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네요 참나
황당하네요 참나
무슨 내용이엇을까요
다들 욕하니 삭튀했네요. 대단하다고 해줄줄알았나봐요
애들 공부 봐주고 라이드해준다는 글 지웠어요?
저러지 않았나요
대단하다고 해줄줄알았나봐요222222
남편이나 챙기지
대단하다
우리도 님 같은 분 있으면 좋겠다
칭송 댓글 기대하신 듯
원글은 읽었는데
뭐라고 욕했어요.??
궁금해서 잠못자요~
그 분은 일을 하셨어야 하는 성향같아요.
인정받아야 하고 그 안에서 내 성과도 느껴야 하고 그렇게 일하고 있는 나에 취해서... 본인이 경제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계셨던것 같아요.
아이들 이쁘고 책임감있고 일도 좋은데 정작 본인 자식들에게는 솔직히 말할 수 없고...
암튼 이제는 남편과 여유있게 여행다니고 그러시길 바래요.
네. 편들어주는 댓글 하나도 없어서 당황하신듯요. 남편을 1순위로 놓고 이제 부부시간을 가지는게 맞지않나 싶은데 하는 일에 무척 만족하는것 같은데 고민은 왜 하는지 모르겠던데요.
인정욕구 강한 스타일이라서
댓글로 인정욕구 채우시려다 안되서
욕도 없었어요
그냥 남의집서 싼 값에 호구잡히지말고
나이많은 부부의 건강한 날 많이 남지 않았으니 가족이나 더 챙기라 이런 댓글들이죠
그건 악플이 아니죠
남편 말 들으라니까 듣기 싫었나보네요.
밥해주고 공부 가르쳐주고 라이드해주고
시급 18000원, ㅎㅎ
요즘 가사도우미도 18000원이에요
애들한테 밝히지도 못하는 직업. 로스쿨 졸업하는 큰 애네 학교 애들 들으면 가십으로 소모할 거고 그 중 특히 고소해할 애들 반드시 있을건데(로스쿨 3학년되면 분위기 개판되고 개싸움나고 여기저기 절교하고 춘추전국시대되서 누구나 적이 생겨요)
자식한테 밝히지도 못하면서 웬 사명감;;
필리피노 가사도우미보다 싸네요 이런...
요즘 인텔리할머니들이 얼마나 많은데
하는 일에 무척 만족하는것 같은데.....
셀프로 자기 남의 집에 깎아가면서 본인가족에 인정도 못받아 솔직하게 말도 못해
익게에서도 까여ㅎㅎ
진짜 그럴거면 봉사를 하지
저는
그 집애들이 헤어지기 싫어하니 어쩌나 ~ 그랬거든요
본인 가족에게도 인정 받지 못하는 걸 왜 남의집에서 170 받고 그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60대시라면서 그집애들 중고등때까지 하고 싶다니 70대까지 그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집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니라면서.
그러네요.
좀 안타깝더라고요.
무슨내용이었나요. 궁금해요
어느 방과후 아이 돌보는 도우미인데
야무지게 학원데려다주고 공부 가르쳐주고
애들이랑 정들었는데
남편이 그만두고 여행이나 다니자고 한다구요
그만하고 남편말 들으라고 댓 썼나봐요,
다 만장일치로 남편 분 말 들으라고 간만에 100퍼센트 대동단결 댓글이었어요
주유비포함 월170이라했던거같고.
다들 헐값이니 애들부모에게 이용당하지말고 남은인생 남편과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라고 조언했어요
별내용도 아닌데 무슨 욕을 먹은건가요?
열심히 살았고 남편도 착해서
그만두고 이제 여행다니자는거같은데
뭔 문제였나요?
맨날 죽순인데 잠시만 안봐도 이런일이 ㅋ
필리핀 가사도우미가 무슨 18000원이 넘어요? 그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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