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취미가 있는데요
이게 한두해 배워서는 남에게 보여줄만하지가 않다고 생각해서
남들 앞에서 하는거나 보이는걸 주저하게돼요
새로운 시도를 자꾸 해봐야하는데
남들에게 결과를 내놔야한다고 생각하니 주저하면서 시도자체를 피하게 되는데 이런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겁먹은 마음이 느껴져요
오래 사회생활 안해서 배포가 되게 작아진것같고요
우울증과 연관있을까요
배우는 취미가 있는데요
이게 한두해 배워서는 남에게 보여줄만하지가 않다고 생각해서
남들 앞에서 하는거나 보이는걸 주저하게돼요
새로운 시도를 자꾸 해봐야하는데
남들에게 결과를 내놔야한다고 생각하니 주저하면서 시도자체를 피하게 되는데 이런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겁먹은 마음이 느껴져요
오래 사회생활 안해서 배포가 되게 작아진것같고요
우울증과 연관있을까요
뭐 안 배워요.
취미는 내만족에 하는거지 남에게 보여주려고 하는게 아닌데 그냥 스스로 만족하시고 열심히 하세요
그냥 취미인데 가족이나 주위사람이 자꾸 관심 보이며 물어보니 신경이 많이 쓰이나봐요 워낙 별일이 없던 사람이 움직이니 신기한걸까요 혼자서 신나서 했는데 요즘은 좀 두려워요 결과 내놓아라 보여달라 자꾸 그래서요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 힘들어져요
그냥 나를 만족시키고 평가는 내가 한디는
마음으로 하시면 될 듯요
크게 도덕이나 사회적 범죄 등이 아니면 그냥 내만족으로 하면 좋을 듯 해요
즉문즉설에서 보면 나를 너무 과대평가하지 말라고,
그리 잘나지 않았다고 일침을 놓으세요
우울해서 위축되는 걸 수도 있겠고..
님 마음 님이 잘 알겠죠..
"취미라고 하고있지만 남이 나에게 큰 기대도 안하겠지만
나한텐 너무 내 실력에 비해 보여주는 게 큰일 같아서 그건 어려워 "
라고 말해도 다 이해할 심리...
완벽주의 성향이 있고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셔서 그런듯요.
완벽을 추구하시는 데가 내면에 있으실테고.
양육과정에서 부모의 요구등이 작용했을수도 있고요.
저희집 딸들은 후자로 인해 비슷.
자신감 없는 성격임
우울증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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