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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엄마 성폭행한 70대 이장을 딸이 실시간 홈캠으로 잡음

ㅇㅇ 조회수 : 18,289
작성일 : 2025-02-20 13:53:03

https://theqoo.net/hot/3620448826?filter_mode=normal  

 

어머니 집 홈캠에 찍힌 의문의 남성

[제보자]

이 모습을 완전히 실시간으로 제가 보고 있는데 (남성) 손이 뭔가가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이게 뭐지?'하고 확대를 해보는데그손이 엄마 바지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순간 저는 거기서 소리를 질렀어요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이 엄마 전화벨이라도 먼저 울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카메라를 봐가면서 엄마에게 전화를 했어요

"누가 집에 왔냐" 물으니 어머니가 "이장"이라고 답함

 

그리고 옆에 있던 이장이

이장 : 딸내미, 아무 일 아냐. 엄마가 거름 신청했는데 그거 얘기해주러 들어왔어. 

딸 : 내가 지금 카메라로 다 봤으니까 당신 그입 다물어! 당신 무슨 짓 하는지 다 봤으니까 거기 꼼짝 말고 기다려 

 

들키니까 30만원 주고 좋게 끝내자고 함

 

 

 

IP : 118.235.xxx.10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설있음
    '25.2.20 1:58 PM (23.106.xxx.11) - 삭제된댓글

    에휴 호로새끼야(가해자)
    안그래도 몇년 뒤 혼자 살면 집안엔 홈캠 설치하려고 했는데,
    여성 1인 가구는 지원하는 지역도 많더라구요.
    집에 설치기사 등 누구 들이거나
    잠깐 문 열고 택배 가지러 나갈 때 정도는 켜두려구요.

  • 2. 어휴
    '25.2.20 1:59 PM (122.32.xxx.106)

    이장이 딴목적이 요거였다니

  • 3. 진심
    '25.2.20 2:01 PM (211.235.xxx.96)

    무서운세상이예요. 동네 이장이 어머니뻘 되시는
    어르신에게 뭔짓인지 ㅜㅜ

  • 4. ..
    '25.2.20 2:03 PM (222.100.xxx.132)

    딸이 실시간으로 봤기 망정이지 더 끔찍힌 일이 일어났을수도 있었겠어요.
    어떤걸로도 화가 안풀릴것 같은데
    30만원으로 합의보자니 미친놈이네요

  • 5. 아우 정말
    '25.2.20 2:04 PM (223.39.xxx.152)

    개xx 한번만 이랬을까요
    읽는데도 가슴이 두근두근

  • 6. 따님이
    '25.2.20 2:13 PM (116.120.xxx.222)

    카메라 설치하고 저렇게 똑똑하니 다행이지 제가 볼땐 피해자가 저분말고 더 많이 있을듯해요
    집안에 카메라없고 들여다보는 자식없는 노인들은 꼼짝없이 당하고 아무말도 못했을듯
    70살 먹은 짐승같은놈이 이장을하고있네요

  • 7. ㅠㅠ
    '25.2.20 2:20 PM (123.212.xxx.149)

    진짜 제목만 봐도 너무 역겹고 끔찍해요ㅠㅠ
    홈캠 안달았으면 어쩔 뻔 했나요ㅠㅠ

  • 8. ..
    '25.2.20 3:02 PM (121.183.xxx.173)

    cctv 야말로 순기능이 크네요
    시골이고 도시고 저런 끔찍한 범죄뿐 아니라 쓰레기버리고 훔쳐가는 일도 많아서요

  • 9. ....
    '25.2.20 3:05 PM (118.235.xxx.30)

    30만원...미친새끼

  • 10. ....
    '25.2.20 3:09 PM (182.209.xxx.224)

    초범 아닐 거예요.
    나이 70될 때까지 안 잡힌 건 어르신들만 노렸겠죠.
    이장이란 자릴 이용했겠죠.
    고양이에게 생선을 던져준 꼴인데
    해당 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 대상으로 수사해야 합니다.

  • 11. aa
    '25.2.20 5:26 PM (1.227.xxx.53)

    세상 무섭네요..ㅠㅠ

  • 12. 여죄
    '25.2.20 5:47 PM (211.235.xxx.198)

    조사해야함..

  • 13. 화딱지
    '25.2.20 6:43 PM (112.187.xxx.112)

    진짜 열받네요
    홈캠에 안 찍혔으면 오리발 내밀고
    피해자만 억울했겠죠

    진짜 개망나니들 다 싸그리 감옥 보내야함
    봐주지 말고

  • 14. 동네서다알음
    '25.2.20 9:38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남편 죽으면 과부된 여자는 동네 ㅊㄴ 되는거 한순간이고.
    그거 동네 여자들 다 알면서도 남편 뚜뚠하고 당한 여자 따돌리고 말섞지않고.
    그러다가 자신이 과부되면 자식 붙들고 나 데려가라 한숨도 혼자 못잔다고 자식들 앞에 누워버리죠. 자기도 아니깐~

  • 15. ...
    '25.2.20 9:40 PM (122.34.xxx.79)

    시골살면안되는구나.....

  • 16. 지식아
    '25.2.20 10:11 PM (211.108.xxx.65) - 삭제된댓글

    농촌지역이죠?
    거기 동네가 혹시 전라도는 아니겠지요?

  • 17. ......
    '25.2.20 10:36 PM (119.200.xxx.182) - 삭제된댓글

    지식아//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2/18/E5ZTVFKEHNA4XBT5ZL...

  • 18. ㅇㅇ
    '25.2.20 10:39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농촌지역이죠?
    거기 동네가 혹시 전라도는 아니겠지요?
    ㅡㅡㅡㅡㅡ
    경북 구미에요

  • 19. --
    '25.2.21 12:35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할머니는 정신도 온전한거같은데...왜 가만있었대요?

  • 20.
    '25.2.21 1:12 AM (182.209.xxx.224)

    125.185.님 2차 가해 하시는 거예요?
    지금 피해자 탓하나요?
    밀치고 들아와서 피해자분이 넘어져 있는 사진 안 보여요?
    어떻게 이런 댓글을 달지?
    아 진짜 인간이 싫다

  • 21. 피해자탓하는
    '25.2.21 2:22 AM (221.156.xxx.153)

    글 보니 어이 없네요 90대 할머니가 자기 몸도 운신하기 쉬운 나이던가요

  • 22. 경북구미시
    '25.2.21 8:01 AM (210.109.xxx.130)

    경북 구미시 무을면 동네 이장이라네요!

  • 23. 지식아?
    '25.2.21 8:38 A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지식아 저 댓글 극우정치병자 느낌 나네요.
    추접한 사건 나면 꼭 전라도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간절히 비는 일베벌레같은 인간들이 수십년간 있고 아직도 있어요.
    신안사건은 오지게 울궈먹으면서 경남 통영노예 사건은 모른척 감추려 하죠.

  • 24. 지식아?
    '25.2.21 8:42 A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지식아 저 댓글 경상도 극우정치병자 느낌 나네요.
    추접한 사건 나면 꼭 전라도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간절히 빌며
    조작도 서슴치 않던 일베 벌레같은 인간들이 수십년간 있고 아직도 있어요.
    신안사건은 오지게 울궈먹으면서 경남 통영노예 사건은 모른척 감추려 하죠.

  • 25. ㅇㅇ
    '25.2.21 10:40 AM (125.130.xxx.146)

    할머니는 정신도 온전한거같은데...왜 가만있었대요?
    ㅡㅡㅡ
    치매가 있고
    등 두드리면서 저항했다는 글 못 보셨어요?

  • 26. 초범이
    '25.2.21 11:47 AM (114.205.xxx.100)

    아닐거예요
    상습범일 확률 100

  • 27. ..
    '25.2.21 11:51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너무 너무 끔찍해요.

  • 28. dd
    '25.2.21 12:03 PM (51.158.xxx.114) - 삭제된댓글

    면 이름까지 나왔으니
    그 지역 안 살아도
    어?? 우리 할아버지? (서울 사는 손자)
    어?? 우리 삼촌? (경기 사는 조카)
    다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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