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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요양병원 냄새

길위에서의생각 조회수 : 6,044
작성일 : 2025-02-19 22:05:04

부디 차도가 있어서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면회 갔다오면 요양병원에 있던 냄새가 하루종일 

느껴져서 힘들어요

요양병원...거의 대변 소변과의 전쟁터 같았어요

병원 전체에 대변 소변의 냄새가 벤거 같은데

모든 요양병원 이런건가요ㅠㅠ

IP : 115.137.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5.2.19 10:08 PM (70.106.xxx.95)

    얼마전에 시어머니 보낼 시설 알아보느라 여러군데 다녔는데
    엄청난 고가의 요양시설에선 비교적 냄새가 안났지만
    중저가의 시설에선 벌써 냄새가 났어요 .
    집안에 노인 한분만 모셔도 대소변 냄새가 몇년을 안빠져서 도배 새로 하고 장판 바닥 새로 해야할 지경인데 그런 단체시설에서야 말할것도 없죠

  • 2. 00
    '25.2.19 10:09 PM (121.190.xxx.178)

    요양병원 다른곳 알아보세요
    제 엄마 있는 곳도 만족할만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그런 냄새는 안났어요

  • 3. 그리고
    '25.2.19 10:13 PM (70.106.xxx.95)

    어느시간에 가느냐에 따라 다른데 식사시간 끝나면 확 몰려요.

  • 4. ...
    '25.2.19 10:22 PM (84.106.xxx.54) - 삭제된댓글

    제어머니 계신곳은 냄새 안나요
    월요일빼고 10:00~16:00까지는
    항시 방문 가능하고
    상주의사도 십수명이고 중환자실이 따로 있어서 응급대응도 잘 되는 편이구요
    병원비는 1병실이 공동간병인이고요
    다른요양병원보다 조금 비싸긴해도 양심의 가책은 좀 덜어져요

  • 5. 냄새가
    '25.2.19 10:25 PM (119.192.xxx.50)

    조금 나는게 정상이고

    안나는곳은
    간병인들이 분무기에서 나오는 뭘 막 뿌려댑니다
    그게 환자한테 더 안좋아요

  • 6. 노인
    '25.2.19 10:57 PM (122.36.xxx.14)

    요양병원 자세히 보면 병실에 사계절 내내 작은창 열어 놓던데 환자들은 추울듯 말도 못 하고

  • 7. 여러군데
    '25.2.19 11:18 PM (118.218.xxx.119)

    가봤는데
    안나는 곳도 있고
    유난히 냄새 나는 곳도 있더라구요

  • 8. ㅇㅇ
    '25.2.19 11:52 PM (220.85.xxx.180)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희 아버지계셨던 요양병원은 전혀 냄새안났었어요
    넓은 로비가 있고 양쪽으로 병실이 있는 구조라 공기순환이 잘 되어서 그런지 냄새가 안 났던 것 같고요
    보통 일반 병원처럼 길게 복도있고 병실이 있는 구조는 냄새가 안 날 수가 없겠지요

  • 9. 바람소리
    '25.2.20 12:46 AM (59.7.xxx.138)

    지인이 요양원 원장인데
    무엇보다 냄새나는 곳은 안 된다고
    그리고 보호사들 표정도 중요하다구요

  • 10. .............
    '25.2.20 3:28 AM (121.149.xxx.66)

    저장합니다
    --------------
    무엇보다 냄새나는 곳은 안 된다고
    그리고 보호사들 표정도 중요하다

  • 11. 호순이가
    '25.2.20 6:05 AM (59.19.xxx.95)

    EM쓰는곳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부모님 옷도 세탁시 이엠으로 헹굼 해주시구
    샤워후 이엠으로 수건으로 닦아 주시면 욕창도 냄새도 들 난다구 하더라구요

  • 12. ---
    '25.2.20 10:01 AM (175.199.xxx.125)

    관리가 제대로 안된곳인가봐요.....저희 시어른들 계신곳은 쾌적하고 아무 냄새 안나던데요...

    신축이라 그런가?? 여튼 시부모님도 만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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