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흰색옷을 삶지 않아도 세탁세제 부활 사용하면 하얗게 된다고 해서 주문 했어요
색깔 있는 수건이나 옷에 사용해도 되나요?
염료가 빠지거나 색이 변할수 있나요?
얼마 전에 흰색옷을 삶지 않아도 세탁세제 부활 사용하면 하얗게 된다고 해서 주문 했어요
색깔 있는 수건이나 옷에 사용해도 되나요?
염료가 빠지거나 색이 변할수 있나요?
세탁예술가 세제죠?
그 분한테 직접 물어보시죠.
82에 추천 하신 분 글 읽고 부활이라는 세제를 처음 알았어요
윗님 고마워요
세탁 예술가 검색해서 여러가지 글 읽었어요
새깔 옷에 사용해도 된대요
삶지 않고도 과탄산 안쓰고도 그 세제 하나로 누런 면티가 하얘질까요?
하얘지지 않던데요 ㅠㅠ
저도 해 봤는데 일반 세제와 다르지 않았어요 좀 돈 아까웠어요
과탄산과 따뜻한 물에 담가놨다 세탁기 돌릴때 같이 돌리는게 제일 효과 좋았어요.
저도 그 글 읽고 좀 전에 쿠팡에서 4리터 구매했는데
별로인가요? ㅠㅠ
에고 깜짝이야...원글님 제가 그 추천글을 올린 장본인인데요.
그 세제가 비싸서 저도 색깔 있는 옷에는 쓰지 않아요.
그런 경우는 집에 쓰다 남은 세제를 사용하고요.
시중에서 나오는 세제들은 중성 세제가 많은데 그건 강알카리거든요.
주기적으로 쓰다 보면 세탁기 관리도 덤으로 되는 장점이 있고요.
과탄산이 효과는 좋지만 남편 속옷은 한 번 입으면
매일 벗고 바로 세탁을 해야하는데 과탄산을 쓰다보니 속옷이 금방 헤지곤 했어요.
과탄산이 효과가 없어서 그걸 추천을 한 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제가 추천은 했지만 사실 그 분의 동영상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생각보다 세탁에 대해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았구나 느꼈거든요.
나름 설명을 했다고 원글에 적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저는 그분 얼굴도, 목소리도 직접 들어 본 적 없지만
저한테는 정말 유용한 세제였거든요.
남편의 누런때가 매일 빨아도 생기니 그걸 덜 헤지고 간편한 방법으로
세탁하고픈 마음이었는데 그게 딱 맞아 떨어져서 제목에도
남편 흰옷 누런때라고 제목을 달았고요. 그 부분이 고민 되시는 분께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람에서요.
혹시나 오염이 심하다면 미리 담가 놓고 애벌로 처리 후
세탁기에 돌리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때의 종류에 따라 다른 세제 (옐로우리턴ㅡ 사긴 했지만 아직 쓰진 않음)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등도 찾아 보심 영상에 나옵니다.
제가 해당 글에 영상 링크를 걸었으니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세제 저는 좀 비싸지만 정말 좋다 생각해 추천 글 올린 건데
내가 좋아도 다른 이에게는 별로 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다신 오지랖을 부리며 쓸데 없는 글을 올리지 말아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에고 깜짝이야...원글님 제가 그 추천글을 올린 장본인인데요.
그 세제가 비싸서 저도 색깔 있는 옷에는 쓰지 않아요.
그런 경우는 집에 쓰다 남은 세제를 사용하고요.
시중에서 나오는 세제들은 중성 세제가 많은데 그건 강알카리거든요.
주기적으로 쓰다 보면 세탁기 관리도 덤으로 되는 장점이 있고요.
과탄산이 효과는 좋지만 남편 속옷은 한 번 입으면
매일 벗고 바로 세탁을 해야하는데 과탄산을 쓰다보니 속옷이 금방 헤지곤 했어요.
과탄산이 효과가 없어서 그걸 추천을 한 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제품 추천은 했지만 사실 그 분의 동영상이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생각보다 세탁에 대해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았구나 느꼈답니다.
나름 설명을 했다고 해당글에 적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거 같네요.
저는 그분 얼굴도, 목소리도 직접 들어 본 적 없지만
저한테는 정말 유용한 세제였거든요.
남편의 누런때가 매일 빨아도 생기니 그걸 덜 헤지고 간편한 방법으로
세탁하고픈 마음이었는데 그게 딱 맞아 떨어져서 제목에도
남편 흰옷 누런때라고 제목을 달았고요. 그 부분이 고민 되시는 분께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람에서요.
혹시나 오염이 심하다면 미리 담가 놓고 애벌로 처리 후
세탁기에 돌리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때의 종류에 따라 다른 세제 (옐로우리턴ㅡ 사긴 했지만 아직 쓰진 않음)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등도 찾아 보심 영상에 나옵니다.
제가 해당 글에 영상 링크를 걸었으니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세제 저는 좀 비싸지만 정말 좋다 생각해 추천 글 올린 건데
내가 좋아도 다른 이에게는 별로 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다신 오지랖을 부리며 쓸데 없는 글을 올리지 말아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에고 깜짝이야...원글님 제가 그 추천글을 올린 장본인인데요.
그 세제가 비싸서 저도 색깔 있는 옷에는 쓰지 않아요.
그런 경우는 집에 쓰다 남은 세제를 사용하고요.
시중에서 나오는 세제들은 중성 세제가 많은데 그건 강알카리거든요.
주기적으로 쓰다 보면 세탁기 관리도 덤으로 되는 장점이 있고요.
과탄산이 효과는 좋지만 남편 속옷은 한 번 입으면
매일 벗고 바로 세탁을 해야하는데 과탄산을 쓰다보니 속옷이 금방 헤지곤 했어요.
과탄산이 효과가 없어서 그걸 추천을 한 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제품 추천은 했지만 사실 그 분의 동영상이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생각보다 세탁에 대해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았구나 느꼈답니다.
나름 설명을 했다고 해당글에 적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거 같네요.
저는 그분 얼굴도, 목소리도 직접 들어 본 적 없지만
저한테는 정말 유용한 세제였거든요.
중년인 남편의 몸에서 나오는 누런 기름이
매일 빨아도 옷에 남으니 그걸 덜 헤지고 간편한 방법으로
세탁하고픈 마음이었는데 그게 딱 맞아 떨어져서 제목에도
남편 흰옷 누런때라고 제목을 달았고요. 그 부분이 고민 되시는 분께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람에서요.
혹시나 오염이 심하다면 미리 담가 놓고 애벌로 처리 후
세탁기에 돌리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때의 종류에 따라 다른 세제 (옐로우리턴ㅡ 사긴 했지만 아직 쓰진 않음)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등도 찾아 보심 영상에 나옵니다.
제가 해당 글에 영상 링크를 걸었으니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세제 저는 좀 비싸지만 정말 좋다 생각해 추천 글 올린 건데
내가 좋아도 다른 이에게는 별로 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다신 오지랖을 부리며 쓸데 없는 글을 올리지 말아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에고 깜짝이야...원글님 제가 그 추천글을 올린 장본인인데요.
그 세제가 비싸서 저도 색깔 있는 옷에는 쓰지 않아요.
그런 경우는 집에 쓰다 남은 세제를 사용하고요.
시중에서 나오는 세제들은 중성 세제가 많은데 그건 강알카리거든요.
주기적으로 쓰다 보면 세탁기 관리도 덤으로 되는 장점이 있고요.
과탄산이 효과는 좋지만 남편 속옷은 한 번 입으면
매일 벗고 바로 세탁을 해야하는데 과탄산을 쓰다보니 속옷이 금방 헤지곤 했어요.
그 세제보단 덜하지만 과탄산이 전혀 효과 없어서 그걸 추천을 한 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제품 추천은 했지만 사실 그 분의 동영상이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생각보다 세탁에 대해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았구나 느꼈답니다.
나름 설명을 했다고 해당글에 적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거 같네요.
저는 그분 얼굴도, 목소리도 직접 들어 본 적 없지만
저한테는 정말 유용한 세제였거든요.
중년인 남편의 몸에서 나오는 누런 기름이
매일 빨아도 옷에 남으니 그걸 덜 헤지고 간편한 방법으로
세탁하고픈 마음이었는데 그게 딱 맞아 떨어져서 제목에도
남편 흰옷 누런때라고 제목을 달았고요. 그 부분이 고민 되시는 분께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람에서요.
혹시나 오염이 심하다면 미리 담가 놓고 애벌로 처리 후
세탁기에 돌리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때의 종류에 따라 다른 세제 (옐로우리턴ㅡ 사긴 했지만 아직 쓰진 않음)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등도 찾아 보심 영상에 나옵니다.
제가 해당 글에 영상 링크를 걸었으니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세제 저는 좀 비싸지만 정말 좋다 생각해 추천 글 올린 건데
내가 좋아도 다른 이에게는 별로 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다신 오지랖을 부리며 쓸데 없는 글을 올리지 말아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에고 깜짝이야...원글님 제가 그 추천글을 올린 장본인인데요.
그 세제가 비싸서 저도 색깔 있는 옷에는 쓰지 않아요.
그런 경우는 집에 쓰다 남은 세제를 사용하고요.
시중에서 나오는 세제들은 중성 세제가 많은데 그건 강알카리거든요.
주기적으로 쓰다 보면 세탁기 관리도 덤으로 되는 장점이 있고요.
과탄산이 효과는 있지만 남편 속옷은 한 번 입으면
매일 벗고 바로 세탁을 해야하는데 과탄산을 쓰다보니 속옷이 금방 헤지곤 했어요.
그 세제보단 덜하지만 과탄산이 전혀 효과 없어서 그걸 추천을 한 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제품 추천은 했지만 사실 그 분의 동영상이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생각보다 세탁에 대해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았구나 느꼈답니다.
나름 설명을 했다고 해당글에 적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거 같네요.
저는 그분 얼굴도, 목소리도 직접 들어 본 적 없지만
저한테는 정말 유용한 세제였거든요.
중년인 남편의 몸에서 나오는 누런 기름이
매일 빨아도 옷에 남으니 그걸 덜 헤지고 간편한 방법으로
세탁하고픈 마음이었는데 그게 딱 맞아 떨어져서 제목에도
남편 흰옷 누런때라고 제목을 달았고요. 그 부분이 고민 되시는 분께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람에서요.
혹시나 오염이 심하다면 미리 담가 놓고 애벌로 처리 후
세탁기에 돌리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때의 종류에 따라 다른 세제 (옐로우리턴ㅡ 사긴 했지만 아직 쓰진 않음)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등도 찾아 보심 영상에 나옵니다.
제가 해당 글에 영상 링크를 걸었으니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세제 저는 좀 비싸지만 정말 좋다 생각해 추천 글 올린 건데
내가 좋아도 다른 이에게는 별로 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다신 오지랖을 부리며 쓸데 없는 글을 올리지 말아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쓰고있는데요 단순 표백과는 다른거라서 윗님 설명대로 땀, 기름 때문에 누렇게 된 흰옷에 진짜 효과 좋아요. 남편 골프모자 누렇게 된거, 베개커버에 누런때, 셔츠 목덜미 누런 자국에 효과 봤어요. 저는 색있는 옷은 땀에 절은 운동복 빨때만 부활세제 사용해요. 누가 뭐래도 전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저도 며칠 전에 4리터 구입했어요. 세탁예술가님 유툽은 봐서 기름때로누렇게 변색된 옷에 강 알카리성 세제가 효과적이라는 건 알게 됐는데 시중에서 알카리성 세제를 찾기 힘들더라고요ᆢ 아직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저희 집엔 중년인 남편 + 사춘기 아들 셋(운동 하는 애도 있어요) 기대가 되어요.
.. 님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추천해 주신분 감사해요
속옷을 삶는 편인데 부활 세제 쓰면 안 삶아도 될것 같아 주문 했어요
수건에도 사용하고 싶은데 유색이라 혹시 이염 있을까봐 질문 드렸어요
검색해 보니 색깔 있는 패딩 세탁도 하시는 분이 계셨어요
좋은 제품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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