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잘하는 애들이 이쁘기 까지 하면

ㅁㄴㅇㅈㅎ 조회수 : 5,056
작성일 : 2025-02-20 21:15:36

좀 저건 아니지..

반칙이지..하나만 하지...

이런 생각안드세요

 

제 친구들 중 그니까 학창시절 공부 잘했던 친구들

지금까지 기억나는 친구들

생각해 보니 이쁘기 까지 하더라구요

 

못생긴애들이 거의 없었는데요

 

이게 잘생겼다 이쁘다는건 좋은 유전자가 발현했다는거고

건강하고 신체기관이 잘 발달했다는 의미라서

두뇌도 좋다는 뜻일까요

 

그래도 하나만 하지....

다들 박사 아님 메디컬 라이선스가 있네요

 

IP : 61.101.xxx.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잉
    '25.2.20 9:16 PM (1.237.xxx.216)

    세상이 왜 그럴까요

  • 2.
    '25.2.20 9:16 PM (211.234.xxx.169)

    지금은 성형이 있으니
    공부만 잘 하면 돼죠

  • 3. 자연인
    '25.2.20 9:18 PM (39.7.xxx.152)

    예쁜 자연인도 많아요

  • 4. ....
    '25.2.20 9:18 PM (114.200.xxx.129)

    반칙이지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공부는 본인도 그만큼 노력해서 잘하는거잖아요
    제친구들중에서도 그런친구 있는데 걍 부럽다는감정은 드는데
    반칙이다 뭐 이런류의 감정은 안들어요...
    그냥 다 열심히 살아왔다는건 아니까요

  • 5. ..
    '25.2.20 9:19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집안까지 좋죠. 돈도 않고요. 부럽네요.

  • 6. ..
    '25.2.20 9:23 PM (39.7.xxx.21)

    앞으로 더 할껄요

    돈이고 권력있고 잘생긴사람이
    미인과 결혼할 확률이 높았고
    그 후손이 또 그런 우월한 유전자랑
    결합하니 더더더 높아진 유전자의 진화

  • 7. ...
    '25.2.20 9:23 PM (106.102.xxx.239) - 삭제된댓글

    대부분 대학 가는 세대 이후 그런 케이스 더욱 많아졌죠. 남자가 공부 잘하면 좋은 직업 가질 확률 높아지고 선호하는 남편감이라 선택 폭 넓어져서 예쁜 여자랑 결혼하니 2세가 두뇌 외모 유전자 다 받을 확률 높아지고...이전 세대 부모들은 머리 좋아도 상급학교 진학 못하는 경우가 많아 어려운 가정에서도 공부 잘하는 애들 많았고요.

  • 8. ...
    '25.2.20 9:32 PM (1.241.xxx.78)

    거기다 인성도 갓벽

  • 9. 세대를
    '25.2.20 9:37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거쳐오면서 좋은 유전자끼리 조합을 해왔을테니까요. 머리좋은 사람과 미모의 사람이 계속 조합을 해오고 그게 몇세대를 거치면 완벽한 인간이 나오겠죠

  • 10. ...
    '25.2.20 9:39 PM (1.229.xxx.146) - 삭제된댓글

    재수할때 같은 반 친구가 그런 친구였는데 완전 사기캐였어요. 고3 재수생의 얼굴과 미모가 아니고 아이돌 연습생 같았어요. 슈가 박수진 닮았다고 다른 반까지 소문 다 나고 구경오고 학교는 서울연고대 까진 못가고 그 아래 학교갔는데 졸업하고 미모가 되니 대기업 들가서 가기서 홍보팀에서? 모델같은거 하더라구요.
    싸이월드 일촌이라 근황 올리면 어떻게 사는지 다 보이는 시절이라.. 마지막으론 5성급 호텔에서 의사랑 결혼까지 것까지 봤네요. 미모와 지성을 갖춘 여자는 그냥 인생이 쫙 펼쳐진 고속도로 같단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사고만 안치면요.

  • 11. 요새는
    '25.2.20 9:40 PM (119.202.xxx.149)

    재능 외모 다 몰빵!
    전에 카이스트 갔다가 놀라 자빠짐!
    공부도 잘하고 이쁘고 잘생기고 노래도 잘 하고…@@

  • 12. katenim
    '25.2.20 9:41 PM (1.229.xxx.146) - 삭제된댓글

    재수할때 같은 반 친구가 그런 친구였는데 완전 사기캐였어요. 고3 재수생의 얼굴과 몸매가 아니고 아이돌 연습생 같았어요. 슈가 박수진 닮았다고 다른 반까지 소문 다 나고 구경오고 학교는 서울연고대 까진 못가고 그 아래 학교갔는데 졸업하고 미모가 되니 대기업 들가서 가기서 홍보팀에서? 모델같은거 하더라구요.
    싸이월드 일촌이라 근황 올리면 어떻게 사는지 다 보이는 시절이라.. 마지막으론 5성급 호텔에서 의사랑 결혼까지 한것까지 봤네요. 신부가 이쁘니 웨딩스냅 홈피에도 대표사진으로 올라올 정도 ㅋㅋ 미모와 지성을 갖춘 여자는 그냥 인생이 쫙 펼쳐진 고속도로 같단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사고만 안치면요.

  • 13. ..
    '25.2.20 9:41 PM (1.229.xxx.146)

    재수할때 같은 반 친구가 그런 친구였는데 완전 사기캐였어요. 고3 재수생의 얼굴과 몸매가 아니고 아이돌 연습생 같았어요. 슈가 박수진 닮았다고 다른 반까지 소문 다 나고 구경오고 학교는 서울연고대 까진 못가고 그 아래 학교갔는데 졸업하고 미모가 되니 대기업 들가서 가기서 홍보팀에서? 모델같은거 하더라구요.
    싸이월드 일촌이라 근황 올리면 어떻게 사는지 다 보이는 시절이라.. 마지막으론 5성급 호텔에서 의사랑 결혼까지 한것까지 봤네요. 신부가 이쁘니 웨딩스냅 홈피에도 대표사진으로 올라올 정도 ㅋㅋ 미모와 지성을 갖춘 여자는 그냥 인생이 쫙 펼쳐진 고속도로 같단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사고만 안치면요.

  • 14. ...
    '25.2.20 9:57 PM (114.207.xxx.198)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심지어 많이 웃긴 친구 있어요
    ㅋㅋ 부럽습니다 그리고 그런친구가 베프라 정말 좋아요

  • 15. ..
    '25.2.20 10:06 PM (124.53.xxx.169)

    일단 예쁘면 출발부터 다름.
    엄마가 보기드문 미인에 세련되서
    일반 아줌마들과는 다른느낌
    미인에 지적이고 세련되고
    잘살고 딸도 이쁘니 뭐
    다 갖춰진 남자가 공주처럼 위하며
    잘 살던데요.
    누구나 뒤돌아보는 미모
    몸도 얼굴도 뛰어나게 예쁜데
    어릴때부터 특졀대우만 받아 그런지
    성격도 좋고 선하고 ...
    보통사람은 성형하고 아무리 쫒아가도
    상대가 안되..넘사벽요.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여성여성
    얼굴만 예쁜거하고 완전 달라요.

  • 16. 그렇죠
    '25.2.21 2:01 AM (70.106.xxx.95)

    능력있는 남녀가 외모 다 따져 결혼하고
    그 후손은 외모와 지능 둘다 좋을 확률이 높죠

  • 17. 루루~
    '25.2.21 10:18 AM (221.142.xxx.203)

    저희 아이 다니는 여고 전교 1,2등 다투는 아이 사진을 봤는데 아이돌인 줄 알았어요....ㅠ
    중등 때도 전교 1등 놓치지 않았대요.
    인생은 불공평한 것.....에잇

  • 18. 하하
    '25.2.21 11:02 AM (106.244.xxx.134)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요.
    유전과 운에 반칙이란 건 없죠

  • 19. ...
    '25.2.21 12:0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발표를 안해서 그렇지
    유전자가 점점더 우성으로 몰빵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576 조선일보 8 2025/02/26 1,784
1678575 지금 u20 축구 4강전 시작해요 2 ..... 2025/02/26 1,015
1678574 막 사주는 사람들이 남한테 그만큼 바라는거 같아요, 8 dd 2025/02/26 2,059
1678573 여성 2명을 계속 미행하다 9 궁금맘 2025/02/26 3,094
1678572 사주 잘 아시는분들 식신이 있다는게 13 봄봄 2025/02/26 3,669
1678571 선물 들어온 스팸햄ㅜㅜ 24 ㄱㄴㄷ 2025/02/26 7,385
1678570 제 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6 기쁨 2025/02/26 3,804
1678569 면접갈때 가족이 그 병원 환자였던거 밝히면 좋나요? 3 2025/02/26 2,023
1678568 누가 힘들게 하면 바로바로 말했어야 했네요 2025/02/26 1,839
1678567 운영자님 핫딜 금지시키고 제재 부탁드려요 19 2025/02/26 3,646
1678566 저 사무실인데 너무 등간지러워서 11 ..... 2025/02/26 2,364
1678565 이번 겨울에 감기안걸린 비결이 저는 9 .. 2025/02/26 5,542
1678564 이우학교 보내보신 분 말씀 듣고 싶어요. 31 포로리 2025/02/26 4,037
1678563 오늘 저녁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중이에요 20 ..... 2025/02/26 3,244
1678562 신박한 나이 소개 3 나이 2025/02/26 2,783
1678561 전적대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대학 편입 솔직하게 얘기하시나요 38 피곤하다 2025/02/26 4,469
1678560 [별별상담소] "전교 1등, 너 국립대 갔잖아?&quo.. 2025/02/26 2,374
1678559 지역화폐는 거주시에서만 사용? 10 지역화페 2025/02/26 1,449
1678558 ~하지 않아요 이말투 16 ㅡㅡ 2025/02/26 4,803
1678557 이재명 뽑을거지만 이재명 싫어요 42 ... 2025/02/26 2,685
1678556 기억나시죠? 박근혜탄핵 평행이론 6 파면가자 2025/02/26 1,632
1678555 요즘 남윤수보는 재미로 살아요 3 Oo 2025/02/26 1,646
1678554 3월 1일 떡볶이 꼭 읽어주세요 . 23 유지니맘 2025/02/26 3,495
1678553 대락 몇살부터 맥도날드 시니어 직원으로 궁금 2025/02/26 1,428
1678552 알뜰폰 추천 좀 해주세요 16 쓰시는분 2025/02/26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