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늘 우위에 서려른 사람

ㅇ ㅇ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25-02-20 16:09:56

늘 자신이 심리적으로 우위에 서려는 사람

많은가요?

별로 뛰어난 게 없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서

측은지심에 말걸고 챙겨주고 물어보면 가르쳐주고

했는데

슬슬 저를 구속하려 드는 느낌을 주는 사람을 봤어요.

내가 하는데 너가 안해? 내 보조해야지

이런 느낌

 

제가 잘 하는 분야 이야기 나오면

잘 안듣고

제가 못 하고 본인이 보통은 하는 분야 이야기로 돌려버려요.

끊임없이 자기 말 하고 싶어하고, 

 

안 똑똑한 나르시시스트일까요?

IP : 118.235.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if
    '25.2.20 4:12 PM (14.32.xxx.117)

    님께서 정확하게 표현하신 것 같아요. 안 똑똑한 나르시스트에요... 주변사람 괴롭죠. 그런 마음의 밑바탕에는 대부분의 경우 한없는 열등감이 있죠.

  • 2. ㅇㅂㅇ
    '25.2.20 4:15 PM (106.102.xxx.25)

    나르시시스트 성향 맞아요 그게 병적일 정도이냐 아니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 3. 아닙니다
    '25.2.20 4:17 PM (211.234.xxx.250)

    우위 선점 심리는
    낮은 자존감 방어기재예요
    과시로 내면불안을 숨기는 거죠

    나르시스트는
    오히려 높은 경쟁심, 적대감 등 남들을
    깎아내리려는 반협력성 요인이 더 강해요

  • 4. ==
    '25.2.20 4:17 PM (49.169.xxx.2)

    안 똑똑한 나르시시스트....
    표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
    '25.2.20 4:1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마도 지기싫어하는 성격인데
    나보다 잘난사람이 옆에 있으면
    저사람보다는 내가 낫지,잘모르는 사람이 볼때는...
    이런 식인가봐요.

    전 나르로 봐요.

    제 주변에도 있어요.
    늙으면 배운 ㄴ이나 안배운 ㄴ이나 같다고...
    학비로 땅이나 사지...

    자기가 보태준게 뭐있다고.ㅠ

  • 6. ...
    '25.2.20 4:2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마도 지기싫어하는 성격인데
    나보다 잘난사람이 옆에 있으면
    저사람보다는 내가 낫지,잘모르는 사람이 볼때는...
    이런 식인가봐요.

    전 나르로 봐요.

    제 주변에도 있어요.
    늙으면 배운 ㄴ이나 안배운 ㄴ이나 같다고...
    학비로 땅이나 사지...

    자기가 그사람에게 보태준게 뭐있다고.ㅠ

    하나더,누구한테 들은 정보,자기가 알려놓고는
    절대 누구덕에 알았다소리안함.

  • 7. ㅇㅇ
    '25.2.20 4:26 PM (211.246.xxx.102)

    나르 생각보다 진짜 많아요
    열등감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 8.
    '25.2.20 4:45 PM (59.26.xxx.224)

    그런게 사이코패스 성향이래요. 항상 남들 위에 서서 조종하고 지시해야 돼는 성향.

  • 9. ..
    '25.2.20 5:18 PM (118.235.xxx.178)

    이게 나르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의 나르가 이런 행동을 하긴 해요

  • 10. .....
    '25.2.21 11:19 AM (115.21.xxx.164)

    님한테만 그런 거 일수도 있어요. 상대방 아래로 보고 무시하는 게 보이니 그렇게 행동할수 있죠.

  • 11. ㅇㅇ
    '25.2.21 12:12 PM (118.235.xxx.187)

    안 똑똑한 나르시시스트 ㅡ 82에서 배운 표현이에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324 초등과 가기 좋은 등산코스 추천해주세요 4 ㅎㅎㅎㅎㅎ 2025/03/01 822
1677323 보물섬에 허일도대표로 나오는 배우요 14 김정난남편 2025/03/01 3,273
1677322 달래간장에 2 ..... 2025/03/01 1,246
1677321 잘 익은 바나나 보관 어떻게 하나요? 7 소식 2025/03/01 1,855
1677320 언매 과외 시켜 본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2 애타는 마음.. 2025/03/01 1,037
1677319 LG 17킬로그램 용량의 드럼세탁기의 세탁시간 3 ........ 2025/03/01 1,149
1677318 동대문 홈플러스에요 5 천천히 2025/03/01 2,581
1677317 중학생 정도 되니 아이한테 손이 안가요 18 진짜 2025/03/01 3,124
1677316 '자칭 CIA 블랙'…'캡틴 아메리카' 윤 지지자 검찰 송치 17 ... 2025/03/01 2,072
1677315 레몬 주문해달라는 오마니 17 나는왜 2025/03/01 3,792
1677314 관광버스로 퍼올리는군요 15 ... 2025/03/01 2,772
1677313 식사준비 1 ..... 2025/03/01 1,184
1677312 엄마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요. 양가감정.. 16 네컷 2025/03/01 3,521
1677311 믿었던 기독교 교수님 마저... 30 탄핵이답 2025/03/01 5,444
1677310 조성현 수방사 제1경비단장에게 참군인상을 수여합시다. 3 내란수괴파면.. 2025/03/01 2,547
1677309 저보다 여러모로 괜찮은 딸아이 5 자식 2025/03/01 2,166
1677308 땅콩버터 질문있어요 4 홈플 2025/03/01 2,237
1677307 한동훈 페북, "3.1절 아침,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 21 .. 2025/03/01 1,632
1677306 캠핑가서 문제 풀리고 영어숙제 했던 엄마 2025/03/01 1,708
1677305 최상목 꼴값중 18 2025/03/01 4,727
1677304 당근을 샀는데 잘 먹지도 않는 걸 어디다 쓸까요? 27 왜샀지 2025/03/01 3,168
1677303 사춘기 아이랑 인연 끊고 싶어요 14 2025/03/01 5,138
1677302 시드니 퀸빅토리아빌딩 카페 1 ㅇㅇ 2025/03/01 1,195
1677301 카페에서 울면서 문제푸는 초등아이 25 ... 2025/03/01 6,957
1677300 삼일절 날 3 도희 2025/03/01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