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순한 고양이 발톱 2개 잘라도 되나요?

..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25-02-19 22:19:18

2개가 넘 날카로워 고양이가 스스로 다칠 거 같아서요 

전 고양이 잘 모르고 길에서 데려왔기 때문에 조언을 구합니다 

착하고 친화력 좋아요 

IP : 223.38.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9 10:22 PM (61.254.xxx.115)

    개나 고양이도 발톱 잘라야해요 혈관이 있기땜에 피안나게 조금씩 잘라야합니다 피날수있어요 발톱속에 혈관이라 아파해요

  • 2.
    '25.2.19 10:30 PM (220.93.xxx.201)

    잘라야해요 그냥 내비두면 꼬부라져서 살을 파고 들더라구요 꼭 절라주세요

  • 3. 나는
    '25.2.19 10:31 PM (125.139.xxx.105)

    가만 있음 다 잘라줘도 되는 거 아니에요?
    전 그냥 자를 수 있음 한꺼번에 자르는데요.

  • 4. jㅂㄷㄴㅂ
    '25.2.19 10:33 PM (58.122.xxx.55)

    안에 핑크색 혈관은 자르면 안되니까 잘 알아보고 잘라주세요

  • 5. 나는
    '25.2.19 10:34 PM (125.139.xxx.105)

    햇빛 아래서 발톱을 비추면 안에 선홍색이 보여요 그기를 피해서 자르면 됩니다.

  • 6. ..
    '25.2.19 10:35 PM (61.254.xxx.115)

    미용사가 보통 3주 지나면 자르라고 하더라구요

  • 7. ...
    '25.2.19 10:54 PM (61.255.xxx.201)

    잘 때 하나씩 깍아 보세요.
    고양이 발톱은 투명해서 혈관이 보여요. 혈관끝에서 3mm 정도 남기고 잘라주세요.
    인터넷 보면 고양이 발톱 자르는 방법 나와요. 보시고 잘라주세요.
    처음에 잘 모르면 끝에 날카로운 부분만 살짝 잘라주시고 안아프면 그 담에 잘라도 가만히 있을거예요.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 8. ...........
    '25.2.19 11:09 PM (210.95.xxx.227)

    날카로운 끝부분만 잘라주세요.
    너무 깊게 자르면 피날수도 있어요.

  • 9. 잘못 잘라
    '25.2.20 12:44 AM (116.41.xxx.141)

    아프면 담에 절대 못잘라요 끝만 살짝

  • 10. 천천히
    '25.2.20 10:07 AM (210.100.xxx.74)

    재빠르게 하시거나 둘이서 추르 들고 먹이면서 하면 좀 쉽대요.

  • 11. ....
    '25.2.20 10:22 AM (163.116.xxx.28)

    잘라도 되요. 낮잠 자고 있을때 만져도 괜찮으면 시험삼아 한개만 잘라보세요. 다른 분들 조언대로 혈관 조심하시고 그냥 끝부분 날카로운거 조금 잘라준다는 기분으로 잘라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482 예체능 부모입니다 31 예체능 2025/02/21 6,383
1686481 이런 지하철 타 보셨나요? 8 lllll 2025/02/21 2,295
1686480 눈꺼풀 /눈밑주름 3 .. 2025/02/21 1,314
1686479 나경원 남편이 박은정검사에게 기소청탁 5 ㄱㄴ 2025/02/21 3,607
1686478 카레에 배추넣으면 18 ..... 2025/02/21 3,249
1686477 나이듦에 대하여 .. 2 @.@ 2025/02/21 2,137
1686476 한살림 활동가? 해본분 계신가요 6 .. 2025/02/21 1,813
1686475 도로 주행하다 수직 이륙…미국 스타트업, 실제 영상 최초 공개 8 유튜브 2025/02/21 2,629
1686474 이지아 입장문 찾아서 읽어봤어요 22 ㅇㅇㅇ 2025/02/21 6,891
1686473 Ktx 역에서 1시간 뭐하죠 5 ..... 2025/02/21 1,587
1686472 가장 힘든 순간에 항상 아무 말이 없이 방관하는 남편 69 ㄱㄴㄷ 2025/02/21 12,070
1686471 집순이에요.. 외로운데 혼자서 잘지내는방법.. 18 m... 2025/02/21 6,800
1686470 백내장 렌즈는 시력 얼마로 해야할까요 4 백내장 시력.. 2025/02/21 1,195
1686469 새로 입사한 직원에 50대 여직원(나르) 같은데 10 새 직ㄷ장 2025/02/21 3,966
1686468 집에 돈 쬐끔 있으신 분들 호주유학 보내세요. 38 ㅇㅇ 2025/02/21 15,647
1686467 박정훈대령 복직 축하합니다 24 참군인박정훈.. 2025/02/21 4,199
1686466 김건희 계엄 전날 밤 ㄱㄴ 2025/02/21 2,753
1686465 삼수생아들 진로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ㅠ 10 삼수생엄마 2025/02/21 4,415
1686464 복싱 전공하면 어떤가요 전공이나 직업으로요 깜이 2025/02/21 348
1686463 섬초는 중국산 없겠죠? 2 언니들 2025/02/21 1,857
1686462 근데 재산 많으신분도 애들 결혼할때 크게 지원 안하시기도 하네요.. 12 .. 2025/02/21 3,428
1686461 오늘 서울 추운 날씨 맞죠? 2 ㅊㅊ 2025/02/21 1,755
1686460 용인에서 바나나 재배 ㅇㅇ 2025/02/21 1,089
1686459 쭈꾸미왔어요~ 8 ㅣㅣ 2025/02/21 1,747
1686458 사실을 말하는건데 자랑 18 .. 2025/02/21 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