
    이미 자기는 기차에서 윗 그레이드에 위치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웃기더라고요.
    사회나 인간을 이미 그런 식으로 바라보는 거죠.

  • 9. ...
    '25.2.21 12:06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말투랑 웃는 모습, 그리고 생각이 깊지 않아보이는 모습 등에서 집에 돈은 많아도 학식은 많지 않나보다 했는데, 암튼 성인이니 스스로 성찰하고 공부하고 가꾸면 좋아질 것 같아요.
    남 이용해먹는 성격이나 이기주의 모습은 아닌지라

  • 10. 맞아요
    '25.2.21 12:07 PM (116.41.xxx.141)

    다들 착하더만요 순수하고
    다같이 모여 밥도 잘먹고 사적으로도 공무원총각 말들 잘들어주고 막 충고남발하고 그러지도 않고
    또 다들 옥순하고도 친화력있게 대하고

    다들 귀여운 기수였어요 ㅎ

  • 11. ...
    '25.2.21 12:08 PM (175.196.xxx.78)

    말투랑 웃는 모습, 그리고 생각이 깊지 않아보이는 모습 등에서 집에 돈은 많아도 학식은 많지 않나보다 했는데, 암튼 성인이니 스스로 성찰하고 공부하고 가꾸면 좋아질 것 같아요.
    남 이용해먹는 성격이나 이기주의 모습은 아닌지라
    그런 성품은 좋더라고요.

    영숙은 워낙 존재감이 없고 남 이야기만 들어주고 맞장구만 치니 좀 딱하더라고요, 자기를 올리고 지키는 모습이 좀 있어야 하는데

  • 12. 저는
    '25.2.21 12:34 PM (61.105.xxx.88)

    정숙 착해보이고 키도크고 이쁘던데요
    인상도 좋고

  • 13.
    '25.2.21 12:45 PM (211.244.xxx.85)

    저는
    정숙 착해보이고 키도크고 이쁘던데요
    인상도 좋고22222222

    광수 인생사 혼자 말과
    노래 22곡 어찌 듣나요?
    착하니 듣지

  • 14. 광수
    '25.2.21 2:02 PM (220.65.xxx.99)

    앨범냈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광수는
    '25.2.21 2:12 PM (121.162.xxx.227)

    앨범 뿐이에요? 자기 인생을 담은 책도 출간했다는데요
    뭐 고시수석합격자의 사직? 이런 제목으로
    어이없따

    토목직 수석이 별건가

  • 16. 222
    '25.2.21 2:30 PM (222.232.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정숙 착해보이고 키도크고 이쁘던데요
    인상도 좋고3333

  • 17. 저도
    '25.2.21 2:33 PM (222.232.xxx.109)

    정숙 착해보이고 키도크고 이쁘던데요
    인상도 좋고3333

    영숙은 로제 약간 닮고
    정숙은 고아라 약간 느낌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412 걷기하다가 본 여학생 12 낮에 2025/02/28 5,881
1678411 고독하게 살면… 14 갱춘기 2025/02/28 4,072
1678410 이공계 해외인재들 교수/기업 거절 8 .... 2025/02/28 2,660
1678409 촛불행동, ‘교통비 1만 원’ 미성년자 참여 안내 7 ... 2025/02/28 2,092
1678408 3.1절 연휴, 대설 특보 전망 2 ..... 2025/02/28 3,329
1678407 후방주차 안내선에 맞춰 모니터보고 주차하세요? 15 2025/02/28 2,861
1678406 미키 17봤어요. 6 .. 2025/02/28 3,434
1678405 오세훈 "김한정 저만 도와준 게 아니라 이준석과 대통령.. 7 또말바꾼오세.. 2025/02/28 2,668
1678404 국힘 의원들 전광훈이랑 선 그을라고 내일 전한길 여의도 집회만 .. 7 ㅇㅇ 2025/02/28 2,031
1678403 김준일 시사평론가 4 .. 2025/02/28 2,155
1678402 한번에 폐경되나요? 12 /// 2025/02/28 3,435
1678401 무단결근 지각 잦은 mz 직원 해고했어요 8 ㅂㅂ 2025/02/28 5,827
1678400 내란 유랑단이 대학마다 돌아다니며 "빨갱이는 죽여도 돼.. 15 .. 2025/02/28 2,019
1678399 공수처 압수수색 검사 6 ㅇㅇ 2025/02/28 1,988
1678398 아니 이런 남자가 왜 나를...? 9 볏단 2025/02/28 4,578
1678397 뉴스를 보면 부산은 왜 조용하죠? 9 .. 2025/02/28 2,219
1678396 중계동 오피스텔 3 ... 2025/02/28 1,550
1678395 아들알바 신뢰의 원인은 뭘까요 10 땅지 2025/02/28 4,454
1678394 약사 불매운동 조짐으로 다이소에 건강기능식품 납품 철회 12 ㅇㅇ 2025/02/28 3,164
1678393 명태가 핵심인데 1 질질 2025/02/28 1,326
1678392 저 예전에 중소기업에서 해고 당했을 때 1 어휴 2025/02/28 2,283
1678391 자식이 남편보다 낫지 않나요? 39 .... 2025/02/28 6,226
1678390 가슴이 답답하네요. 10 ㅎㅈ 2025/02/28 2,497
1678389 87세 엄마가 항암을 하게 됐는데요 40 .. 2025/02/28 15,949
1678388 유치원 맞벌이 가정 4 .. 2025/02/28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