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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너무 재미있어요.

쬐콩 조회수 : 3,414
작성일 : 2025-02-19 22:59:05
운동삼아 시작한 발레아직 병아리수준이지만 너무 재미있고 아름다와요.근처에 발레학원있으시면 시작하세요!
IP : 118.235.xxx.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찍이소다
    '25.2.19 11:02 PM (58.233.xxx.246)

    딸이 취미발레 강사입니다
    뜻밖의 홍보 감사드려요 ㅎ

  • 2.
    '25.2.19 11:06 PM (124.63.xxx.159)

    뚱뚱하고 빳빳해도 레오타드 입고 할 수 있을까요?

  • 3. ..
    '25.2.19 11:09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저 발레 2년 배웠는데...
    음..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너무 짤뚱하고 못난게 자괴감들고 싫어서 때려쳤어요
    진짜 신경질 나더라고요ㅠㅠ

  • 4.
    '25.2.19 11:12 PM (220.72.xxx.2)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하는거랑 다를까요?

  • 5. ..
    '25.2.19 11:15 PM (211.204.xxx.227)

    엄청 힘들거 같아 시도도 못 하겠어요
    여기저기 힘써얄텐데 몸에 힘주니
    바로 쥐나고 근육통에ㅠㅠ

  • 6. ...
    '25.2.19 11:23 PM (121.185.xxx.217)

    40대 50대도 하나요? 요가보다 많이 힘들까요?

  • 7. 윗 분
    '25.2.19 11:29 PM (124.53.xxx.169)

    발레가 요가보다 훠얼씬 힘들어요.
    나이들어 시작한다면 더더욱 요.
    지인, 지방에서 활동하는 가수인데 나이가 많아선지 두달하고 그만 두던데요.
    그래서 저도 혹했다가 접었어요.
    따라 갈수만 있다면 발레가 진짜 좋긴 하다네요.

  • 8. 근데
    '25.2.19 11:55 PM (112.218.xxx.155)

    마니 힘들어요.ㅋㅋ
    그리고 체형 많이 틀어지신 분들은 시작하기 어려우실 거에요 요가나 다른 기초작업으로 어느정도 잡고 시작하셔야하는 게 취미발레인듯...
    그냥 열심히한다고 늘지 않아서...
    첫댓님 귀여우시네요! 따님 사업? 강사생활이 번창하길 바라봅니다

  • 9. 쬐콩
    '25.2.20 12:13 AM (222.110.xxx.121)

    어머나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네요.
    기초반에 다니고 있는 초보자로서 말씀드리자면.
    발레반에 보니까 좀 살이 있는 분도 마른 분도 뻣뻣하신 분도 유연한 분도 아주 다양하게 계시더라고요. 발레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일단 시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옷도 학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처음부터 타이트하게 입지 않으셔도 될거예요.

    저도 첫댓글님 따님 응원합니다. 발레선생님들 아름답기만한게 아니라 정말 끈기 있고 성실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 10. 모모
    '25.2.20 12:32 AM (220.76.xxx.223)

    발레 진짜 좋아요
    어깨 허리 다 펴져서 숨은 키 찾을 수 있어요
    나이가 있다보니 관절에 부담 갈까 조심조심 해요
    음악에 무념무상할 수 있어요
    강추드립니다

  • 11.
    '25.2.20 12:38 AM (211.234.xxx.10)

    난 10년했는데
    나는 반딧불이 내 노래에요.

    난 별인줄 알았는데
    내 춤은 발레에요. ㅡㅜ

    그래도 꾸역꾸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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