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별별거 다 알려준대서 물으러왔어요

...... 조회수 : 3,464
작성일 : 2025-02-20 18:13:10

제가 잠시 지방근무 중이예요 아마 1년?

여자 혼자 일주일에 몇일 안쓴다고 

월세를 깎아줘서 월30 오피스텔에 와있어요

20년산 낡았지만 연식치고는 뭐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그래도 체리몰딩 이 거슬리긴함니다ㅜㅜ

 건물의 원소유주 회사가 같은건물에 같이 있어서

회사가 자기건물 관리하는거라

낡아도 관리잘되고 경비아저씨도 깐깐일열심히하시고요

 

근데 문제가 다니다보니 사무실서 멀어요 ㅜㅜ

도보35분 지하철타면 도어투도어 20분

지하철로 다니다보니 사람 마음이

사무실 바로앞에서 걸어다니고 싶네요

(나왜 서울도아닌 지방에서 지하철을 타지?하는생각?ㅋ)

지하철 비용 에 좀더 보태면 갈수있긴한데요. 

여긴 45만원이거든요

여긴 비교적 새건물이예요6년산

깨끗하고 좋아요 가구도 다 붙박이 싹되어있고요

(경비원분들이 어떤지는 안살아봐서 모르겠고요)

 

그냥 운동삼아 다니면서 아낀 월세로 맛난거나 사먹을까요ㅋㅋㅌ

수정) 관리비는 10만원선으로 둘다 비슷해요!

 

 

 

 

IP : 106.101.xxx.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2.20 6:15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도어투도어 20분이면
    코앞인데요
    전 참을래요

  • 2. ...
    '25.2.20 6:16 PM (220.75.xxx.108)

    날씨 좋으면 걸어다니고 덥고 추울때는 지하철 타고..
    운동도 조금이지만 되는 거고 돈도 아끼고 괜찮지않나요?
    건물관리 잘 되는 것도 큰 장점인데요.

  • 3. nmn
    '25.2.20 6:16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걸어서 35분이면 딱 좋은데요.
    회사 너무 가까워도 안좋아요. 정신적으로 불편함.

  • 4. 동원
    '25.2.20 6:16 PM (180.66.xxx.5)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운동삼아 딱 걸어다니기 좋은데요

  • 5. 이게관건
    '25.2.20 6:18 PM (151.177.xxx.53)

    낡아도 관리잘되고 경비아저씨도 깐깐일열심히
    //////////
    오피스텔이 의외로 이런것에 허술하다고 압니다만.

    원글님 관리비는 얼마정도 하나요?
    회사에서 가까운 곳은 관리비 얼마고요?
    관리비가 적혀있지않아서 비교가 안되고 있어요.

  • 6. 관리
    '25.2.20 6:26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여성 일인 가구인데 경비아저씨 열일하는 게 제일 맘에 드네요.
    지금 집에 계속 사세요.

  • 7. ..
    '25.2.20 6:42 PM (39.118.xxx.199)

    요즘 지방 대도시
    지자체 공용 자전거 있지 않나요?
    간간히 이용하심 돼죠.

  • 8. ..
    '25.2.20 6:49 PM (119.70.xxx.107)

    도보 35분이면 자전거 타고 다니시면 좋을것 같아요.

  • 9. .......
    '25.2.20 6:54 PM (106.101.xxx.42)

    관리비는같습니다 10만정도

  • 10. ...
    '25.2.20 6:55 PM (118.235.xxx.52)

    가까우면 야근좀해도 된다 생각함요.
    고기계시고 보험이나 하나 더 드세요. 카카오 적금드시던지
    좀 걸어다녀야 해요. 앉아있는 사무직은요

  • 11. 안이
    '25.2.20 8:19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여자 혼자서 깜깜밤중 아침일찍 일정하게 같은 시간대에 같은 길 계속 걸어다니면 아니되므니다. 꼭 지하철 이용 하시고요.
    회사 가까이 사는거 아닌거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431 70엄마가 완벽비서그거 잼있고 잘생기고이쁘더라 4 ........ 2025/02/22 2,514
1670430 시외버스 예매한 시간과 다른 시간에 5 버스 2025/02/22 1,118
1670429 치마길이수선 얼마에 하셨나요? 1 수선 2025/02/22 1,208
1670428 갭투자 허용에 강남 아파트 순식간에 40억…오세훈 책임론 23 ... 2025/02/22 6,369
1670427 인생 후반에는 음미체로 산다더니 그 말 맞네요 14 취미생활 2025/02/22 8,590
1670426 요새 학원들 잘 안되나봐요 25 매물 2025/02/22 7,465
1670425 윤석열 참 신기한게 있어요 12 도른자 2025/02/22 5,054
1670424 창신담요 거의 안 쓰는데 버리긴 아깝고.... 9 창신담요 2025/02/22 3,473
1670423 밥에 귀리 넣어드시는 분요 9 귀리 2025/02/22 3,750
1670422 15살 의대생이 성균관대 안가고 카톨릭의대 갔네요. 44 ㅇㅇ 2025/02/22 19,498
1670421 막걸리 추천해주세요 8 ㅡㅡ 2025/02/22 1,519
1670420 대학졸업생 캐시100남성코트 3 부탁드려요 2025/02/22 1,540
1670419 나이드니 단어들이 생각이 안나서 미치겠어요 ㅡㅡ 21 ㅠㅠㅠ 2025/02/22 4,217
1670418 지수앨범 첫주판매량이 52만장이라네요 7 .. 2025/02/22 2,599
1670417 다음 대통령은 땅에 발딛고 때로는 떵도 밟고, 인간의 욕망을 이.. 81 ㅇㅇ 2025/02/22 3,832
1670416 주말의식사 3 식사 2025/02/22 2,150
1670415 강서구빼고 서울과 주변 불장이네요. 6 .... 2025/02/22 4,121
1670414 은퇴 후 생활 계획 2 2025/02/22 3,186
1670413 정청래 의원 최후변론서 작성 중 6 나옹맘 2025/02/22 2,084
1670412 구동기 교체후 관리비 더 나오는거 같은데... 3 궁금 2025/02/22 1,562
1670411 시누이나 시동생이 설쳐대는 집은 29 2025/02/22 5,437
1670410 언제까지 尹·李에 매달릴 건가 34 ** 2025/02/22 2,579
1670409 2인용 소파 혼자 버려야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25/02/22 3,027
1670408 펌)도올 인터뷰 2 ㅗㅎㄹㅇ 2025/02/22 1,884
1670407 52세. 이제 개인연금 가입하려고 합니다. 66 주린이 2025/02/22 7,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