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동 밀프랩 질문

..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25-02-20 18:43:35

요즘 유튭으로 다이어트 밀프랩을 만들어 냉동하는 내용들을 봤어요.

현미밥에 고기반찬 얻어서 나물이나 채소볶음 같은 것 넣어서 만드는 건데요. 이렇게 해보신 분 계세요?

저도 뭐 만들 때 2-3인분 만들어서 1인분은 먹고 2인분 정도는 냉동해보고 싶은데요.

에어홀 있는 냉동 유리용기나 플라스틱용기에 담아서 해동해서 먹는 거고 도시락처럼 가지고 다닐 수도 있구요.

맛이 제대로 살아날까요?

냉동한 음식을 데워 먹는 게 영 미덥지 않아서요^^;

IP : 175.11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0 6:47 PM (211.221.xxx.43)

    미슐랭급이라 한들 갓 지어낸 음식보다 맛있는 게 있겠어요
    약간의 편의를 위해 맛은 포기해야죠

  • 2. ..
    '25.2.20 6:49 PM (175.116.xxx.62)

    그런 거겠죠ㅠ 유튭의 폐해인지 옳다구나 해보고 싶어져서요.

  • 3. ㅡ,ㅡ
    '25.2.20 7:41 PM (124.80.xxx.38)

    편리함이 먼저냐 갓지은 밥의 맛이 먼저냐 둘중 뭐가 더 중요하신지 결정하심 될듯요.
    냉동했던 음식이 당연히 갓지어낸 음식맛같진않겠죠.
    둘다 바라면 뭐하나도 만족이 안되는법이니 하나를 포기하셔야..

    편리함+좀 떨어지는맛 or 매번 해야하는 불편함+갓지은 맛

    선택하세용^^

    저는 저렇게 미리 손질해두고서 끼니떄마다 렌지 돌려먹어요.
    주말엔 여유있게 요리해먹구요...
    평일엔 거의 끼니 뗴우자 마인드라서...딱히 막 맛있는거 먹고싶다는 식욕도 그닥 없어서..ㅠ

    맛난거 좋아하시고 미각이 저보단 좋으신분같은데 불편하셔도 조금씩 해드시는게 어떨까요

  • 4. ..
    '25.2.20 7:41 PM (211.234.xxx.128)

    두부까지 넣어 얼리는 거 보고 아니다 싶었어요.
    언두부는 진짜 별로인데..
    일부는 해볼만 한 것도 있긴 하지만
    밀프랩이든 뭐든 얼릴 생각으로 사는건 아니다 싶습니다.

  • 5. 그냥
    '25.2.20 7:49 PM (175.126.xxx.178)

    맛넌거 맛있게 드세요
    유툽 조회수 올릴라고 이상한거 검증도 없이 올라간 거 많아요.

  • 6. ..
    '25.2.20 9:32 PM (175.116.xxx.62)

    저 미각이 예민하진 않은데요, 과연 진짜 맛있을까 의구심이 들어서요. 82님들이 괜찮다 먹을만하다 하면 해보려고 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896 학교폭력 피해자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6 오늘 2025/02/24 1,136
1677895 아이피 저격하면서 공격하는 3 2025/02/24 670
1677894 아르바이트 수십군데 냈는데 어느곳도 연락이 없어요. 2 . ...... 2025/02/24 2,268
1677893 삼프로 이재명 대표 대담 라이브하네요. 9 ㅇㅇ 2025/02/24 2,044
1677892 박근혜가 통일은 대박 5 ㄱㄴ 2025/02/24 1,933
1677891 쿠팡 가짜 영양제 조심하세요! 8 .. 2025/02/24 3,644
1677890 핸드메이드 중 선물 받아서 좋은 것은 뭘까요? 18 ... 2025/02/24 2,146
1677889 골전도 이어폰 1 ... 2025/02/24 1,472
1677888 1년지난 원두 괜찮을가요? 9 .. 2025/02/24 1,321
1677887 2/24(월) 마감시황 나미옹 2025/02/24 670
1677886 공수처 항의 방문한 與… 나경원 "공수처는 태어나지 말.. 13 .. 2025/02/24 2,339
1677885 임대차 3법은 천하의 쓰레기법인듯 34 .. 2025/02/24 4,354
1677884 딸아들 타령 4 ... 2025/02/24 1,671
1677883 노래를 찾습니다. 가능할까요? 13 노찾요 2025/02/24 1,453
1677882 큰아빠 이야기 14 힘! 2025/02/24 3,950
1677881 강풀 드라마 마녀 안 보세요? 7 ㅇㅇㅇ 2025/02/24 4,013
1677880 대기업 부장 말년 8 .... 2025/02/24 3,780
1677879 1.why don't you/2. why didn't you차이.. 2 .. 2025/02/24 1,284
1677878 김성훈 비화폰 삭제 지시, 직원들 ‘보고서’ 쓰며 거부했다 11 한겨레 2025/02/24 3,625
1677877 계엄 폭로한 권영환 대령의 과거 6 참군인이시네.. 2025/02/24 2,098
1677876 원룸 욕실이 작은데 비데방수? 5 비데 2025/02/24 901
1677875 정수기 관리 이게 맞아요? Q 2025/02/24 871
1677874 시어머니와 동서의 쇼타임 보러 갈생각하니..... 22 2025/02/24 7,720
1677873 퇴근 시간에 퇴근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5 ㅇㅇ 2025/02/24 1,924
1677872 그냥 시댁에서 느끼는 거 12 시댁에서 2025/02/24 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